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2회 연속 가족친화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제도입니다. 신규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이후 재인증 절차를 통해 인증 기간이 연장됩니다.
팜스코는 2022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 재인증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 운영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팜스코는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출산·양육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습니다. 또한 가족친화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 형태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구성원들이 업무와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가정생활과 복지를 고려한 제도도 함께 마련해 ‘가족을 함께 고려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재인증은 인증 유지에 그치지 않고, 인재 유치·유지와 구성원 만족도 향상 등 기업 경쟁력과도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특히 현장 근무 비중이 높은 축산식품산업 특성상, 가족친화 제도와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은 그동안의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구성원 복지 향상이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가족친화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팜스코는 향후에도 일·가정 양립 지원과 구성원 복지 제도 고도화를 통해 가족친화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