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올해 2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에 따르면 모돈을 비롯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증가하고, 농장수는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6월 1일 기준 우리나라 돼지 사육두수는 1,115만 두로 전년동기대비 6만 2천 두(0.6%), 전분기대비 4천 두(0.0%)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모돈수가 늘어난 덕분입니다. 104만 1천 두로 전년동기대비 1만 8천 두(1.8%), 전분기대비 1만 6천 두(1.6%)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월령별 돼지 사육두수는 4-6개월 미만 그룹을 제외하고 2개월 미만, 2-4개월 미만, 6-8개월 미만, 8개월 이상 등 모든 그룹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육농장수는 감소했습니다. 6,133호로 전년동기대비 56호(-0.9%), 전분기대비 46호(-0.7%)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1000두 미만 농장의 감소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80호(-2.8%), 69호(-2.4%) 감소하였습니다. 2분기 기준 농장 당 돼지 사육두수는 1,818두입니다. 한편 돼지 외 다른 축종의 사육동향은 전년동기대비 한·육우는 증가했으나, 산란계와 육계, 젖소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육우는
상반기 돼지고기 수입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5% 감소해 벌써부터 3년 연속 수입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가운데 수입육에 대한 심층 분석 결과 몇 가지 눈여겨 볼 대목이 있어 소개합니다(관련 기사). '돼지와사람'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 축산물 검사 실적 보고를 바탕으로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육류 수입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올해 상반기 기준 수입 육류 가운데 돼지고기만 나홀로 감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돼지고기 부위에서 삼겹살 수입량만은 증가했습니다. 또한, 냉장육 수입 비율이 유의적으로 높아져 눈에 띕니다. 국내 시장에서 독일산 돼지고기의 퇴출로 드디어 스페인산 돼지고기가 2위로 등극했습니다. ① 수입 육류 중 돼지고기만 나홀로 감소 올 상반기 전체 수입 육류량은 약 45만 톤입니다. 품목별로는 쇠고기가 가장 많은 21만 7천 톤으로 거의 절반(48.2%)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돼지고기(16.3만, 36.2%), 닭고기(6.0만, 13.3%), 면양고기, 산양고기, 오리고기 순으로 수입이 많이 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런데 돼지고기(-8.5%)를 제외하고 전년 상반기에 비해 모두 증가
올해 돈사 화재 발생과 재산피해액, 모두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돈사 화재는 모두 78건(월 평균 13.0건)입니다. 1월 22건을 시작으로 2월 13건, 3월 17건, 4월 10건, 5월 7건, 6월 9건을 기록했습니다. 평년과 마찬가지로 1월 이후 6월까지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반복했습니다. 6월까지의 누적 78건은 전년 같은 기간(85건)에 비해 7건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8.2% 감소입니다. 여전히 많이 발생하는 것이지만, 최근 매년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또 하나의 다행스러운 일은 6월까지 누적 재산피해액은 더 큰 비율로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발생 건당 피해액(1.5억→1.2)이 감소했다는 의미입니다. 올 상반기의 경우 전체 피해액은 95억 3천만 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26억 2천만)에 비해 24.5%나 적은 금액입니다. 올해 78건 화재 발생 사고 가운데 가장 피해가 컸던 화재는 지난 3월 나주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돈사 12동이 전소되고 돼지 4천여 마리가 폐사해 10억 원에 가까운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관련 기사). 한편 지난 '17년 이후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및 판촉 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6.24-7.11) 계속 - 1일부터 적용 예정 '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수도권 3개 시도는 1주일 유예(5인 이상 모임 금지, 식당 영업시간 제한 조치 유지)...비수도권은 그대로 적용으로 사적 모임 인원 완화(6~8인 이상 금지) - 1일 장병 하루 급식비 8,79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 돼지고기 제공량 상승 기대 - 2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대한민국 '개도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 변경 - 2일 '지정검역물의 수입금지지역' 일부 개정으로 벨기에 돼지고기 수입 허용 - 5일 정부, 하반기 추경 통과 후 한 달 이내 가구소득 하위 80%에 대해 1인당 25만원 지급 예정...여야, 오는 23일 추경 처리 합의 - 12일 코로나 재확산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7.25).....사적모임 18시 이후 2인으로 제한, 14일부터 학교 전면 원
6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이 kg당 5,204원을 기록해 최근 높아진 생산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미소짓게 만들었습니다. 지난달 1일 5,211원으로 출발한 돼지 가격은 한 달 내내 줄곧 5천 원 대에 머무렀습니다. 한때 5,051원을 보이며 4천 원대로 내려가는 듯 보였지만, 계속 강세를 유지하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올들어 가장 높은 5,356원까지 상승했습니다(관련 정보). 6월 평균 가격 5,204원은 전월인 5월 가격(4,991원)보다 4.3% 상승한 수준이며, 전년 동기에 비해 9.9% 높은 가격입니다.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평균 돼지 도매가격은 4,298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82원보다 7.9% 상승한 가격입니다. 올해 돼지 가격 상승은 무엇보다 코로나19 상황 호조 속 돼지고기 수요는 높아진 반면 공급이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공급 감소는 국내 생산과 수입 모두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6월 등급판정두수는 145만 두입니다. 이는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3.7% 증가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누적으로는 여전히 지난해보
국내 대표적인 양돈경영전산관리 프로그램인 '피그플랜(PigPlan, 이지팜)의 지난해 전산성적 보고서가 '2020년도 빅데이터 심층분석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보고서에는 지난해 1년 동안 꾸준히 농장 성적을 피그플랜에 입력한 568농가에 대한 성적 분석 자료가 담겨져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농가의 평균 7일 내 발정재귀율은 88.7%, 모돈 회전율은 2.28, 평균 이유두수는 10.3두, PSY는 23.5두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각각 0.5%p, 0.02, 0.1두, 0.5두 증가한 수치입니다. 반면, 비생산일수는 47.9일로 전년(49.6일)에 비해 1.7일 감소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총산의 경우 '10년 11.4두에서 '20년 12.6두로 1.2두가 증가하였지만, 이유두수는 9.5두('10년)에서 10.3두('20년)로 0.8두 증가하는데 그쳐 많이 낳고 많은 죽는 '다산-다사' 현상이 관찰된다. ● '13년(92.1%) 이후 하락된 포유개시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다산 품종 도입 후 산자수 증가와 함께 사산도 증가함을 의미한다('20년 91.4%). ● '16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2일 기획재정부 이달 중 돼지고기 최대 30% 할인 판매 행사로 물가 안정 계획 - 3일 국방부, 7월부터 장병 1인당 급식단가 10,000원으로 13.8% 인상, 장병 선호 돼지고기 등 증량 제공 - 정부, 20~30조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 내달 재난지원금으로 지급 계획...전 국민 대상 지급 검토 중 - 6일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107.46(2015년=100)로 전년동월대비 2.6% 상승...축산물 10.2%, 석유류 23.3%, 외식물가 2.1% - CJ제일제당, 돼지고기 원료 가격 상승에 햄·소시지 9.5% 인상.....다른 업체 등도 인상 전망(뉴시스 6.11) - 11일 식약처, 돈가스·햄버거패티 식육가공업체 241곳 대상 점검 결과 위반업체 8곳 적발...위생상태 대체로 양호 - 중소벤처기업부, 6.24-7.11 대한민국 동행세일 개최.....대·중소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지자체 온라인몰, 우수 중소기업·소상공
지난달 평균 돈가가 4,991원으로 집계되어 기대와 달리 5천 원에도 미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올들어 처음으로 지난해보다 낮게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5월 등급판정두수는 143만 8,789두를 기록했습니다. 전월(155만 71두)보다 7.2% 감소이지만, 전년(140만 9,395두)과 비교하면 2.1% 늘어난 수준입니다. 누적으로는 769만 1,736두로 전년 같은 기간(775만 2,396두)에 비해 소폭(0.8%) 감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무엇보다 모돈이 감소한 영향이라는 분석입니다. 5월 돼지고기 수입은 2만 9천 톤으로 최근의 수입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월(2만 8천)보다는 소폭 증가한 양이지만, 전년 동월(3만 2천)과 비교하면 9.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월까지 누적으로는 -11.9%로 감소폭이 더 큽니다(14만 8천→13만). 수입육 감소는 높아진 국제가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5월 돼지 평균 도매가격은 4,991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월(4,627원)보다는 7.9% 높은 가격이지만, 전년 동월(5,115원)과 비교하면 2.4% 낮은 수준입니다. 국내 생산뿐만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