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양돈장 환경 관리! 마지막 편! 가을철 돼지들, 너무 힘든 시기를 겪게 되죠? 더운 시기를 겪은 후에 엄청난 일교차가 있는 가을을 겪게 됩니다. 호흡기 질병에 위궤양까지 걸리게 되는데요. 왜 그런지?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지? 디테일하게 설명 드릴께요. 아주 중요한 시기인 9월 양돈장 관리! 마지막편이니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환절기 아프고 잘 먹지 않는 돼지들에게 필요한 것 지난 시간에는 환절기에 우리 한돈 농가가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어려움들 중에 영양적으로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누구죠?! 특별한 손님과 함께했습니다~ 팜스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신제품을 개발했다는 박정현 양돈PM! 환절기 힘들어 하는 돼지에게 꼭 필요한 요소를 제공한다고 하니, 지금! 당장! 봐야할 영상이죠. 끝까지 집중해주세요.
가을철 사양관리 문제점 한돈농장들이 가을철에 겪게 되는 문제들!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영양적 해결책부터 관리적인 해결책까지 몇 편에 걸쳐 살펴볼 예정인데요 ~ 오늘은 지금! 저희가 지금! 드릴 수 있는 중요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가을철 가장 중요한 일 두 가지! OO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고요. OO 을 방지해야 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최근 발간한 ‘AFRICAN SWINE FEVER PREVENTION, GILT MANAGEMENT AND SUCCSSFUL RESTOCKING’에 실린 내용을 선진브릿지랩의 도움으로 번역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돈군흐름의 기본 배칭(batching) 돈군흐름의 핵심은 모든 결과가 배치에 있다는 것이다. 배치는 올인/올아웃(AIAO) 시스템에 있어 기본이다. 배치(Batch)란 무엇인가? 하나의 그룹을 형성한 모돈들이 교배되고, 그 결과로 이유되면서 그 다음 사이클로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이유에서 출하까지 거쳐가는 모든 공간들을 올인/올아웃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치(Batch)는 언제 시작되나? 배치는 이유 직후부터 시작한다. 이유 후 7일 이내에 교배함으로써 분만일을 집중시키고 이유일령이 큰 차이 없이 일정하게 된다. 일반적인 배치 유형은 무엇인가? 현대 양돈장에서는 주로 7가지 배치 간격을 사용한다(2022): 주간 2간격(Twice a week) 주간 간격 10일 간격 2주 간격 3주 간격 4주 간격 5주 간격 이유자돈사에서 비육사까지의 사육공간을 채울 수 있는 충분한 수의 이유자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배치당 몇
[질문] 우리 농장에는 부종병의 전형적인 임상증상(안면, 안검부종 및 신경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런 경우엔 부종병 백신을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는 건가요? 부종병은 진행되는 시간 경과에 따라 '급성형'과 '만성형'으로 나뉘어진다. 급성형 부종병의 경우 국내에서는 주로 50일령에서 70일령 사이에 전형적인 안검부종 및 신경증상이 관찰된다. 반면에 만성형 부종병에서는 급성형에서 관찰되는 임상증상이 가끔 경미하게 관찰되는 경우이다. 또한 임상증상의 관찰 여부에 따라서 부종병을 '임상형'과 '준임상형'으로 나뉘어진다. 임상형 부종병의 경우 부종병에서 관찰되는 안검부종 및 신경증상 등이 심한 정도에 관계없이 관찰되는 경우를 말한다. 반면 준임상형 부종병의 경우 전형적인 임상증상은 관찰되지 않고, 이유말기에서 육성초기에 성장정체만 관찰되는 경우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사양가와 수의사는 안검부종 또는 신경증상이 있어야만 부종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임상형 부종병보다 임상증상이 없는 준임상형 부종병이 농장에서는 더 흔하게 발병하고 관찰된다. 준임상형 부종병의 경우, 농장에서 급성형 부종병이 시간적으로 경과되어 만성형이 되어 나타날 수도 있고, 시가톡신을 소량만 분비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최근 발간한 ‘AFRICAN SWINE FEVER PREVENTION, GILT MANAGEMENT AND SUCCSSFUL RESTOCKING’에 실린 내용을 선진브릿지랩의 도움으로 번역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후보돈 또는 웅돈의 도입 농장에 ASF가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격리사가 엄격한 올인/올아웃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아래의 프로토콜은 초기도입 이후에 적용되어야 한다. 첫 2주간 기존 돈군(재조성 돈군)으로부터 2주간은 격리될 수 있도록 한다(도입 후 최소 2주 뒤에 순치). 기존 돈군(재조성 돈군)에서 50m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이 이상적이다. 새로운 환경에 돼지들이 적응하도록 해준다. 초기에는 원래의 환경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한다. 서서히 변화를 준다. 아래의 사항들에 특히 집중한다. 쿨링시스템과 물 공급 가능하다면, 도입농장은 도입돈들이 있던 농장에서 사료를 일부 가져오거나, 기존에 원래 먹던 사료와 비슷하게 맞추려는 시도를 해야 한다. 모돈을 들여왔다면 포유돈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만약 도입돈이 깔짚 돈사에서 온다면, 슬랏형 돈사로 전입하기 전에 깔짚이나 평사를 제공해준다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최근 발간한 ‘AFRICAN SWINE FEVER PREVENTION, GILT MANAGEMENT AND SUCCSSFUL RESTOCKING’에 실린 내용을 선진브릿지랩의 도움으로 번역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나 돼지열병(CSF)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떠한 컨트롤 프로그램을 선택하든지간에, 일정 수준 이상의 위생도 강화는 필요할 것이다. 이번 파트에서는 농장에서 ASF 바이러스나 CSF 바이러스 또는 기타 병원체를 제거하는데 있어, 그 성공률을 감소하게 만드는 문제점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철저히 계획되고 조직화되어 실행된 경우, 돈사 비우기와 돈군 재조성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돈군 재조성 과정 중에 발생하는 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것에서 기인한다. 돈군 재조성은 후보돈들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임을 기억하자. 후보돈 도입을 지나치게 서두르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 후보돈과 돈군 교체 새로 도입되는 개체들(후보돈, 웅돈, 정액)은 당연히 제거 대상인 병원체들에 대해 음성이어야 한다. 이는 이미 ASF가 유행하고 있거나 경제적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3년 7월 여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국내 종돈 산업에서 종돈의 요구는 다양해지나 그에 비해 개량형질은 단순화 되어 있다. 대부분 증체와, 등지방두께, 산자수에 초점이 맞춰진 개량 형질 들을 가지고 종돈 개량이 이루어진다. 새로운 형질을 개량하기 위해서는 자료 수집에 있어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기에 결코 쉽지 않다. 다비육종에서는 이전부터 측정, 수집해온 자료들을 토대로 새로운 개량 형질들을 종돈 개량에 적용할 예정이다. 1. 사료효율(사료요구율, 일일 사료 섭취량) 양돈산업에서 사료비는 생산비에 절반 가까이 차지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항목이다. 높은 곡물가 시대에 사료비 절감은 필수 사항이기에 사료 효율에 관련된 형질을 개량하는 노력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사료효율을 개량하기 위해서는 개체별 사료 섭취량의 측정이 중요한데 다비육종에서는 사료섭취량 측정기를 도입하여 검정돈군에서 매년 일정 두수 이상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여러 사료효율 관련 형질들 중 사료요구율(FCR) 과 일일 사료섭취량(ADFI)을 개량 형질로 설정 하였다 2. 자돈의 생시체중(저체중 자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