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9일 서울경기양돈농협을 방문하여 이정배 조합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한돈산업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배 서울경기양돈농협 조합장은 손세희 회장에게 한돈산업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배 조합장은 기금을 전달하며 “양돈 전문조합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제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대한한돈협회와 조합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한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도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은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협동조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국내 한돈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품목 협동조합으로, 내실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지난해 사업 실적이 약 4조 203억 원에 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경기양돈농협의 대표 돈육 브랜드인 ‘허브한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굿브랜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편, 서울경기양돈농협은 경기북부 지역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과 농업회사법인 양주농축수산물도매시장(대표 류정하)이 최근 경기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 일대에 농축수산물도매시장과 도축장(가칭 '경기북부축산물센터')'를 함께 조성하기 위한 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북부축산물센터는 1일 소 200마리, 돼지 2000마리를 도축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며, '25년 상반기 완공과 함께 시험도축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한다는 목표입니다. 앞으로 경기 북부의 대표 거점도축시설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은 이번달 22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여 한돈산업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정배 조합장은 기금을 전달하면서 “양돈 전문조합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제사업 다각화로 조합원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라며 “전국 한돈농가들의 구심점인 대한한돈협회와 조합이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한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자”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손세희 한돈협회장은 “최근 코로나, ASF 등 어려움 속에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을 만들기 위해서 협동조합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며 “보내주신 기금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국내 한돈산업을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품목 협동조합으로 내실 있는 경영 실천을 통해 지난 해 사업실적이 총 3조5천700억원에 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경기양돈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축산물 유통혁신 과제의 성공적 수행으로 올바른 유통구조를 만드는데 모범이 됐으며 특히 ‘스마트생산유통’ 부문 ‘양돈산업 활성화로 생산성 제고’ 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이 지난 16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회장에게 한돈산업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쾌척했습니다. 이날 이정배 조합장은 “대한한돈협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최근 코로나19와 ASF 등 각종 질병과 수입육 공세에 맞서 산업의 동반자로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한돈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상생협력을 생각하는 서울경기양돈농협 조합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양돈조합과 힘을 합쳐 한돈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소비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확보를 통한 판로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허브한돈은 서울경기양돈농협에서 생산하고 있는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로서 친환경적인 생산라인을 구축해 쫄깃한 육질과 몸에 좋은 올레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사로잡았다는 평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최근 ‘허브한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허브한돈몰’을 오픈하고 온라인 비대면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