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18일 제2축산회관에서 재단법인 일가재단(이사장 김현)과 함께 새터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은 한돈자조금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한돈자조금은 미래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고자 2016년부터 일가재단과 함께 통일장학금 장학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하여 대한한돈협회 구경본 수석부회장, 통일장학위원회 이범호 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손세희 위원장은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들의 희망찬 미래와 꿈을 응원했습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의 의지를 이어 나가려는 새터민 대학생에게 깊은 감명을 받고, 올해도 이들을 돕고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되었다”라며 “한돈농가의 응원과 격려가 두 학생이 뜻하는 바를 이루는 데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 윤희진 회장의 배우자인 故 박영숙 여사의 유가족은 고인의 유지를 이어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에 평화통일과 번영을 위한 통일장학사업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일가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유가족 외에도 김한중 일가재단 이사장, 일가재단 통일장학회 이범호 위원장, 김찬란 일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얼마 전 별세한 박영숙 여사는 윤희진 회장의 배우자로,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박 여사의 장례식 부의금입니다. 故 박영숙 여사는 윤 회장이 양돈업계의 대부로 한돈산업 발전에 일생을 헌신할 수 있도록 내조하며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하였으며, 부부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삶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박 여사는 앞서 2016년 일가재단에 청년일가상 기금 1억원을 후원하였고, 윤 회장과 다비육종은 10여 년간 한돈업계와 장학사업 및 사회단체 후원으로 10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가재단 통일장학회는 윤 회장이 시작한 '작은 통일을 향한 장학모임'이 모태가 되어 2015년 출범하였으며, 이범호 대표(돈마루·나람)가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돈업계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져 202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지난 7일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재단법인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과 함께 새터민 대학생 대상 통일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새터민 대학생 통일장학금 전달식은 한돈의 ESG 경영 일환으로 미래 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 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8년째 일가재단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입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해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 윤희진 고문, 이범호 위원장, 박은비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올해에도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 학업을 이어 나가고 있는 새터민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보람되고 기쁘다”라며 “한돈농가가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제33회 일가상 농업부문에 황금영 순천종돈장 대표가 선정되었습니다. 축산인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늦은감이 있다는 분위기입니다. 일가재단은 순천광양축산농협을 18년간 이끌며 건실한 조합의 반열에 올려놓은 점과 축산업과 임업을 연계한 복합경영 모델 실현으로 ESG경영을 실천하면서 지속가능한 양돈산업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제33회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자 황금영 대표는 1973년부터 50년간 양돈장을 운영하며 순천광양축산농협 조합장을 역임한 축산인입니다. 돼지 6마리로 시작하여 현재 1만3천두의 순천종돈장을 일군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특히 1990년부터 18년간 순천광양축산농협을 이끌며 순천축협과 광양축협을 통합하여 작은 조합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건실한 조합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지속적인 개혁 의지가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가재단은 "수상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면밀한 공적검토와 재단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선정되었다"라며 "시상식은 9월 2일 오전11시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일가(一家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4일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재단법인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전달식은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해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 이범호 위원장(돈마루·나람 대표), 일가재단 김찬란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각 500만 원 씩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낸 북한이탈주민 학생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 있어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한돈농가가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자양분 삼아,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016년부터 일가재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우선 지난 28일 오전 서울 제2축산회관에서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해 일가재단 통일장학회 이범호 위원장(돈마루˙나람 대표), 일가재단 김찬란 상임이사, 다비육종 윤희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016년부터 일가재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 1천만 원은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500만 원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겨울방학 기간 학교 급식 중단에 따른 결식아동 예방과 아동 급식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한돈 증정 행사를 가졌습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복지타운에서 진행된 기부식에서 한돈자조금은 한돈 브랜드사인 산수골목장과 함께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삼겹살, 목살 1000kg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약 2,000만원 상당으로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관할 아동시설 약 20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지난 27일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과 함께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북한이탈주민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달식은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해 일가재단 통일장학회 이범호 위원장(돈마루˙나람 대표), 일가재단 김찬란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일가재단 통일장학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대학생 2명에게 각 500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 농가에서 드리는 장학금으로 북한이탈주민 학생들이 우리나라에 정착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며 “한돈 농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일가재단에 통일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한돈자조금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한수양돈연구소의 주한수 박사가 제28회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인 故 일가(一家) 김용기 선생(1909~198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일가재단이 1991년에 제정한 국제상으로서 일가 선생의 복민주의(福民主義) 사상을 계승하고 인류와 사회의 발전에 봉사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한수 박사의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은 양돈산업에서 2007년제17회다비육종 윤희진 회장의 수상에 이어 두번째 쾌거입니다. 1994년 제4회 일가상에 제주 양돈업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故 맥그린치 신부가 수상한 바 있지만, 농업부문이 아닌 사회공익 부문에서의 수상입니다. 주한수 박사는 양돈수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에 선진 수의학 교육과 최신 사양 기술을 전수하여 대한민국 양돈 생산성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퇴임 후에도 한수양돈연구소(소장 정현규)의 고문으로서 국내외 양돈농장에 대한 직접적인 컨설팅과 정책 자문 및 후배 전문가 교육을 통한 후진 양성에 힘쓰며 여전히 우리나라 양돈산업의 선진화와 발전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일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