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청주서문시장상인회(회장 조억남)가 주관한 ‘3·3데이 청주삼겹살 축제’에 이틀간 시민 1만2000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축제의 막을 내렸다고 3일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이틀간 열린 이번 축제는 전국 유일의 삼겹살거리인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와 청주삼겹살, 우리 돼지 한돈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가장 인기있는 행사는 한돈장터로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숨포크, 미소찬한돈, 돈우, 대전충남양돈농협, 도드람양돈농협 등 5개사가 참여한 한돈장터에서는 행사기간 총 10t의 삼겹살과 목살을 2㎏당 2만4000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청주시는 삼겹살 무료시식회를 통해 하루 100인분의 삼겹살과 파절이를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축제의 흥을 더한 품바, 퓨전국악 등 공연도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도·농 상생 한마당’을 주제로 지역 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터도 열려 삼겹살과 곁들일 신선한 채소를 사러 오는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졌습니다. 시 관계자는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
한돈 브랜드 도드람이 33데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도드람몰에서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 7일간 ‘도드람한돈 수육세트’를 13,300원에 판매합니다. 수육세트는 도드람한돈 삼겹살 보쌈용(500g)과 수육비법(쌍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육비법은 별다른 재료 없이 수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상형 소스로 도드람 수육세트만 있으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수육요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드람 수육세트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33명에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도드람은 오는 3월1일까지 도드람 인스타그램에서 ‘33데이 기념 초근접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확대된 돼지고기 이미지를 보고 어떤 부위인지 맞히는 이벤트로 정답자 중 3명에게 도드람한돈을 증정합니다. 충청북도 청주와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33데이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3월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청주 서문시장에서 열리는 삼겹살 페스티벌에서 도드람한돈 삼겹살 1kg을 1만 원에 판매합니다. 이는 시중 소비자가격보다 70% 이상 할인된 금액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18일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한돈 인증거리’로 선정하고, 상인회와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문시장 내 삼겹살 판매업소 14개소는 ‘한돈인증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앞으로 한돈만을 판매합니다. 또한, 한돈자조금과 판매업소 모두는 한돈의 우수성 홍보와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적극 함께할 예정입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의 활성화와 한돈의 안정적인 공급 측면에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 및 실무자와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관계자, 서문시장 관계자, 충북도청 및 청주시청 관계자가 모여 약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각 관계자는 업무협약 이행과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27일 청주 서문시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돈 소비 촉진과 '삼겹살 거리' 활성화 추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 서문시장의 '삼겹살 거리'는 국내 유일의 삼겹살 특화 거리입니다. 지난해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관련 기사). 이런 가운데 최근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서문시장의 활기를 되찾고 시장만의 차별화된 특색을 살리기 위해 도드람과의 협약을 추진해왔습니다.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 및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쌓아온 도드람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도드람한돈의 높은 품질력이 시장 상인회 구성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협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주 서문시장에 위치한 15개 점포 중 13개 점포가 도드람한돈을 공동 구매하여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도드람은 청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할 ‘삼겹살 특화 거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6월 중 한돈 인증 거리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도드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주 서문시장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딛고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가 '2019년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주최의 행사로 침체된 외식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우리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고자 지난해에 마련되었습니다. 선정된 우수지구에는 상장과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12년부터 일부거리에 삼겹살 업소들이 입점하여 특화거리를 형성한 곳으로 현재 전국의 대표 삼겹살 거리로 알려지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해에는 삼겹살 업소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브랜드 개발 및 다양한 행사('삼소데이') 등을 개최하여 주변 관광자원 부족한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며, 문화관광형 시장 참여 등을 통한 콘텐츠 개발과 주변 환경 정비 등으로 심사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 270여개의 외식업 지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예선을 통해 참가한 6개 지구에 대해서 우수 식재료 사용, 서비스 및 환경․위생 등에 대하여 서류, 현장 및 발표 평가 등을 합산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4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하태식)는1일부터3일까지청주서문시장삼겹살거리에서 개최한‘한돈농가와함께하는서문시장삼겹살축제’를성공리에마무리했다고밝혔습니다. 이번행사는청주서문시장삼겹살거리상인회와함께한돈소비촉진을위해마련한것으로333kg삼겹살무료시식회,한돈할인판매,소외계층나눔,경품행사등다양한이벤트를열어많은시민들이참여했습니다. 행사에는하태식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한범덕청주시장,이재욱농림부식품산업정책실장,김춘일대한한돈협회충북도협의회장,이승진서문시장삼겹살거리상인회장등관계자들도 함께했습니다. 특히행사기간동안1kg1만9,000원인한돈삼겹살한팩을1만원할인한9,000원에판매해시민들로부터뜨거운호응을 받았습니다.서문시장삼겹살거리업소들도1인분에1만3천~4천원하는삼겹살을1만원에판매해손님들로북새통을이뤘습니다. 행사에참여한시민김재욱(55,청주시)씨는“매년삼겹살데이에서문시장삼겹살거리를찾는데,올해는예년보다훨씬맛보고참여할게많은풍성한축제였다”며 “미세먼지가많은날가족들과신선하고맛있는한돈삼겹살을먹으며기분좋게연휴를마무리했다”고말했습니다. 축제를맞아청주를찾았다는대학생이정현(23,서울)씨는“청주에서삼겹살축제가열린다는말을듣고개강전친구들과특별한추억을만들기위해왔다”며“왁자지껄한삼겹살거리에서쫄깃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