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운영이 중단된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이 최근 복구되면서 9월까지의 돈사 화재 통계가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전국 양돈장에서 발생한 돈사 화재는 9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08건)보다 8.3%(9건) 감소한 수치지만, 재산피해액은 252억9천만원으로 오히려 18.3%(39억원) 증가했습니다. 인명피해도 지난해 2명(부상)에서 올해 4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 4명 중 2명은 사망입니다. 한 명은 한농대 실습생(5월 경남 합천)이고, 다른 한 명은 농장주(9월 충남 청양)입니다. 올해 99건의 돈사 화재 사고를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2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이어 충남·경남 각 15건, 전북 11건, 경북 10건, 전남 8건 순이었습니다. 그 밖에 충북 4건, 강원 3건, 대구 2건, 제주 2건, 인천 1건, 세종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시·도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한 셈입니다. 이제 10월입니다. 시기적으로 가을에서 돈사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겨울로 점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화재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은 최근 발표한 국제곡물 관측 10월호에서 2025년 4분기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지수가 전 분기 대비 1.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2분기부터 이어진 하락세가 3분기 연속 지속되는 것입니다. 농경연 자료에 따르면 4분기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지수(2015년=100)는 125.2로, 전 분기(127.1)보다 1.5% 낮은 수준으로 예측됐습니다. 이 같은 흐름은 2024년 2분기 이후 지속된 완만한 하락세가 올해 들어 더욱 뚜렷해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2025년 1분기 138.5, 2분기 130.2, 3분기 127.1에 이어 4분기 125.2로 완만한 하락 곡선을 그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경연은 사료용 곡물의 대표 품목인 옥수수와 대두박의 도입단가 하락이 전체 수입단가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수입단가 하락에는 환율 안정세도 작용했습니다. 농경연은 보고서에서 2025년 4분기 원·달러 환율을 1,375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이는 상반기 대비 70원 이상 낮아진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환율이 안정되면서 원화 기준 수입단가 상승 압력이 완화된 것입니다. 또한, 국제곡물 가격 하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이달의 주요 행사 및 일정 14일 대한한돈협회 제21대 회장 선거(13시, BMK컨벤션) 15일 미트저널 세미나 '국내외 육류 유통시장 트렌드와 리스크 분석'(13:00 aT센터) 22일 전국양돈세미나 '글로벌 트렌드·현장 혁신과 한돈산업의 미래'(10:00 대전KT인재개발원) 22일 한국히프라 세미나 '무침피내접종의 현재와 미래'(12:00 대전 호텔인터시티) 23일 세바코리아 웨비나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17:00) ◆'25년 10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2일 국가데이터처, 9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2.1% 상승...두 달 만에 다시 2%대...축산물(5.4%) 등 상승 견 13일 원달러 환율 1430원 돌파...5개월 만에 최고 수준 15일 코스피 3,657.28 마감...사상 최고치 경신 15일 정부 부동산 대책 발표....서울 전역 및 경기 12곳 규제 16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소비쿠폰 영
지난해 돼지 사육두수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관련 기사). 돼지 백신 시장은 전체적으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관련 기사). 처음으로 1,2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2024년 돼지 백신 전체 판매액(수입·제조사 출고가격 기준, 구제역 백신 제외)은 1,211억 원으로, 전체 백신(1,955억원)의 61.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2023년 1,140억 원 대비 6.2%(71억원) 증가했습니다. 써코 및 마이코플라즈마, PED 등의 주요 항원 백신 수요가 크게 확대되면서 전체 시장이 성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써코(PCV) 백신은 4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34억원) 증가했습니다. 마이코플라즈마(MH, 유행성폐렴) 백신은 역대 매출 신기록인 190억원으로 16.9%(28억원) 늘었습니다. 개별 항원 백신뿐만 아니라 복합 항원 백신(PCV+MH 등) 판매가 함께 성장했습니다. PED 백신은 92억 원으로 무려 23.2%(17억원) 증가하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PED의 전국적인 재확산세 영향입니다(검역본부 '22년 233건 → '23년 103건 → '24년 244건). 부종병 백신(Verotoxin)은
8월 한돈산업은 예상과 달리 출하두수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도매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가격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모처럼 크게 회복한 소비심리 기조가 이러한 흐름을 더욱 지지했습니다. 8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 6,602원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9월 가격 하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가격 하락은 7개월 만입니다. 소비자심리지수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1.4로 전월 대비 0.6포인트 오르며,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1월(111.6) 이후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소비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된 모습입니다. 정부의 전 국민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분석됩니다. 최근 수출이 양호한 상황도 내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돼지고기 소비자가격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월 국내산 냉장 삼겹살 가격은 100g당 2,802원으로 전월 대비 3.2% 상승했습니다. 수입산 냉동 삼겹살 가격도 1,532원으로 0.7% 올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각각 8.8%, 5.2% 상승해 국내외 모두 높은 가격 흐름을 보였습니다. 농림축산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이달의 주요 행사 및 일정 8.13일 무계바이오 액상비료 수출 기념 선적식(10:30~12:00, 무계바이오) 9.4일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 도별 후보자 합동소견발표회(11:00 충남 예산 지돈가) ◆'25년 8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5일 통계청, 7월 소비자물가 2.1% 상승.....두 달 연속 2%대 지속, 돼지고기 2.6% 5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 미만 전망...건설경기 침체로 내수 부진, 통상여건 악화로 수출 하방 압력 확대 6일 정부, 내달 29일부터 '26년 6월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비자 한시 면제.....내수경기 활력 기대 11일 통계청 7월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물가지수 3.5% 상승...어류 및 수산 크게 상승(7.2%) 11일 행정안전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내달 22일 신청 개시...전 국민 90%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 12일 통계청 전국 소매판매 13분기 연속 하락...내수 위축 영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이달의 주요 행사 및 일정 4일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 도별 후보자 합동소견발표회(11:00 충남 예산 지돈가) 8일 축산난제 해결 기술개발 전략 수립 토론회(송옥주 의원실,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9일 녹십자수의약품 제스탭 정 런칭 세미나(호텔 ICC, 10:30~) 10~12일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대구 EXCO)' 17일 제3회 스마트축산 AI 경진대회(축산물품질평가원) 22일 2차 소비쿠폰 신청 개시 24일 양돈연구포럼 '돼지유통구조 개선 어떻게 할 것인가?'(한국양돈연구회, aT센터 14:00~) ◆'25년 9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2일 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 1.7%↑...축산물 7.1%, 돼지고기 9.4% 7일 행정안전부, 정부조직개편안 발표...기획재정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 예산처는 총리 소속으로 이관,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고용노동부 내 산업안전보건본부를 차관급으로 격상, 통계청을 총리
통계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동월대비 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적으로 농산물(2.7%)보다 축산물(7.1%)의 가격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국산소고기는 6.6%, 돼지고기는 9.4%를 나타냈습니다.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는 국제 축산물 가격 상승(7월 미국산 돼지 도매가격 '24년 2.20달러/kg→'25년 2.51)에 따른 국내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9월에는 국내 돼지 도축 물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내산 수요 분산을 위해 현재 할당관세 적용을 받는 가공식품 원료육(1만톤)의 조기 도입을 독려하여 10월 말까지 80% 이상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