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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서 한낮 화재로 돼지 1천 마리 잃었다

19일 오후 2시 52분경 영주시 풍기읍 소재 양돈장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 발생..돈사 2동 전소 피해

이번 화재로 폐사된 돼지 마릿수를 2천 마리에서 1천 마리로 정정합니다. 또한, 소방서가 추산한 화재 피해액은 모두 3억3천6백만 원입니다.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업데이트 01.23 19:20

 

오늘 경북 영주에서 올해 들어 15번째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19일 오후 2시 52분경 영주시 풍기읍 소재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약 44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돈사 10개 동 가운데 2개 동(526.6㎡)이 전소되고, 돼지 1,00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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