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3.7℃
  • 흐림대관령 -7.9℃
  • 구름많음북강릉 2.5℃
  • 흐림강릉 1.7℃
  • 흐림동해 2.3℃
  • 흐림서울 5.6℃
  • 흐림원주 1.8℃
  • 구름많음수원 5.0℃
  • 구름많음대전 3.3℃
  • 맑음안동 -1.7℃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3.4℃
  • 구름많음부산 6.5℃
  • 구름많음고창 -0.2℃
  • 맑음제주 7.6℃
  • 맑음고산 8.6℃
  • 맑음서귀포 7.7℃
  • 흐림강화 4.0℃
  • 흐림이천 2.2℃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김해시 2.8℃
  • 맑음강진군 1.8℃
  • 구름많음봉화 -3.8℃
  • 맑음구미 -0.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창 -1.6℃
  • 맑음합천 -1.1℃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돈돼는 강의] 진짜 이득 남기는 후보돈 교배 전략

엠하이오 인사이트 세미나, 김정희 원장(유니동물병원) 발표

 

단순히 생산성 수치가 높다고 농장에 꼭 이득이 되는 건 아닙니다. 숫자의 함정에서 벗어나 진짜 경제적 실익을 따져봐야 합니다. 많은 농장이 후보돈의 교배 시기를 늦춰야 한다고 하지만, 사실 연령을 늦출수록 사료비는 늘고 회전율은 떨어져 오히려 기회비용이 커집니다. 결국 중요한 건 연령이 아니라 '체중'입니다. 발정이 두 번 이상 왔고 체중이 140kg 이상만 된다면, 조금 일찍 교배하더라도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결국 내 농장의 이익을 위해 '며칠을 키웠느냐'보다 '얼마나 잘 컸느냐'에 집중해야 합니다.

 

편집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5,490,653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