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농장 내에서 아무리 소독을 열심히 해봐도 매번 대량 병원체가 없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돼지들이 병에 걸리는 것같습니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없던 병은 만들고, 있는 병은 키운다는 연속사육(CF),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 걸까요? ‘올인올아웃(ALL-IN&ALL-OUT)’이 과연 뭐길래 대량 병원체의 사슬을 차단해줄 수 있다는 걸까요? 이번 강의에서는 ‘올인올아웃’의 구체적인 방법와 유의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량 병원체의 사슬차단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것’과 ‘꼭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이유 후 육성율과 직결되는 생생정보! 이번 영상을 꼭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이번 시간에는 ‘대량병원체 사슬차단을 위한 ALL-IN & ALL-OUT’에 대해 배워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교배에서 중요한 것은 횟수보댜는 타이밍" 이유 후 재귀발정일이 3~4일 경우 승가 허용 시 교배를 실시해도 문제없지만, 12시간, 24시간 후 모두 가능합니다. 재귀발정일 5일부터는 승가 허용 즉시 교배를 시킵니다. 후보돈과 재발모돈 역시 동일합니다. 2차 교배는 1차 교배 후 24시간 내 실시할 것을 권장합니다. 단 발정이 남아있는 상태이어야 합니다. 12시간 간격으로 교배를 해도 성적에 있어 차이는 문제가 없으나, 교배사 운영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24시간 간격으로, 오전에만 교배하는 방식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편 발정 확인 시 웅돈 1마리보다 2마리를 활용하는 것은 정확도를 높이고, 적기에 교배를 실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음 강의는 '임신돈 사료관리'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 컨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1 여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최근 대한민국의 한돈산업은 각종 질병(ASF 등)과 세계 곡물가격 폭등으로 인한 사료가격 상승, COVID-19로 인한 불확실한 시장 상황과 같은 여러 악재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농장의 생산성 향상'일 것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후보돈의 도입과 관리,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를 통해 높은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주고 있는 농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개하고자 하는 농장은 2018년말 기존에 운영하던 모돈200두 규모의 일괄농장 인접 부지에 추가 모돈 300두 규모의 농장을 신축, 2019년초 다비육종과 함께 기초 돈군을 조성하였다. 1. 농장개요 - 주소 : 전남 무안군 - 규모 : 상시모돈 490두 / 총 사육규모 6,000두 - 관리 방식 : 일괄사육 및 주간관리 - 직원 구성 : 김상수 대표 외 5명 2. 번식성적 변화 양상 기초돈군 입식초기 번식성적은 다소 불안정했으나, 다산성 모돈에 적합하고 농장에 맞는 적절한 사양관리로 돈군이 안정화되면서 번석 성적이
PRRS 음성농장 자돈에 PRRS 생백신을 접종해도 될까?(질문국가: 대한민국) PRRS 음성농장이지만, 위탁 비육장에서 심각한 PRRS 피해가 발생해 자돈백신을 계획하고 있다. PRRS 백신을 접종하면 백신주가 농장에 퍼지는 위험이 있을까? 자돈 백신을 실시하기 전에 모돈에 백신을 하는 것이 필요할까? PRRS 백신주가 농장에 순환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생독백신을 접종하면 백신 바이러스는 며칠 동안 동물 사이에서 전파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PRRS 음성농장이라면 더 명확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백신 바이러스의 순환은 해당 백신주가 숙주의 세포에서 증폭하는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음성농장에서 자돈에만 PRRS 백신을 접종한다고 해도, 백신주는 일부 모돈을 감염시키고 나머지 돈군에 전파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사실상 같은 농장에서 자돈 백신을 실시하면서 모돈군을 음성으로 유지하기는 매우 어렵다. 물론 상용화된 PRRS 생백신의 백신주는 다양한 기술로 병원성을 줄이는 약독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전파되어도 농장의 큰 문제를 유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백신 접종반응과 같은 수준의 미약한 임상증상은 관찰될 수 있다.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돼지가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은근히 많고 조건을 맞춰 주기가 까다로워서 머리가 복잡하네요. 스트레스 안 받게 잘 키우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PRDC의 증폭제가 바로 ‘스트레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게다가 어떤 스트레스인가에 따라 PRDC의 증폭량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참 신기하죠?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저하되고, 그럼 돼지의 몸 속은 자연스럽게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환경으로 변하기에 스트레스를 조절해주는 것은 필수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관리해야 하는 핵심 스트레스 요인들이 있죠! 이번 시간에는 ‘스트레스 요인별로 어떻게 농장 내 온도를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유튜브 채널 '돈플래너TV'가 새롭게 선보이는 '돈돼는 강의(관련 기사)'의 요약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돼지와사람] 교배 실패는 곧 '발정 재발'을 의미합니다. 발정 재발에는 ▶조기재발(18일 이전) ▶규칙재발(18~24일, 38~44일) ▶불규칙재발(25~37일) ▶지연재발(45~59일) 등이 있습니다. 구분 교배 후 재발 시기 정상범위 발생 원인 조기재발 18일 이전 <0.5% 발정 확인의 문제점, 잘못된 기록 규칙재발 18~24일 또는 38~44일 <5% 수정 실패, 10~12일 이전에 수정된 배아가 소실 불규칙재발 25~37일 <3% 모든 배아의 재흡수, 임신 10일째 5개 이하의 배아 존재 시 지연재발 45~59일 <1% 임신돈 군사 시 늦은 배아 소실 또는 조기유산, 임신 첫 달 재발 확인 미실시 발정 재발은 60일 이내에 발생하며, 발생 시점을 확인하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발정 재발 유형이 정상 발생 이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농장 상황을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우리 농장은 복합호흡기증후군 때문에 이유 후 도태 폐사율이 너무 높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이유 후 사고 원인 1위, PRDC(돼지복합호흡기증후군)! PRDC는 '이유 후 도태 폐사'의 주범인 만큼, 무심코 지나쳤다간 ▶폐 질병 발생 ▶증체량의 감소 ▶사료 효율 불량 ▶도태 폐사율 증가 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특히나, PRDC의 주동자 PRRS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농장 90% 이상에서 관찰되기에 더더욱 조심해야하는 PRDC! 과연 지금 우리 농장은 안전한 걸까요? 이번 시간에는 '이유 후 사고율(PWM)'을 줄이기 위한 ‘PRDC 예방법’에 대해 배워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유튜브 채널 '돈플래너TV'가 새롭게 선보이는 '돈돼는 강의(관련 기사)'의 요약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돼지와사람] 모돈의 재귀발정일이 일정 이상 지연되면 분만율뿐만 아니라 총산과 실산 등의 번식성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재귀발정일이 발정지속시간 및 배란 등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농장에서 산자수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재귀발정일을 5.5일 이하로 낮추어야 합니다. 재귀발정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산차 ▶영양 ▶포유일수 ▶포유두수 ▶계절 등이 있습니다. [다음 강의는 '교배전략(2) 교배 실패 원인 분석'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