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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작업 무섭네.....아산서 폭발 화재로 작업자 중상

27일 08:55 충남 아산시 신창면 소재 가축분뇨처리시설서 용접 부주의에 의한 화재 발생...작업자 추락 골절 및 2도 화상 피해

지난 금요일 충남의 한 가축분뇨처리시설에서 용접 과정 중 발생한 폭발로 작업자가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7일 오전 8시 55분경 아산시 신창면 소재의 한 가축분뇨처리시설에서 용접 부주의로 추정

되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철골조 건물 일부(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혔습니다. 50대 용접 작업자는 폭발과 함께 약 3m 아래로 추락해 기도 및 안면부 화상과 발목골절 등으로 인근 대학병원에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시설 내 2층에서 용접 작업 과정에서 생긴 불꽃이 근처 멘홀 내 메탄가스와 만나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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