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은 생산성적 향상도 어렵지만, 이를 지속하기도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번식·자돈 성적에 영향을 주는 'PPS'와 같은 바이러스 질병 관리에 실패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PPS는 PRRS와 PED, SI(돼지인플루엔자) 등을 뜻합니다. 우선 차단방역을 통해 이들이 농장 내 유입을 막는 것을 예방합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왔다면 백신 및 항바이러스제, 면역증강제, 피트비우기 등을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특히 PED의 경우 무분별한 인공감염 시도를 삼가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돼지인플루엔자는 고열과 기침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질병입니다. 모돈은 유산 또는 불임 등을 일으킵니다. 전파속도가 매우 빨라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시 거의 모든 돼지가 감염됩니다. 이로 인해 농장은 성장 정체와 번식 장애로 큰 경제적 피해를 입게 됩니다. 2차 복합 감염 시에는 그 피해는 더욱 커집니다. 최근에는 상용화된 백신이 개발되어 있어 예방이 가능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