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자돈의 생존율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시체중, 체온, 초유 등의 관리가 중요하며, 대리모 활용과 이유일령 증가, 철분주사 보강, 대용유 급이 등을 통해 이유체중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분만사 사고의 원인과 개선 방법 인트로(강의 소개) 1강: 건강한 정예 번식돈군을 구축하라 2강: 분만 전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라 3강: 분만 지연과 사산을 줄여라 4강: 분만 후 자돈의 생존율을 높이자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이번 연구의 목적은 세 가지 온도에서 10가지 PRRS 바이러스(이하 PRRSV) 균주(1가지 PRRSV1과 9가지 PRRSV2)의 생존율을 비교해 병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한 예방 및 통제 조치를 개발하거나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PRRSV1(유럽형) Lelystad PRRSV2(북미형) 1-8-4, 1-4-4 MN, VR-2332, 1-4-2, 1-26-2, 1-7-4, 1-4-4 SD, 2-5-2 및 ATP 백신 균주 이들 균주를 MARC-145 세포주에서 증식시켰다. 24-웰 플레이트(well plates)의 웰 바닥에 바이러스를 웰(well)당 100µL로 접종했다. 바이러스 접종이 건조된 후 플레이트를 3가지 온도(4°C, 실온[22°C-25°C] 또는 37°C) 중 하나에서 보관했다. 생존한 바이러스를 다른 시점에 용출한 다음 적정했다(titrated). 그 결과 10가지 균주 모두 4°C에서 최소 35일 동안 생존했다. 다만 생존율에 차이가 있었다. 예를 들어, 균주 1-7-4, Lelystad, 1-8-4, VR-2332, 1-4-2, 1-4-4 MN의 생존율은 다른 5가지 균주(0.01%-0.03%)보다 높았다(0
산자수가 많아질수록 자돈 생존율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돈의 임신기부터 자돈 이유기까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모돈의 경우 임신, 전환기, 포유 시기마다 서로 다른 동물로 인식하고 관리합니다. 적절한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자돈의 경우 분만 당일 보온과 건조, 포유 등을 우선적으로 신경씁니다. 이후 이유 전까지 분리포유와 대용유 제공을 실시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모돈 전체 구간에서 균형 잡힌(Balance) 영양과 관리, 솔루션이 필요!
생존을 좌우할 새로운 첫 영양식! 저체중 자돈을 살릴 영양 과학의 진화! '초유 더블샷(Colostrum Double Shot)'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운영하는 ‘Ceva Swine Health Portal’에 실린 글을 번역 및 편집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필자 주] 유전적 개량으로 모돈은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자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자돈들이 이용할 수 있는 유두의 수는 부족해졌으며, 생시체중이 적은 자돈의 수 또한 증가했다. 그 결과, 생존자돈 가운데 12~15%가 이유 전에 폐사하고 있다(VandePol et al., 2021). 그래서 현장관리자들은 '이유 전 폐사율'을 줄이기 위한 추가적인 사양관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으며, 이 중 가장 우선적으로 채택된 것이 ‘교차양자(Cross-fostering)' 관리다. 자돈들의 생존율 향상이 교차양자의 주요 목적이다. 교차양자는 사양관리 기술의 하나로, 자돈들을 생물학적 어미로부터 떼어내어 다른 모돈에 붙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돈들에 딸린 자돈의 수를 고르게 만들어 좀 더 많은 자돈이 기능이 가능한 유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체중이 작거나 약한 자돈의 생존을 개선할 수 있다. 교차양자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행해지고 있으며, 양돈장의 최대 98%가 교차양자를 실시하고 있다(Calderón Día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다음달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자돈생존율을 올리자'라는 주제로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으로 가기 위한 미션(임무)을 고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미래의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온라인이라는 비대면 환경 속에서 한돈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성장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30분간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생시 자돈의 총산 생존율과 초기 성장 극대화 방안 중심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5일 첫 날에는 먼저 ‘최근 양돈 시장 상황과 대응 전략’이 제시됩니다. 6일에는 '다산다사, 이것이 바로 열쇠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집니다. 7일에는 '초기 성장 개선, 이것부터 시작하자!'로 강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온라인(바로가기)을 통한 사전등록은 필수입니다. 등록을 완료하면 세미나 접속 정보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의 '豚미션 2030 온라인 세미나'는 추후 ‘豚미션2, 비육돈의 가치를 찾아라’, ‘ 豚미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