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는 지난 2일 경기도 안성공장에서 2025년 시무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구성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업계 선도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회사 성장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올해의 사업 슬로건으로 'LEADING IN HARMONY’를 발표했습니다. 김 대표는 "구성원 간의 협력과 조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회사의 미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주요 사업 부문별 구체적인 목표를 공유하며, 업계 선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2025년 주요 사업 목표 사료사업: 국내 최초로 5공장 최적 운영을 통해 연간 판매량 170만 톤 달성 계열사업: 생산성 극대화와 출하 체중 증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 신선사업: 돈육 차별화를 통해 뒷다리도 구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 제시 육가공사업: 돼지고기를 활용한 시그니처 양념육 제품 개발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면과 화상 방식을 병행하여 지역적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및 우수부서 시상, 사장 이·취임식, 신년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을재 전무(생산본부장), 김재진 상무(영업본부장), 이일주 상무(SP센터장), 한만식 이사(마케팅팀장) 등 총 4명의 임원이 승진했으며, 이 외에도 26명의 직원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다비육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1명(외국인 직원 6명 포함)과 공로상 3명, 올해 신설된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안전관리상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내년부터는 안전관리 활동이 우수한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수여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장으로서 지난 15년간 다비육종을 이끌어 온 민동수 사장의 이임식도 진행되었습니다. 민동수 사장은 총 32년간의 재직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회사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다비육종(대표 민동수·윤성규)은 지난달 29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4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무식 행사는 지역적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하여 대면 참석 외에 화상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행사는 개회식 및 최우수사원 및 우수사원, 공로상에 대한 시상,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 부문별 신년 목표 및 계획 발표, 사우회 활동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비육종의 2024년 슬로건은 “빈틈없는 방역, 끊임없는 개선“으로 선정하여 철저한 차단방역과 적극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승진 사령장을 부장 5명, 차장 2명, 과장 6명, 대리 7명, 주임 5명 총 25명의 승진자에게 수여하였습니다. 다비육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최우수사원 2명, 우수사원 11명(외국인 직원 2명 포함), 공로상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시상하였습니다. 민동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기본기를 잘 지키고 질병 청정화를 위해 노력한 덕분에 다비육종이 40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올 수 있었고, 누적 종돈 분양 100만두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2월 30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3년 시무식’을 진행하고 새해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돈산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시무식 행사는 코로나19 및 지역적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하여 온라인으로도 함께 열렸습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2년 최우수사원 및 우수사원, 우수농장, 공로상에 대한 시상, 2023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 부문별 신년목표 및 계획발표,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은 다비육종 창사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에 다비육종은 2023년 슬로건을 “한결같이 40년, 늘 새로운 다비육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기본을 잘 지키면서 적극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2023년 승진 사령장은 윤성규 전무(영업∙지원본부), 조성훈 부장 (도화종돈), 장태영 부장 (생산지원팀) 등 17명의 승진자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정선교 차장(대월청안GP), 한새미 대리(도화종돈) 2명은 특진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민동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다비육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2월 31일 경기도 안성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도전하는 다비가족, 도약하는 다비육종'을 새해 슬로건으로 정하고, ‘2022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번 시무식은 ▶2021년 공로상과 우수사원 및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 ▶2022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의 신년사 ▶각 사업 부문별 신년목표 및 계획발표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 ▶윤희진 회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승진 사령장은 오덕수 부장(대덕종돈), 박재인 차장(시설환경지원팀), 박상준 과장(종돈팀) 등 총 22명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민동수 대표는 신년사에서 Mega FTA로 인한 수입육의 증가가 예상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임직원들이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윤희진 회장은 지난해 다비육종 임직원 단체 헌혈 참여 활동에 대해 격려하고 누군가를 도움으로써 얻는 기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다비육종은 지난 38년간 성장과 고난의 길을 함께 걸어 온 임직원 및 협력사, 한돈업계 관계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3일 오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2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손세희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한돈농가를 생각하며, 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손 회장은 "달라지는 축산환경과 규제 중심의 정부 정책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한돈농가가 맘편하게 돼지를 기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이를 위해 "무엇보다 전문화, 효율화가 중요한 만큼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손세희 회장은 당장의 신년 계획도 밝혔습니다. 공약사항인 ‘미래정책 연구소’를 1월 중 정식 출범시키고, '한돈산업발전협의회’ 역시 조만간 개최해 범 한돈산업계의 중지(衆志)를 모으는데 힘쓴다는 계획입니다. 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의 조직개편도 설 명절 전후한 시기에 진행하는 동시에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농장실습 체험도 1~2월 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시무식 이후 손세희 회장을 비롯한 한돈협회·한돈자조금 직원들은 서울 서초동 소재 우면산 정상까지 등산하고, 한돈산업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달 31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1년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및 2020년 부문별 시상, 2021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 부문별 신년목표 및 계획발표,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비육종의 2021년 슬로건은 2020년과 같이 “목표는 높게, 미래는 밝게, 다비와 함께”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 10대 뉴스 발표와 더불어 공로상 및 우수사원, 우수부서에 대해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2021년 승진자에 대해 사령장이 수여되었습니다. 2021년 승진자로는 박상범 상무(베트남 법인장), 박국노 이사(관리팀장), 양승혁 부원장(발라드동물병원) 등 총 36명이 선정되었습니다. 민동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된 사회적인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비육종은 다가오는 2021년 종돈의 유전적인 능력이 고객농장에서 잘 발휘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덧붙여 "다비육종은 지난 37년간 성장과 고난의 길을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 지난달 27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0년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새해 시무식 행사는 개회식 및 2019년 부문별 시상, 2020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부문 별 신년 목표 및 계획 발표,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와 더불어 윤희진 회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에는 제 3회 다비기술사 합격자 2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2020년 슬로건 선정, 2019년 10대 뉴스 발표, 공로상, 우수사원 및 최우수사원, 우수농장에 대해 이루어졌습니다. 선정된 슬로건은 '목표는 높게, 미래는 밝게, 다비와 함께'로 정해졌습니다. 이어 2020년 승진자에 대해 사령장이 수여되었습니다. 2020년 승진자로는 이을재 상무(생산1본부장), 김봉균 이사(생산2본부장), 조덕제 이사(시설환경지원팀장) 등 총 42명 입니다. 민동수 대표이사는 "유난히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다비육종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 품질의 종돈 공급과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윤희진 회장은 격려사에서 "작년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