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코리아가 오는 10월 23일(목)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를 주제로, 국내 양돈 현장에서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흉막폐렴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병열 고문(한국 동물용의약품 평가 연구원)이 '돼지 흉막폐렴의 특성과 백신 선택' 기준을 짚어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박새암 팀장(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이 '흉막폐렴 인식의 전환 – 농장의 수익을 지켜주는 코글라픽스'라는 주제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행사 참여자를 위한 시청 인증 이벤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세바코리아’를 친구 추가한 뒤, 얼굴이 나온 웨비나 시청 사진을 채널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입니다. 웨비나는 사전 등록 후 참여 가능합니다. 등록은 사전등록 링크에 접속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됩니다. 행사 당일, 등록한 이메일로 전송된 링크를 클릭해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항생제 중심의 기존 흉막폐렴 관리 전략을 넘어,
포세리스는 철분(글렙토페론)과 항콕시듐제(톨트라주릴)를 한 번에 투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분만사 내 작업 시간과 업무량을 크게 줄여준다. 절약된 시간은 간호분만, 허약 자돈 관리, 직원 휴식 등 더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높인다. 또한 경구 투여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약제 손실을 근본적으로 차단하여, 불필요한 약제 및 노동 투입을 방지한다. 아울러 자돈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주므로, 합리적인 동물복지 기준에도 부합한다. 스트레스의 최소화는 자돈의 포유 활동과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사양 관리 효율까지 높여준다. 여기에 고품질의 오리지널 글렙토페론 철분과 세계 최초 주사용 항콕시듐제(톨트라주릴)의 뛰어난 효능이 더해져, 자돈은 더욱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다. 그 결과는 이유두수 증가와 이유체중 향상으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칠레에서의 포세리스 적용 칠레(chile)는 남미에서 브라질과 멕시코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돼지고기 수출국으로, 양돈 산업 전반이 고도로 집약적이고 수직적으로 통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첨단 사육 기술과 높은 수준의 차단방역을 도입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
흉막폐렴, 항생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돼지 흉막폐렴은 갑작스러운 발병과 높은 폐사율, 그리고 만성적인 생산성 저하를 동시에 유발하는 대표적인 호흡기 질병이다. 급성기에 발생하는 집단 폐사는 농장에 즉각적인 충격을 주고, 아급성·만성형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일당증체량 저하, 사료효율 악화, 출하 지연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제적 손실을 계속 축적시킨다. 이처럼 큰 피해를 유발하는 흉막폐렴 관리에서 “항생제 중심 접근”은 여전히 현장에서 흔히 시도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항생제만으로는 병원체의 근본적 특성을 제어하기 어렵고, 실제로 농장 성적 개선에도 한계가 있다. 세바코리아 카카오채널을 통해 “백신을 사용하지 않고 항생제 투약만으로 흉막폐렴을 잘 컨트롤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한 응답에서 약 71.1%가 항생제만으로는 흉막폐렴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여전히 25.8%는 항생제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아직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흉막폐렴을 단순한 세균성 질병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항생제 치료만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오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항생제 중심 접근의 한계 Apx 독소 컨트롤
자돈이 태어나 이유까지 머무는 분만사는 농장 운영에서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포유자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자돈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이유 후에도 강건하고 빠르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세바코리아는 자돈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주령 미만 자돈에 적용할 수 있는 ‘세바 포유자돈 베프(V.E.F)’를 소개한다. ‘세바 포유자돈 베프(V.E.F)’ (1주령 미만에 적용) 베트리목신 LA(Vetrimoxin LA): 부드러운 접종감을 갖춘 아목시실린 주사제 에코포크 시가(Ecoporc shiga): 세계 최초로 개발된 오리지널 부종병 톡소이드 백신 포세리스(Forceris): 세계 최초 철분 + 항콕시듐제 복합 원샷 주사제 1. 아목시실린 주사제: 베트리목신 LA(Vetrimoxin LA) 분만사 현장에서는 오랫동안 엔로플록사신, 마보플록사신, 세프티오퍼 등 다양한 항생제가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 항생제는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최고 중요 항생제’ 목록에 포함되어 사용이 제한되고 있어, 내성 관리 차원에서 더 이상 남용해서는 안 된다. 세바코리아는 항생제 내성 문제를 일으킬 가
돼지 흉막폐렴은 흉막폐렴균(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A.p.)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세균성 호흡기 질병으로, 전 세계 주요 양돈 산업 국가에서 널리 만연해 있다. 미국의 경우, 흉막폐렴이 육성 및 비육 구간에 영향을 미쳐 연간 약 4,160억 ± 3,900억 원(미화 약 32 ± 30백만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Losinger, 2005). 이 질병은 흉막폐렴균이 생성하는 Apx 독소로 인해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충분한 컨트롤이 어렵고, 비용 대비 효율도 낮아 백신 접종이 효과적인 예방 전략으로 권장된다. 혈청형만을 기준으로 흉막폐렴 백신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최근 세바코리아 카카오채널을 통해, “농장에 존재하는 혈청형이 반드시 포함된 흉막폐렴 백신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현장의 생각을 조사해 보았다. 이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약 49.5%가 “그렇다”고 응답하여,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 혈청형을 백신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흉막폐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청형보다 Apx I, II, III 독소에 대한 방어 능
최근 국내 양돈 농가들은 다산성 모돈 도입으로 산자수가 줄곧 증가해 온 반면 더 크고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자돈의 품질은 더 낮아졌고 밀사, 환경 변화, 인력 부족 등 사육 조건은 더 열악해지면서 자돈의 초기 성장은 흔들리고 있다. 이는 곧 자돈의 면역 저하로 이어지고 끊임 없는 질병 문제와 더불어 악순환의 고리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진 근본적인 원인이다. 출하 두당 고정비 증가, 사료효율 저하 등 생산 원가는 높아지고 매출 이익은 떨어져 사상 유래 없는 고돈가에도 상당수 농가들은 웃기 힘든 상황이다. 실제로 총산 17~18두에 이르는 농장에서 포유기 자돈의 폐사율은 25%를 넘기고 모돈의 포유 중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는 경우도 흔히 나타나고 있다. 또한 분만사 내 업무량 증가, 자돈 간 경쟁 심화, 폐사율과 약품비 증가, 출하지연과 밀사의 악순환 등 복합적인 부담이 농장 경영을 압박한다. ‘많이 낳는 것’이 가져오는 더 많은 불리한 점들을 해결하지 못하면 더 나은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생시부터 이유할 때까지 자돈의 초기 성장은 갈수록 그 의미를 더하고, 농장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돈 농가들
분만사의 필수품, 포세리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복합주사제이다. 뛰어난 효능은 물론, 분만사 내 작업 속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처치 과정에서 자돈이 받는 스트레스까지 줄여주어 전 세계 농장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출시 이후 포세리스는 전 세계 양돈장에서 빠르게 채택됐으며, 현재도 사용 농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양돈 선진국들이 밀집한 유럽에서는 2025년 기준 약 55.2%의 시장침투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 강국인 덴마크(65.9%)와 프랑스(75.9%)에서는 매우 높은 시장침투율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포세리스는 약 44%의 시장침투율을 달성하며, 분만사 포유자돈 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침투율: 전체 목표 시장에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핵심 아이템, 포세리스! 유럽의 양돈장들은 높은 생산비와 낮은 돈가 상황 속에서 생산성과 경제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인건비 또한 높기 때문에, 최소한의 숙련된 인력으로 많은 수의 돼지를 관리해야 하며, 정해진 시간 내
√ 응모 기간: 2025년 7월 18일(금)부터 2025년 10월 17일(금)까지 3달간 √ 응모 방법: 매주 금요일마다 포세리스와 자돈을 함께 찍은 사진을, 농장명/이름/연락처와 함께 세바코리아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 √ 응모 상품: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농장별로 피로회복제 ‘박O스-F’ 1상자 제공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에서 분만사 관리효율 향상과 농장의 생산성 증진을 위해 포세리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전세계 최초로 개발된 복합 주사제로, 포세리스를 통해 철분 결핍성 빈혈과 콕시듐증을 주사 한 번에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리자의 숙련도와 상관없이 정확하면서도 쉽고 빠른 처치를 가능하게 하여 분만사 관리에 새로운 트렌드를 몰고 왔습니다. 포세리스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생산되는 자돈의 약 44%가 포세리스와 함께 건강한 출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무더운 날이 많아질수록 돼지들은 더욱 스트레스에 민감해지고, 관리자가 느끼는 업무 강도가 올라가게 됩니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