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코리아가 2021년 ‘포세리스(Forceris)’를 국내에 선보인 이후(관련 기사), 올해로 만 4주년을 맞이했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 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국내 출시 이래 양돈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분만사의 불청객: ‘콕시듐증’이란? 포유자돈은 분만사에서 다양한 질병과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기 쉬운데, 특히 초기에는 빈혈과 콕시듐증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돼지 콕시듐증(Porcine coccidiosis)은 ‘시스토아이소스포라 수이스’라는 기생충 감염으로 발생한다. 이 기생충은 자돈의 소장 융모를 파괴하고 설사를 유발해 성장 부진을 초래한다. 또한, 포유자돈에서 콕시듐증은 이유 후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농장의 생산성 저하와 상당한 경제적 손실을 불러올 수 있다. 감염 원인인 이 기생충의 충란은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 돈사 내에서 장기간 잔존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자돈은 오염된 분만틀에 남아 있는 충란을 통해 감염되는데, 감염된 자돈이 다시 충란을 배출하는 순환 고리를 만들기에 농장에서 콕시듐증을 근절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이러한 감염의 용이성과 사육 환경의 오염으로
자돈과 농장 관리자 모두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포세리스! 포세리스는 전 세계 최초로 개발된 주사용 톨트라주릴(항콕시듐제)과 글렙토페론(철분) 제제의 복합주사제로, 대한민국에서는 33% 이상의 양돈 농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분만사의 필수품입니다. ▶ 분만사 작업 감소 및 업무 효율 증가 ▶ 자돈 스트레스 감소 ▶ 최적의 빈혈 및 콕시듐 컨트롤로 이유체중 극대화 ▶ 농장 수익성과 생산성 향상 포유자돈들은 분만사에서 질병이나 외부 요인들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이 시기에는 콕시듐증과 빈혈의 컨트롤이 매우 중요합니다. '돼지 콕시듐증(Porcine coccidiosis)'은 ‘시스토아이소스포라 수이스’라는 기생충 감염으로 발생하며, 자돈의 소장 융모를 파괴하여 설사를 일으키고 성장 부진을 초래합니다. '철분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 IDA)' 또한 자돈의 성장 부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자돈은 매우 적은 양의 철분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생후 3일 이내에 철분이 고갈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철분 보충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포유자돈은 임상 또는 준임상적 철분 결핍성 빈혈에 걸리기 쉬우며, 이는 돼
포세리스의 근육접종은 경쟁사 제품의 경구투여보다 더 높고 지속적인 톨트라주릴 및 대사산물(톨트라주릴 설폰)의 농도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포세리스가 더 강력한 항콕시듐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론 '시스토아이소스포라 수이스(Cystoisospora suis)'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돼지 콕시듐증(Porcine coccidiosis)'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자돈의 설사와 성장 부진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철분 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 IDA)' 또한 자돈 성장 부진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데, 이는 철분 복합체의 근육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세바(CEVA)는 자돈의 콕시듐증과 철분 결핍성 빈혈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최초의 ‘톨트라주릴+철분’ 기반의 원샷 주사제 ‘포세리스’를 개발하여 등록하였다. 이 시험에서는 자돈들을 두 시험군으로 나누고, 톨트라주릴을 경구투여 또는 근육접종(포세리스, 세바) 한 후 혈장과 '시스토아이소스포라 수이스(C. suis)'가 기생하는 주요 조직에서의 톨트라주릴과 대사산물(톨트라주릴 설폰)의 분배 역학을 평가하였다. 시험재료 및 방법 4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한여름 포세리스 고객 감사 포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더위를 이기고, 건강한 돼지를 키우는데 힘쓰는 양돈 고객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철분 결핍성 빈혈과 콕시듐증을 주사 한 번에 해결하는 주사제 '포세리스(Forceris)'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포세리스를 접종하는 사진' 또는 '제품과 자돈을 함께 촬영한 사진'을 세바코리아의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됩니다. 응모작 가운데 최종 100분을 선정하여 치킨 기프티콘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세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여름 포세리스 고객 감사 포토 이벤트를 통해 포세리스 고객분들께 보답을 하고자 한다"라며, "현재 대한민국 포유자돈 3마리 중 1마리에 포세리스가 접종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고객분이 포세리스를 통해 건강한 자돈으로 생산성 증대의 이점을 공유하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정보). 현재 탁월한 효과뿐만 아니라 노동력 절감 차원에서 농
포세리스™는 1회 주사만으로 철분 결핍성 빈혈과 콕시듐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운영하는 ‘Ceva Swine Health Portal’에 실린 글을 번역 및 편집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필자 주] 준임상적 빈혈에도 주목하여 자돈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자! 자돈 철분 결핍의 예방 및 치료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은 농장에 이익이 되는 현명한 생각이다. 빈혈이 있는 자돈들은 '평균일당증체(ADG)'가 더 낮고 질병 감염의 위험이 더 높아, 폐사율 또한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양가들은 자돈의 빈혈을 큰 문제이자 손실로 인식한다. 포유자돈의 피모색을 수시로 확인하며 빈혈을 관리한다. 하지만, 자돈의 피모색만으로 농장에 빈혈이 없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뚜렷한 임상 징후를 보이지 않지만 충분한 양의 철분을 얻지 못하여 발생하는 준임상적 빈혈의 존재 때문이다. 육안으로 준임상적 빈혈을 알아차리기는 무척 어렵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자돈들은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잠재된 성장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고, 질병에도 취약하여 결과적으로 농장 경영에 손실을 입힌다. 준임상적 빈혈 상태의 자돈은 철분제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농장에서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자돈의 헤모글로빈 수치를 측정할
[이 글은 세바(CEVA)에서 운영하는 ‘Ceva Swine Health Portal’에 실린 글을 번역 및 편집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필자 주] 자돈의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르다. 그런데, 이는 그들이 가지고 태어난 다양한 영양소 비축양을 초과한다. 특히, 혈액 내에서 산소를 운반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인 철분은 더욱 그렇다. 만약 자돈이 충분한 철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결국 빈혈 증상을 보이게 될 것이다. 빈혈은 자돈의 증체를 감소시키고, 질병에도 더 취약하게 만든다. 자돈이 가진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 이는 농장 생산성 악화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일들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분만사에서 포유자돈에게 철분을 추가적으로 보충해주고 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자돈의 빈혈과 예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자돈의 빈혈은 주로 철분 결핍 때문에 발생한다. 빈혈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혈액이 조직과 장기로 충분한 산소를 운반할 수 없게 될 때 발생한다. 포유자돈은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빈혈은 자돈의 건강상태, 면역반응, 스트레스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일당증체 감소와 질병으로 인한 손실을 일으킨다. 철분
오는 17일 효율적인 모돈과 자돈 관리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립니다.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는 양돈장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노하우 및 경험을 공유하고자, 이달 17일 오후 7시 '스마트한 모·자돈 관리'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김동욱 원장(한별팜텍)과 김주한 원장(선진브릿지랩), 두 명의 양돈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먼저 김동욱 원장은 '포유 초기 스마트한 모·자돈 관리'를 소개합니다. 실제 현장 사례를 토대로 한 보다 효율적인 분만사 관리 방안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김주한 원장은 '번식 성적 개선을 위한 후보돈 및 모돈 관리'를 발표합니다. 농장의 전체적인 성적 향상을 위한 각종 생산지표를 개선하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입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세바코리아가 올 초 출시한 콕시듐증과 빈혈 동시 예방 및 치료 원샷 주사제인 '포세리스™'의 국내 적용 사례도 발표될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발표는 이성석 수의사(세바코리아)가 진행합니다. 웨비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사전 미리 참석 등록(바로가기)을 하면 이메일을 통해 행사 당일 웨비나에 접속할 수 있는 주소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지난 2일 신제품 '포세리스™' 출시 기념 양돈기술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농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기사). 이날 사례 발표는 국내 최초로 포세리스를 사용한 '우리농장(충남 홍성)'의 유재언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유 대표는 6복 66마리의 신생자돈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3일령 시기에 한 그룹(33마리)은 경구용 콕시듐제(톨트라주릴)와 주사용 철분제(철 덱스트란 성분)를, 다른 그룹(33마리)에는 포세리스를 주사로 각각 투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이유(4주령) 때까지 중간중간 채혈과 체중 측정, 충란 검사 등을 실시했습니다. 실험 결과 두 그룹 모두 증체량과 일당증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충란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을 보여 동일하게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헤모글로빈 수치에서 포세리스 그룹이 이유 일령에서 유의적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유재언 대표는 "포세리스는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은 안전한 제제이면서 동시에 기존 철분제 및 항콕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MSY30을 위한 포유자돈 관리'를 주제로 '포세리스™' 출시 기념 양돈 기술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기사).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와 ASF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략 1시간 30분 동안 '포세리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농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첫걸음인 포유자돈 관리의 주안점과 비결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행사 당일 먼저 신현덕 원장(신베트동물병원)이 발표자로 나서 '10일령 복체중 48kg 관리 비결’을 전달합니다. 이어 유재언 대표(우리농장, 충남 홍성)가 '포세리스™'의 국내 실증 사례를 발표합니다. 끝으로 이성석 박사(세바코리아)와 Niclolas Guerra 수의사(세바 본사)는 '포세리스™'의 유럽 사례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행사 전 미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세바코리아’ 또는 메일 계정(ceva.korea@ceva.com)을 통해 참가 신청과 함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