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한 소 사육농장(240여두 규모)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나왔습니다. 해당 농장은 한우와 젖소, 육우를 함께 키우고 있으며, 일부 개체에서 식욕부진과 함께 침흘림, 입안 발적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간이진단검사에서 양성(1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오늘(30일) 오전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한 소 사육농장(240여두 규모)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나왔습니다. 해당 농장은 한우와 젖소, 육우를 함께 키우고 있으며, 일부 개체에서 식욕부진과 함께 침흘림, 입안 발적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간이진단검사에서 양성(1두)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