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3일 국회 북단 헌정회 인근 생생텃밭에서 열린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원식 국회의장 △주호영 국회 부의장 △백혜련 의원(국회 생생텃밭 회장)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동안 국회 생생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김치를 함께 담갔습니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김장참여자들을 위해 한돈수육 및 한돈떡국 새참 200인분을 마련했습니다. 이 밖에 이웃 나눔용으로 준비한 수육용 한돈 앞다리 100kg도 서울역쪽방상담소, 에이블아트 등의 사회복지 관련 시설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여·야가 우리돼지 한돈을 나누어 먹으며 화합하는 속에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까지 건넬 수 있어 뿌듯하고 뜻깊은 자리였다”며 “모두가 올해 연말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돈자조금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도움을 건네는 데에 마다하지 않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2015년부터 매년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행사에 참여, 도농상생 가치 실현은 물론 김치 담그기 및 한돈 수육 후원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일 국회 북단 헌정기념관 앞 생생텃밭에서 열린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우상호 회장(국회 생생텃밭 회장), 신정훈·엄태영(국회 생생텃밭 간사)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 농협중앙회 이재식 부회장, 대한한돈협회 구경본 수석부회장(한돈자조금 관리위원) 등 여야 국회의원 및 유관 단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2023년 국회 생생텃발 활동을 마무리하며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김치를 담갔습니다. 또한 김장김치와 잘 어울리는 한돈수육으로 새참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장나눔 물량은 농림축산식품부, 한돈자조금 등의 후원으로 총 배추 2,000포기, 수육용 한돈 500kg 등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과 김장김치는 전남 화순자애원, 충주댐노인복지관 등 7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대한한돈협회 구경본 수석부회장은 “정성을 다해 기른 작물로 김치를 담그면서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국민과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지역사회가 따뜻하고 든든한 연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포항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은 이재민들을 위해 김장김치와 돼지고기를 나누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일 한돈자조금은 여의도 국회에 위치한 국회 생생텃밭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등 총 500명과 함께 ‘국회 생생텃밭과 함께하는 한돈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나눔을 주제로 한돈 김장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달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김장행사를 마련하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 2,000포기와 함께 도드람양돈농협이 제공한 한돈 500kg을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포항지역 피해주민과 서울, 수도권 등 소외계층에 전국적으로 전달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지진피해로 인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이재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보탬이 되고자 김장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우리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