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5.4℃
  • 구름많음대관령 4.6℃
  • 박무북강릉 8.1℃
  • 맑음강릉 10.3℃
  • 맑음동해 9.5℃
  • 연무서울 7.6℃
  • 구름많음원주 6.4℃
  • 박무수원 4.7℃
  • 맑음대전 6.2℃
  • 흐림안동 9.5℃
  • 맑음대구 11.4℃
  • 박무울산 10.2℃
  • 맑음광주 7.9℃
  • 박무부산 11.9℃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10.2℃
  • 맑음고산 11.0℃
  • 맑음서귀포 11.5℃
  • 맑음강화 6.9℃
  • 맑음이천 6.0℃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3.8℃
  • 맑음김해시 10.9℃
  • 맑음강진군 6.1℃
  • 맑음봉화 7.3℃
  • 맑음구미 6.7℃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창 4.6℃
  • 맑음합천 10.7℃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한돈은 수입 소고기와도 경쟁 중

수입 소고기의 경쟁품은 한우와 함께 한돈, 전자는 맛으로 후자는 가격으로 경쟁

 

수도권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돈 냉장 삼겹살·목살과 미국산 냉장 등심을 할인 판매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동일한 가격입니다. 방문 소비자에게 구이용 고기로 한돈과 수입 소고기 둘 중 하나를 살 것을 권하는 마트 측의 의도가 엿보입니다. 수입 소고기의 경쟁품은 한우뿐만 아니라 한돈입니다. 한우는 맛으로, 한돈은 가격으로 각각 주로 경쟁할 뿐입니다. 한편 정부는 올 연말까지 돼지고기 7만 톤에 더해 소고기 10만 톤에 대해 무관세 수입을 추진 중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5,894,074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