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겨울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엘리엘동산에 도드람한돈 1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도드람푸드는 엘리엘동산에 고품질의 도드람한돈 등심 100kg을 전달했으며, 기부된 도드람한돈은 지난 7일 열린 엘리엘동산 주최 일일밥집 행사 ‘행복한 밥상’에서 돈까스 정식으로 제공되어 따뜻한 온정을 나눴습니다. 이날 ‘행복한 밥상’은 엘리엘동산이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였습니다. 임채권 도드람푸드 대표이사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 이하 도드람)이 최근 한돈 소비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한 ‘돈고돈락 캠페인’의 판매 수익 일부를 소외계층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돈고돈락 캠페인’은 한돈 소비 촉진과 동시에 이웃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 입니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도드람몰에서 인기상품을 위주로 ‘돈고돈락’ 세트를 구성하여 판매했습니다. 도드람은 이번 캠페인의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한 도드람 가공품(250인분)을 경기 이천시 소재의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이날 도드람 임직원들은 시설 관계자와 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따듯한 온정을 나눴습니다. 도드람은 또한, ‘돈고돈락’ 세트를 5개 이상 구매하여 기부에 동참한 고객들의 아이디를 28일부터 2주간 도드람몰 메인배너에 게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도드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은 물론 한돈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도드람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한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기부 행사와 더불어 저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