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4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정부, 4일부터 2주간 사적 모임 최대 10명, 식당 영업 밤 12시까지 확대 - 롯데마트 7일부터 13일까지 창립 24주년 기념 한돈 할인 행사...최대 40% 할인 - 아시아개발은행(ADB), 한국경제 올해 3.0%, 내년 2.6% 성장 예측...올해 물가상승률은 3.2% -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 4.1%...10년 만에 4%대 - 통계청 3월 15~64세 고용률(OECD 기준) 67.8%로 전년동월대비 2.1%p 상승...실업률은 3.0%로 1.3%p 하락 -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4월 지육가격 4,700~4,800원 예상...겨울철 PED 영향으로 출하 감소, 가정의 달 준비 수요 발생 - 14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해 연 1.5%....지난해 8월부터 4차례에 걸쳐 1% 인상한 셈 -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2년 1개월 만에
3월 한돈산업은 고생산비와 인력난, 코로나19 확산 등의 어려움 속에도 한돈 10만 3,083톤(등급판정 기준 170만 두)을 시장에 공급하였습니다. 돼지고기 수입은 2019년 수준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평균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4,273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다소 밑도는 수준입니다. 등급판정두수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3월 등급판정두수는 모두 170만 307두입니다. 이는 전월(148만)보다 14.7%, 전년 동기(169만)보다 0.7% 각각 증가한 수준입니다. 3월까지 누적 등급판정두수는 476만 두입니다. 전년 동기(470만)보다 1.2% 정도 소폭 늘어났습니다. 한돈재고동향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월까지 한돈재고량은 2만 6,312톤으로 전월대비 5.5%, 전년대비 35.4% 적은 수준입니다. 전월과 비교해 삼겹살을 비롯해 뒷다리, 앞다리, 등심은 여전히 재고가 적은 수준이지만, 목심과 안심, 갈비 등은 재고가 높은 수준입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갈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위의 재고가 적은 상황입니다. 수입육 이런 가운데 수입 돼지고기는 크게 증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3월 돼지고기는 4만 2,787톤이 수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 동물약품협회)의 동물용의약품 판매 관련 통계가 일부 실제와 맞지 않아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당장 구제역 백신과 관련한 것이지만, 매년 정부가 발표하는 축종별 항생제 판매 통계도 오류가 있을 것으로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들 항생제 판매 통계도 협회가 집계하고 있습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해 돼지 백신의 전체 판매 동향을 보기 위해 최근 동물약품협회가 발행한 '2021년도 동물용의약품등 수입·판매 실적' 자료를 살펴보았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21년도 전체 백신 판매 규모는 2,555억 원입니다. 돼지 백신의 총 판매 규모는 1,264억 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소는 절반인 664억, 닭은 393억, 개는 128억 원, 고양이 39억 등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축종별 세부 백신 항목에서 이상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구제역 백신입니다. 구제역 백신은 소와 돼지 두 축종 모두에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체 판매액은 667억이며, 각각 소 510억, 돼지 157억 원입니다. 소에서의 구제역 판매액이 돼지에서 판매액보다 3.2배가 많습니다. 이상합니다. 최근 통계청의 자료만 보더라도 돼지 전체 마릿수는 1천1백만 마
지난해 우리 한돈의 수출 관련 소식이 전년에 비해 자주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도 돼지고기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전체 양으로는 수입에 비해 턱없이 적지만, 지속적으로 수출이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2021년 농림수산식품 수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돼지고기(신선 기준) 수출은 물량으로는 7천 7백 톤, 금액으로는 30.1백만 불(한화 약 370억)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인 2020년(물량 4천 5백 톤, 18.5백만 불)과 비교하면 물량으로는 71.9%, 금액으로는 62.2%가 각각 증가한 수준입니다. 국가별 돼지고기 수출 정보는 명확히 파악되지 않으나 무엇보다 홍콩으로의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관련 기사). 홍콩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나면서 냉동 돼지고기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우리 한돈산업이 이 기회를 십분 노력해 수출길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홍콩으로 돼지고기를 수출한 것으로 알려진 업체는 부경양돈농협을 비롯해 도드람, 농협목우촌, 동명축산(전남), 더육(제주) 등이 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전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2일 전국 학교 개학...학교가 대면 또는 원격 수업 선택 - 3일 삼겹살데이 맞이 주요 판매점 할인행사 - 4일 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2월 소비자물가지수 105.30'....전년 동월 대비 3.7%, 전월 대비 0.6% 상승 - 5일부터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영업시간 1시간 연장(밤 10시-->11), 사적모임 6인 유지 -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국민의힘) 당선...5월 10일 취임 - 13일 국제 유가 상승에 국내 휘발유 가격 8주째 상승 - 17일 축산물 유통 스타트업 정육각, 대상홀딩스 '초록마을' 900억 원에 인수 - 21일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모임 인원 6인에서 8인으로 확대, 영업시간 23시 유지 - 23일 한국은행, 2월 생산자물가지수 114.82로 두 달 연속 상승...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 국제
지난달 한돈산업이 148만 3천 두(정육량 기준 9만 톤)를 시장에 공급한 가운데 평균 도매가격이 4,135원을 기록했습니다. 돼지고기는 약 3만 7천 톤이 수입되었습니다(관련 정보). 등급판정두수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월 등급판정두수는 모두 148만 2,916두입니다. 이는 전월(158만 두)보다는 5.9% 감소한 수준이나 전년 동기(142만 두)와 비교하면 4.8% 증가한 수준입니다. 또한, 2월까지의 누적 등급판정두수는 306만 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01만 두보다 1.5% 늘었습니다. 수입육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월 돼지고기는 3만 6,870톤이 수입되었습니다. 전달(4만 555톤)보다는 5.7% 감소한 양이지만, 전년 동기(2만 3,335톤)와 비교하면 무려 58.0%가 늘어난 수준입니다. 또한, 2월까지 누적으로는 7만 7,425톤입니다. 지난해 동기 4만 4,882톤보다 72.5%나 증가하였습니다. 지난 2019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양상입니다. 2월 쇠고기 수입량은 3만 4,349톤입니다. 이는 전월보다 12.4% 감소, 전년 동기보다 28.3% 증가한 양입니다. 2월까지 누적으로는 7만 3,567톤으로 지난해보다 19.
지난달 돼지고기 수입량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4만 톤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국내 돼지고기 시장과 돈가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줄지 우려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4만 555톤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달(36,518톤)보다는 11.1%, 전년 동기(21,547톤)보다는 무려 88.2% 증가한 수준입니다. 월간 수입량 4만 톤을 넘어선 것은 지난 '19년 5월 이후 32개월 만입니다. 다시 말해 지난달 32개월 만에 최대량의 돼지고기가 수입되었다는 것입니다. 돼지고기 수입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국내 돼지고기 가격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국 다변화와 국제가격 하락 등이 수입 증가를 부채질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1월 농업 전망 발표에서 올해 돼지고기 수입량을 지난해(33만3천 톤)보다 12.7% 증가한 37만 6천 톤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코로나19 상황 속에 수입 돼지고기 소비도 구이용을 중심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산과 마찬가지로 HMR 등의 수요만 꾸준할 뿐입니다. 한국육류유통
전광판을 통해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전월 등급판정두수 및 도매가격, 수입육, 소매가격, 한돈재고동향, 소비자심리지수 요약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4일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 3.6% 상승..넉달 연속 증가, 돼지고기 가격 전년 동기 대비 10.9% 상승 - 7일 기준 사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수 3만명대 기록...질병관리청 2월 말 확진자 13~17만 명 가능 - 7일 교육부 1학기 학사운영방안 발표, 새학기 확진자 3%, 등교중지 15% 미만 학교만 정상 등교 - 10일 이마트, 무항생제 인증 돈육 매장, 기존 33개점에서 전국 130개점으로 확대 - 기획재정부·농식품부, 23일부터 삼겹살, 돼지갈비, 갈비탕, 설렁탕,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 등 12개 외식 품목의 프랜차이즈별 가격과 등락률 매주 공표 예정(연합뉴스 보도) - 18일 정부, 19일부터 식당영업 제한 밤 10시로 1시간 연장, 출입명부 의무화(QR, 안심콜, 수기명부 등) 잠정 중단......사적모임은 6인 유지 - 21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