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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

'써코·마이코·PRRS 백신', 최신 무침 피내주사기 '아이달3G'로 경험해보세요

한국엠에스디, 아이달3G 출시에 맞춰 아이달 전용서비스센터 설립, 운영 및 장단기 대여서비스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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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대표 윤훈갑, 이하 한국엠에스디)이 3세대 무침 피내주사기 '아이달3G'의 출시에 맞춰 아이달 전용서비스센터를 최근 설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달3G는 주사 바늘이 없는 피내 접종 방식의 주사기로 기존 근육 접종 방식보다 면역 반응을 보다 효율적으로 자극, 돼지에게 스트레스를 적게 주는 동시에 바늘에 의한 질병 전파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관련 기사).

 

아이달3G는 한 종류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모노(Mono)와 두 종류의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는 트윈(Twin)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백신은 아이달 전용 백신만 사용 가능하며, 농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써코(포실리스 PCV ID®), 마이코플라즈마(포실리스 M Hyo ID®), PRRS(포실리스 PRRS®) 예방 백신 등 3종류가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엠에스디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아이달 전용서비스센터'를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아이달 주사기뿐만 아니라 이번에 출시한 아이달3G의 유지 및 보수 관리, 소독 및 세척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농장이 상시적으로 고장에 대한 불편함 없이 안심하고 아이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국엠에스디는 아이달3G 대여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일정 수량 이상의 아이달 전용 백신을 사용할 경우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PRRS 일괄접종 등과 같은 단기 사용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는 장기 대여도 가능합니다.  

 

아이달3G 사용 관련 문의는 한국엠에스디(김지용 수의사, 02-331-2518, jiyong.kim@merck.com)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국엠에스디 관계자는 "'면역학적인 장점과 동물복지, 1두 1침의 효과가 있는 무침 주사기가 향후에는 대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엠에스디는 아이달 전용 백신인 '포실리스 PCV ID(써코 백신)'와 '포실리스 M Hyo ID(마이코플라즈마 백신)'를 지난 4월 출시했습니다.

 

'포실리스 PCV ID'는 피내의 수지상세포를 통해 면역 반응을 활성화시켜 써코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포실리스 M Hyo ID'는 IgA에 의한 국소면역 반응이 활성화시켜 마이코플라즈마에 의한 폐 손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아이달 전용 백신인 '포실리스 PRRS'는 유럽형 PRRS 백신입니다. 아이달로 접종 시 주사 바늘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체간 전파를 최소화 할 수 있어 1두 1침의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엠에스디는 추가 아이달 전용 백신으로 '북미형 PRRS' 백신과 '회장염' 백신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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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사료 성분등록 조정안 벌써부터 시끌시끌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양돈사료 내 조단백질 함량을 구간별로 1~3% 하향 조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의 개정을 이달 중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관련 기사). 그간 조단백질 함량에 대한 업계의 과열 경쟁에 제동을 거는 동시에 사료 내 잉여질소를 줄여 분뇨악취뿐만 아니라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사료비를 절감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이같은 소식에 한돈농가의 반응은 대체로 조용했습니다. 단순히 필요 이상의 조단백질을 줄이는 것 아니냐는 의견입니다. 일부는 정부의 말대로 조단백질을 감축한 만큼 사료비가 떨어질 가능성에 내심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농식품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가의 단백질 원료를 감축함으로써 3~4원/㎏ 사료비를 절감(6월 기준)하여 최근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비 인상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전문가와 사료업계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다소 조급하고 무리한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사료 원재료비가 외려 올라갈 가능성도 제기하였습니다. 한 관계자는 "이번에 적정 조단백질 기준은 일단 근거가 없다. 무조건 조단백질 함량을 일괄 떨구고 한돈산업이 알아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