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수급 동향과 전망 요약 2024년 돼지 사육 마릿수는 모돈 사육 마릿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으로 전년 수준인 1,107만 마리로 추정된다. 2024년 도축 마릿수는 모돈 생산성 향상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한 1,901만 마리였다. 2024년 돼지고기 생산량은 평균 출하체중 감소하였으나, 도축 마릿수 증가로 전년 대비 1.2% 증가한 113만 2천 톤이었다. 2024년 돼지고기 총 공급량은 생산량과 수입량 증가로 전년 대비 1.5% 증가한 174만 7천 톤으로 추정된다. 다만, 국내산 재고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여 돼지 도매가격은 전년 대비 2.0% 상승한 5,239원/kg(탕박, 제주도·등외 제외)이었다. 2025년 돼지 사육 마릿수는 모돈 사육 마릿수가 2024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인 1,105만 마리로 전망된다. 2025년 돼지 도축 마릿수는 사육 마릿수가 전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되어 2024년과 비슷한 1,900만 마리 내외로 전망되며, 돼지고기 생산량 또한 2024년 수준인 113만 톤 내외로 전망된다. 2025년 돼지고기 수입량은 환율 상승 및 수입 돼지고기 이월 재고량 증가로 2024년 대비 5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최하는 '농업전망 2024' 행사가 오는 25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농업전망' 행사는 농업인은 물론 관련 산업계, 학계, 중앙과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한 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농업 부문의 대표적인 이벤트입니다. 이번 농업전망 2004에서는 '불확실성 시대의 농업·농촌,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농정방향, 농업·농촌 관련 대내외 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 모색, 주요 농축산물 중장기 수급 전망을 통해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이종화 교수(고려대학교)의 '2024년 한국 경제 - 불확실의 시대에 희망의 증거는?'이라는 제목의 특별 강연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김미복 농업관측센터장(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024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을, 강형석 기획조정실장(농림축산식품부)이 '불확실성의 시대: 정책과제와 거버넌스의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합니다. 오후에는 분과별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됩니다. 돼지 등 축산과 관련해서는 먼저 '저탄소 축산업으로 전환 방안(이용건, 농촌경제연구원)'이 소개됩니다. 끝으로 돼지 등 산업별 수급동향과 전망이
2023년 돼지 수급 동향과 전망 요약 ∙ 2022년 도축 마릿수는 2021년 모돈 증가로 전년 대비 1.0% 증가한 1,854만 마리였다. 2022년 돼지고기 생산량은 도체중(축산물품질평가원) 감소(0.2%)하였으나 도축 마릿수 증가로 전년 대비 0.9% 증가한 110만 7천 톤이었다. ∙ 2022년 돼지 도매가격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급식 및 외식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2021년 상반기부터 이어지는 수입오퍼 가격 상승에 따른 육가공품생산업체의 국내산 돼지고기 이용 비중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21년 4,722원/kg(탕박, 제주도 제외) 대비 10.7% 상승한 5,227원이었다. ∙ 2022년 11월 말 기준 돼지 사육 마릿수(축산물품질관리원 돼지 이력정보) 분석 결과, 2023년 1월 출하가 가능한 11월 비육돈 사육 마릿수는 ASF 영향에 따른 도축 지연 등으로 전년 대비 0.9% 많은 수준이지만, 2~5월까지 출하가 가능한 자돈·육성돈 사육 마릿수는 0.4% 적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서, 2023년 상반기 돼지 도축 마릿수는 2022년(927만) 대비 0.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3년 하반기에는 2022년 하반기 모돈 사육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매년 주최하는 농업전망 행사가 오는 18일 서울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온오프 동시로 열립니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농업전망'은 농업인은 물론 관련 산업계, 학계, 중앙과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한 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농업 부문의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2023 농업전망'은 김병연 원장(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의 '세계질서의 변화와 경제안보'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2023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로 이어집니다. 오후에는 분과별로 '2023년 농정 현안'과 '산업별 이슈와 전망'이 발표됩니다. 한돈은 4분과 축산 분야에서 다뤄집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돼지 수급 동향과 전망이 구체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2분과 곡물 수급 동향과 전망도 주목할 만합니다. 참가 방법은 사전등록(바로가기)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등록 시 책자 구매와 이벤트 참여 혜택이 주어집니다. 현장 참가 대신 온라인 생중계로도 참여 가능합니다. 온라인 참가는 사전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농업전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지난해 우리나라가 돼지고기를 수입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 지불한 돈이 한화로 2조 원을 가뿐히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은 돼지고기 부족 국가라는 것을 실감케합니다(관련 기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1 농림수산식품 수출입 동향 및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은 46만 6천 톤입니다. 금액으로는 18억 3천 4백만 불입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물량으로는 3.9%, 금액으로는 24.0% 각각 증가한 수준입니다. 물량에 비해 금액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수입 가격이 오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18억 3천 4백만 불을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2조 1천억 원에 달합니다(한국은행 '21년 원-달러 환율 1144원 42전 적용). 또한, 돼지고기는 전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쇠고기(3,805.9백만 불)와 옥수수(3,241.5), 혼합조제식료품(2,422.4)에 이어 전체 농림수산식품 관련 수입 품목 가운데 수입 금액이 많은 품목 4위를 차지했습니다. 참고로 밀(1,360.9)과 커피(916.5)는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돼지고기 수입 규모에 비해 여전히 턱없이 작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우리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2년 4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우크라이나, 2022년 곡물 수확량 54.6% 감소 전망 ▶ 유럽, 식품 및 사료 내 유전자 변형 작물의 사용 승인 ▶ 미국, CRP(보존유보계획) 구역 경작 허용 촉구 ▶ 미국, 애리조나주 내 케이지프리 법안 승인 ▶ EC(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축산 농가 내 온실가스 배출 관련 규제 강화할 것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2년 1월의 세계양돈산업동향입니다. ▶ 독일, 가격 하락 및 수요 부진으로 돼지 사육 포기 농가 증가 ▶ 미국,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도축장 내 인력난 심화 ▶ 유럽연합, 20년간(2001~2020년) 가축 사육두수 8.9% 감소 ▶ 2021년, 세계 식량 가격 지수 125.7포인트로 전년대비 28.1% 상승 ▶ 중국, 2021년 11월 모돈 사육두수 4.7% 증가
한돈산업을 비롯해 내년도 농축산업 전체를 미리 한 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농업전망 2022' 행사가 다음달 19일과 20일 이틀간 '농업·농촌, 새희망을 보다'를 대주제로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이번에 25주년을 맞이하는 '농업전망' 행사는 매년 1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주최로 개최되는 농업계 최대 이벤트입니다. 국내 농업인 및 농업관계자들과 함께 대내외 환경변화 동향을 분석, 전망하고 이를 통해 산업관계자들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전망 2022'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19일 첫 날에는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 미래 ▶농정 현안 등과 관련된 주제 발표와 토론이 펼쳐집니다. 20일 다음 날에는 산업별 이슈와 전망 세션으로 품목별 수급동향과 전망이 발표됩니다. 한돈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한육우 및 한돈, 젖소 등 '우제류'로 묶어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가 방법은 사전등록(바로가기)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등록 시 책자 구매와 이벤트 참여 혜택이 주어집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농업전망대회 사무국(02-332-3155)로 연락하면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12월의 '세계양돈산업동향'입니다. ▶중국, 돼지고기 수입 관세 인상할 것 ▶로이터 통신, 베트남 전역에 ASF 확산 ▶일본, 중국발 에너지 대란으로 사료 첨가제 수입 가격 급등 ▶영국, 사료 원료가격 상승 및 노동력 부족으로 사료용 곡물 사용량 감소 ▶유럽 연합, 사료 내 대체 단백질 모색을 위한 프로젝트 개시 ▶FAO, 11월 세계 식량 가격 지수 최고치 기록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11월의 '세계양돈산업동향'입니다. ▶카자흐스탄, 사료 부족으로 가축 처분 잇달아 ▶GIRA(프랑스 컨설팅기업), 2025년까지 글로벌 육류 소비량 9% 증가할 것 ▶스페인, 사료 가격 및 전기요금 상승으로 양계 산업 타격 받아 ▶중국, 생돈 가격 하락세 지속될 것 ▶영국, 노동력 부족으로 도축한 소·돼지 수출하기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