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대한수의사회 신년교례회가 열린 가운데 '제5회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식이 거행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이날 6명의 수상자들은 공통적으로 동료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면서 동시에 수의공무원이 충원되지 않는 등 일선 방역현장의 열악한 상황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25.6~12월)을 바탕으로 전문성 중심으로 가축방역관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등 효율적인 가축방역 인력 운용방안을 마련하고, 행안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수의사 공직 유입을 위한 처우개선 등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관련 기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