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이천 사료공장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지정하는 HACCP(해썹) 운영 우수사료공장으로 선정됐습니다. HACCP(해썹) 운영 우수 사료공장은 높은 운용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사업장만 선정됩니다. 제일종축 양돈농장에서 시작하여 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선진은 가축이 섭취하는 사료도 식품과 같이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철학을 고수해 왔습니다. 이에 선진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사료, 생산, 가공에 이르는 제품의 제조 전 과정에 해썹 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선진은 수기로 관리하던 HACCP을 온라인 전산화한 '사료 정보관리 시스템'을 2023년 도입하였습니다. 국내 사료업계 최초로 도입한 '사료 정보관리 시스템'으로 사료 품질의 안전성을 높여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동 모니터링을 통해 전산화 된 결과는 관련 부서 임직원 모두에게 공유되어 문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 가능한 시스템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HACCP 운영 우수사료공장 선정에서는 제품·원료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철저한 현장관리를 진행한 부분이 높은 평가
충청남도에서 1,400두의 모돈을 관리하며 자돈을 생산하는 신일영농조합법인은 2006년 12월, 모돈 200두 규모의 농장을 인수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창업주 이제선 대표의 아들 이문호 이사(32)가 경영에 참여하면서 농장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했습니다. 박병주 부사장은 2008년부터 농장의 전산화를 도입해 체계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산 시스템 도입과 운영의 변화 신일영농은 2008년부터 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 번째 전산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며, 2022년부터 도입한 'Pig On(피그온)'을 통해 입력 작업 시간이 기존 대비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 또한, 생산 데이터와 경영지표를 분석할 수 있어 농장 운영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Pig On'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직관적인 입력 시스템입니다. 기존 전산 프로그램보다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입력 오류를 줄이고, 데이터 적합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모돈의 생산성 분석, 이유 후 육성률 모니터링, 개체별 기록 관리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농장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HACCP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과 경영 분석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회원 농가와의 파트너십 강화 및 선진종돈의 미래 비전을 다지기 위해 Four points by Sheraton 강남에서 ‘우수 GP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선진 양돈사업본부 권혁만 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2024년 GP농가 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 회원농가들의 성과가 공유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양돈 시장 전망 ▲ 선진 종돈의 미래 비전과 방향성 ▲ 농가 차단방역 TIP도 차례로 공유되었습니다. ‘우수 GP의 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우수한 종돈 선발은 물론, 높은 생산 성적까지 달성한 대명팜 김병곤 대표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김병곤 대표는 “대상 수상은 선진의 우수한 유전자와 농가의 노력이 결합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선진과 함께 GP 농장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선진종돈은 한국의 기후와 환경에 맞게 개량된 한국형 종돈입니다. 2014년 선진랜드레이스와 선진요크셔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등재되며 한국형 순종돈으로서 입지를 확립했습니다. 이후 육종의 가속화를 위해 고능력 유전자를 도입하여 강건성과 생산성이 뛰어난 고능력 한국형 종돈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지속 가능한 축산업과 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25년 1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973년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축산·식품 분야의 혁신을 선도해 온 선진은 이번 채용을 통해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채용은 총 4개 부문 18개 직무에서 진행되며, 식품 분야 강화를 위한 육가공 사업부문과 사업 운영의 고도화를 위한 경영지원 부문 인재를 다수 채용합니다. 모집 직무에는 마케팅, 식품영업, 기획, 디자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관련 전문 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모집합니다. 서류 지원은 오는 22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4월 1일 입사 예정입니다. 직무별 주요 업무 내용, 우대사항 등을 포함한 채용 관련 세부 정보는 선진 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진 Global Communication Division 문웅기 이사는 “선진은 50년 이상의 축산·식품 사업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미식 체험단 ‘포크리에 19기’의 해단식을 개최하며 3개월 간의 공식 활동 종료를 알렸습니다. 이번 해단식은 포크리에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우수 서포터즈를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출범한 ‘포크리에 19기’는 3개월 동안 총 30명의 체험단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선진포크한돈의 품질을 널리 알렸습니다. 선진포크한돈 식당을 리뷰하는 맛있당(12명)과 창의적인 레시피를 소개하는 쉐프당(6명),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 꿈나무당(12명)이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대학생 기자단 꿈나무당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는 해단식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600건 이상의 설문조사를 통해 돼지고기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해당 설문의 결과는 향후 선진포크한돈의 브랜드 전략 수립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우수한 활동을 수행한 서포터즈에게 시상을 진행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앞서 선진은 포크리에 체험단 전원에게 월별 활동비 지원과 선진포크한돈 제품, 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8회 연속으로 획득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Customer Centered Management, CCM)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기업이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인증합니다. 선진은 2010년 첫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2년마다 재평가를 통과하여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CCM 인증을 7회 이상 연속으로 획득하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만이 오를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도 선진과 육가공 사업 부문인 선진FS 모두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진FS는 소비자 안전과 사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의 CCM’ 우수상을 수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자동기록관리 시스템 도입과 각 사업장별 안전관리 감독자 임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계열사 애그리로보텍(대표 함영화)이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와 협력해 첨단 장비를 갖춘 양돈 스마트팜 실습센터 구축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축산 분야의 고령화, 노동력 부족, 환경 문제, 동물복지 대응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선진국 수준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장비를 구동·운영하며, 연계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운영 능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기업·학교·농어촌 상생 모델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애그리로보텍은 양돈 스마트팜 실습센터 구축을 지원하고,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실습센터는 실제 양돈장 운영 방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번식 단계(상하이동 분만틀, 자동포유모돈급이기, 모돈군사급이기 등) ▲비육 단계(자돈사료자동급이기, 건식·액상 급이 시스템 등) ▲기타 장비(환기 시스템, 교육용 기자재 등)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교육은 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상에게 맞춰 진행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제 14회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을 발표하고, 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2011년 ‘일터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미래 세대와의 소통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어린이 그림대회’로 발전해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진 가족 어린이 543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전년(421명) 대비 참가 인원 122명이 늘어난 것으로, 약 129%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넉넉한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들의 창의성이 발휘된 작품이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DuongThienAn(두옹티엔안, 12세, 베트남) 어린이의 'Smart Agriculture'가 차지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드론과 자동 우주선을 활용해 농부의 노동 시간을 줄이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수확해 풍요로운 세상을 표현한 묘사가 탁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들의 독창적인 시선과 감수성으로 완성된 작품 가운데, 1·2차 심사를 거쳐 총 3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수상작은 이달 31일까
도드람양돈농협은 선진과 함께 이달 19일 한돈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양돈산업 트랜드를 알아보고,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주제 발표는 ▶유로티어 국제축산박람회에서 찾아보는 글로벌 축산 트랜드(송일환 대표) ▶덴마크 양돈산업의 성공요인과 교훈(박상언 대표) ▶축산은 변화하고 있다!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방안(김문조 대표) ▶한돈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위해 버려야 할 5가지(김송규 대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별세션으로 최근 네덜란드 선진 양돈산업을 둘러보고 온 안교현 수의사가 '네덜란드 MSY 38두 농장의 비결과 우리의 도전 과제'를 발표합니다. 이어서 양돈마이스터 6인의 테이블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토론은 송일환 대표(금강축산)가 좌장을 맡고 엄문일 대표(설봉농장), 김문조 대표(더불어행복한농장), 정해옥 대표(동화농장), 박태오 대표(효진팜), 설수호 대표(고바우농장)가 패널로 참가합니다. 매일경제 애그테크혁신센터와 한국벤처농업대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드람 타워(서울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2가길 20)에서 이달 1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스마트 축산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자돈 육성률 향상을 위한 양돈 사료 '캡스(CAP-S)' 출시를 통해 "대한민국 양돈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다산성 모돈이 증가함에 따라 총산자수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유후 육성률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현장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돈 육성률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선진은 고객 농장에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자돈의 육성률 향상을 위한 영양 사료 ‘캡스’를 출시했습니다. 선진의 '캡스’는 이유 전후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시기 자돈 영양 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사료 섭취량이 저하되는 시기에 충분한 영양소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캡스’는 사료의 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양돈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시켜 농가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선진은 지난 2023년부터 약 1년 6개월간 자체 농장에서 신제품 ‘캡스’의 현장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험과 보완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자돈의 생시 체중이 100g 낮아지면 이유 체중은 약 600g 낮아집니다. 이유 체중이 낮은 자돈은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사료 섭취량 감소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