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지난 12일 부산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2026년 사업전진대회를 열고 ‘My Habit+1 = Global No.1’을 내년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구성원 약 8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사업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행사는 △2025년 실적 발표 △시상식 및 성공사례 발표 △2026년 사업부별 목표 달성 전략 발표 △개인별 목표를 부여하고 각오를 다지는 ‘쿼터 수여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사업부는 2026년 추진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유전자사업부는 ‘Leading Genetics. Shaping Tomorrow.’를, 수직계열사업부는 ‘Local focus. global drive.’를 제시했습니다. 비육계열사업부는 ‘Volume up 17, Bulk up 117.’을 내걸었으며, 팜엔코는 ‘Beyond Eco, Toward Bio.’를 통해 환경을 넘어 바이오 자원화 단계로의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박점수 대표는 “슬로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하루의
국내 축산식품기업 팜스코(대표 김남욱)가 '한국ESG기준원'으로부터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등급 A(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가 지속가능 경영 강화, 공급망 관리 고도화, 동물복지 확대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영역에서 추진해 온 개선 노력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ESG 경영을 그룹 차원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실행력을 높여 왔습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환경친화적 생산체계 개선 △폐기물 감축 프로젝트 운영 △공급망 ESG 리스크 관리 제도 도입 등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도 동물복지 기준 강화,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확대,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의무화, 내부 통제 및 감사 프로세스 고도화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ESG 종합등급 A는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지속가능한 축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환경보전, 동물복지, 투명한 경영, 공급망 책임 강화 등 핵심 영역에서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달 6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변화하는 모돈, 맞춰가는 팜스코’를 주제로 ‘전주 양돈 매스미팅’을 개최하고, 면역력과 생산성을 중심에 둔 지속 가능한 양돈 경영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돈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 매스미팅은 ‘면역력과 생산성으로 완성하는 지속 가능한 양돈 경영’을 큰 주제로, 현장의 시황 변화 속에서도 개별 농장이 갖춰야 할 기본 경쟁력이 무엇인지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첫 발표에 나선 허용곤 양돈팀장은 “2025년 양돈 호황은 민생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폭염 피해, 질병 여파, 자돈 공급 감소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시황이나 돈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농장의 면역력과 생산성을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 팀장은 이어 농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 가지 핵심 관리 포인트로 △모돈 산차 구성의 정확한 파악 △계획적·정기적인 후보돈 입식 △6산차 이상 모돈의 과감한 도태를 통한 정예화 △경제산차(3~6산) 비율 50% 유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농장의 면역력과 생산성을 동시에 챙기는 것이 안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보령공장이 2025년 11월 기준 월간 사료 생산량 7천 톤을 돌파하며 개장 반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공장 인수 이후 대규모 설비 투자와 품질·안전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한 결과, 서해안 축산 사료 공급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팜스코는 2024년 12월 보령 지역의 기존 월 3천 톤 규모 생산 공장을 인수한 뒤, 최신 자동화 설비와 고도화된 안전·품질 관리 체계를 적용해 신규 공장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인 팜스코는 현재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5개의 배합사료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보령공장은 서해안 공급 벨트의 핵심 생산 기지로서 물량 공급과 공급망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보령공장은 연초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Safety First’를 운영 철학으로 내세워 사료 제조시설의 필수 기준인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으며, 안전과 품질을 아우르는 운영 시스템을 정립한 바 있습니다. 팜스코 보령공장은 2026년 슬로건을 ‘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5년 2학기 장학금을 전달하며 축산·식품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인재 지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팜스코는 매년 축산 및 식품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2학기에도 건국대학교, 서울대학교, 강원대학교, 연암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5개 대학의 우수 학생들에게 총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회사는 인재 육성을 핵심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자 장기적 투자로 보고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 성적뿐 아니라 축산식품산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 학생들에게 지원됐습니다. 이를 통해 전공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학업 환경을 마련하고, 축산·식품 산업 전반의 인재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팜스코 관계자는 “국내 축산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결국 유능한 인재의 발굴과 성장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전공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배합사료사업, 계열화사업, 신선식품사업, 육가공
CJ피드앤케어(대표이사 김대현)는 이달 13일 충남 서산 다울관광농원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Annual Townhall 미팅’을 열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실적 리뷰 △2026년도 전략 방향 △미래 비전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궁금증에 경영진이 직접 답하는 ‘오픈 토크(OPEN TALK)’ 세션을 운영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 해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조직을 격려하기 위해 ‘CJ F&C 어워즈’도 함께 열렸습니다. 경영성과 부문 최우수상은 베트남사료·캄보디아사료 부문과 한국사업담당이 받았습니다. Value-up 부문 최우수상은 TQM센터와 인니사료 부문이 수상했습니다. Synergy 부문 최우수상에는 경영지원담당과 베트남사업본부가 선정됐으며, 특별상 부문 최우수상은 한국 군산공장이 ‘최우수 제조역량 사업장’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후에는 지역·팀 단위로 나뉘어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김대현 대표는 “오랜만에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
축산종합식품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펫푸드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8일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열린 ‘제4회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 만들기 자선바자회’에 참여해 사단법인 동물사랑연대 고사모를 통해 자사 펫푸드 제품인 ‘파인다이닝 캣’, ‘파인다이닝 독’, ‘캣츠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이 사료 1,500kg과 강아지 사료 500kg 등 총 2,000kg 규모의 제품이 지원됐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4년간 총 8,000kg의 사료를 기부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치료, 입양을 위한 고사모의 공익활동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팜스코 관계자는 “우리 제품으로 유기동물들을 지원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반려동물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인식 아래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팜스코는 이번 기부를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과 더불어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임직원과 함께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연말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팜스코는 최근 약 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푸드센터에서 ‘팜스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손수 담근 김장김치 600포기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2011년 시작돼 매년 11월 계속 이어져 온 팜스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담근 김치 가운데 300포기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청에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배분됐습니다. 또 경기 성남시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 가구에 200포기가 전해졌습니다. 이 밖에도 청주 지역 마을회관과 수정노인의집 등에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습니다. 팜스코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양념을 버무리고 김치를 담가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팜스코는 김장 나눔 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