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자체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론칭했습니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는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충북 음성 축산물공판장에서 우수 돈육을 직접 눈으로 보고 엄선해 직경매 방식으로 매입해 만든 고품질 정육 상품입니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21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직경매 한우를 선보인 뒤 자체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를 론칭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돈육 브랜드 론칭까지 이른 것입니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는 100% 무항생제 암퇘지 중 1등급 이상만 취급합니다. 입고된 돈육은 각 점포 푸드마켓의 정육 가공 작업실에서 직접 지방 정형 과정을 거칩니다. 삼겹살의 경우 피하지방은 10mm가 넘지 않도록 잘라내고 과지방은 추가로 제거합니다. 근간지방 두께는 5~10mm로 정했습니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의 판매 가격은 삼겹살과 목심 기준 100g당 4,500원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일 경기점과 대구신세계 식품관을 시작으로 9일 본점, 타임스퀘어점, 의정부점에 순차적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올 하반기 중에 전 점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 하반기 내에 신세계 프라임 포크 비중을 직접 매입하는 돈육
신세계푸드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R&D센터에서 육종 전문회사 ‘다산육종’, 육가공 농업회사법인 ‘조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 다산육종 박화춘 대표, 조아 박자연 대표 등 10여 명은 국내 유일의 흑돈 전문 종돈장인 ‘다산육종’의 브랜드 ‘버크셔K’와 이를 활용해 프리미엄 육가공품을 제조하는 농업회사법인 ‘조아’의 브랜드 ‘더찹샵’의 활성화를 통해 3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3사는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버크셔K’와 ‘더찹샵’을 국내 대표 육돈과 육가공 브랜드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구체적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이를 위해 신세계푸드는 ‘다산육종’의 흑돈 ‘버크셔K’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다산육종’의 ‘버크셔K’는 해발 500m 지리산 청정고원에서 지속적인 육질 개량과 종자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길러진 흑돈으로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로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버크셔K’를 가공해 소시지, 햄, 베이컨, 하몽
한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28일 SSG랜더스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마케팅 업무 협약식에는 ㈜도드람푸드 이상일 대표이사와 SSG랜더스 민경삼 대표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습니다. 이로써 도드람은 프로배구부터 프로야구단까지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하고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도드람은 2021시즌 동안 SSG랜더스의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본부석 LED 광고를 비롯해 전광판, 그라운드 광고 등 총 5개의 광고 후원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불펜덮개를 맞춰라 이벤트’와 ‘도드람한돈 프로모션데이’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라는 공익적이고 긍정적인 소재를 통해 도드람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선사하는 1등 한돈 브랜드 도드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