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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장의 구체적인 정보가 있어야 정확한 진단 가능"

지난 10월 22일 제44회 전국양돈세미나 강상철 박사(옵티팜) '진단검사를 통한 양돈 질병의 현장 접근' 발표

 

질병은 숙주(돼지), 병원체, 사육환경의 복합적 요인으로 발생하며, 감염성 및 비감염성 원인이 있습니다. 이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개체 연령, 임상증상, 발생률, 폐사율, 투여 약물, 사육 관련 정보 등 현장 단서 수집이 필수적입니다. 실험실 검사로는 혈청 항체 검사(ELISA, 중화항체), 항원 검사(PCR,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세균 배양 검사, 조직 병리 검사 등이 있으며, 이를 상호 종합하여 질병을 최종 판단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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