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틸바로신 수용성 제제가 돼지의 PRRS 및 유행성폐렴 감염에 미치는 영향
수용성 틸바로신(tylvalosin) 제제가 'PRRS 바이러스(PRRSV)'와 '마이코플라스마 하이오뉴모니아(Mhyo, 유행성폐렴균)'로 인한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두 가지 동물 연구에서 조사했다. 첫 번째 임신모돈(n=18)을 대상으로 한 PRRSV 공격 모델에서 , 6마리의 모돈에게 공격감염 3일 전부터 임신말기까지 틸바로신(체중 kg당 5 mg)을 음수를 통해 투여했다. 다른 6마리의 모돈은 치료하지 않은 채로 두었고, 나머지 6마리의 모돈은 치료도 하지 않고 공격감염도 하지 않았다. 공격감염은 임신 약 85일째에 PRRSV-2(북미형)로 실시했다. 사이토카인, 바이러스혈증, 바이러스 배출, 모돈 번식 지표 및 이유까지의 자돈 성적을 평가했다. 두 번째 이중 공격 감염 연구(n=16)에서, 자돈들은 0, 1, 2일차에 Mhyo를 , 14일차에는 PRRSV-1(유럽형)을 접종하고 24일차에 안락사시켰다. 10일부터 20일까지 8마리의 자돈에게 체중 kg당 20mg의 틸바로신을 투여했고, 나머지 8마리는 투여하지 않았다. 사이토카인, 바이러스혈증, 세균학적 검사 및 폐병변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임신모돈을 대상으로 한 PRRSV 공격 연구에서 틸바로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