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3℃
  • 구름많음대관령 -12.9℃
  • 맑음북강릉 -4.5℃
  • 맑음강릉 -2.9℃
  • 맑음동해 -3.0℃
  • 맑음서울 -8.2℃
  • 맑음원주 -8.7℃
  • 맑음수원 -6.6℃
  • 맑음대전 -4.0℃
  • 맑음안동 -6.4℃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2.3℃
  • 구름조금고창 -5.7℃
  • 제주 1.0℃
  • 흐림고산 1.5℃
  • 구름많음서귀포 4.4℃
  • 맑음강화 -7.7℃
  • 구름많음이천 -6.0℃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4.9℃
  • 맑음김해시 -2.3℃
  • 구름많음강진군 -2.6℃
  • 맑음봉화 -7.7℃
  • 맑음구미 -3.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창 -3.7℃
  • 맑음합천 -1.5℃
  • -거제 -1.1℃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봄철 가뭄에 액비 품귀 상황

봄철 가뭄에 액비 인기 상승 중

 

산불로 가뭄으로 말라가는 들판에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액상비료입니다. 최근 봄 가뭄으로 액비 수요가 급증하면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올해 들어 액상비료에 대한 수요가 전례 없이 늘어나, 액상비료는 없어서 못 뿌릴 정도로 부족한게 현실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액비 저장소를 비우고 청소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4,383,916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