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Y 30두 시대 연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6기 모집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영 전략을 갖춘 ‘양돈 마스터’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럽 및 중국 양돈 전문가가 참여하는 분야별 원격·현장 교육 △사양기술, 환경 관리, 동물복지, 정밀 생산비용 관리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전수하는 양돈 비즈니스 전략 및 경영 마인드 함양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MSY(모돈당 연간 출하두수) 30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도 양돈 농가들이 모여, 상호 지식 공유와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 전 농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