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미래 수의분야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전국 10개 수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검역본부의 업무 현장 및 연구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고 수의직 공무원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미래 수의사를 찾아가는 공직설명회(3~5월, 관련 기사)'와 연계해 추진됩니다. 참가 학생들은 ▶구제역백신 국산화 등을 연구하는 구제역백신연구센터 생물안전3등급(BL3) 구역 ▶동물 부검 및 진단 등을 수행하는 질병진단 관련 실험실 ▶세균·바이러스성 가축질병 연구 및 구제역 진단업무를 수행하는 연구실 등을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단체 견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각 수의과대학 학과 사무실 및 행정실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개별 견학은 검역본부 담당자로 직접 신청합니다(054-912-0347, kbj9507@korea.kr). 또한, 검역본부에서는 수의·농업분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 방학기간 중 ▶포유류 부검 등 수의법의학적 진단 ▶브루셀라병 및 소 결핵병 등 세균 질병진단 ▶조류 질병진단 ▶광견병·일본뇌염 등
[농협사료가 이달 4일 출고분부터 배합사료 가격을 25kg 포대당 250원(kg당 10원) 인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관련 기사). 관련해 오늘(3일)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가 환영 성명을 내고,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全) 사료업체의 즉각적인 사료 가격 인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 돼지와사람] 농협사료의 사료가격 인하를 환영하며, 전(全) 사료업체의 즉각적인 동참을 촉구한다! 농협사료가 배합사료 가격을 오는 4월 4일 출고분부터 포대(25kg)당 250원씩 평균 2.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구경북양돈농협을 비롯한 품목조합에서도 4월 1일부터 kg당 15원씩 사료가격을 인하하는 등 농협계열의 가격인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농협사료의 가격인하 단행으로 연간 220억원 이상의 농가 생산비 절감효과가 추정된다.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상생정신을 모범적으로 발휘하고 있는 농협사료와 품목조합의 결정에 전국 축산농가들은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전(全) 사료업체의 즉각적인 동참을 촉구하는 바이다! 그간 사료업체들은 국제곡물가격이 하락세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료값 인하를 차일피일 미
충북 음성군은 관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에서 생산된 액비가 최근 농지에 무상으로 제공되면서 농민과 인근 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지난 26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음성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관련 기사)은 가축분뇨와 음식물류 폐기물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해 바이오가스와 함께 액비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음성군에 따르면 이 시설에서 생산되는 액비는 악취가 없고 비료생산업 등록까지 마친 제품입니다. 해당 액비는 신청한 경종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액비 살포 시 객토 작업을 병행해 토양의 흡수율을 높이고, 액비 방류를 막아 농민들의 호응이 높습니다. 특히, 액비가 악취 발생한다고 인식하던 인근 주민들도 살포 현장을 살펴본 뒤 자원 순환으로 친환경 농사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농가에 공급한 액비는 1만7천 톤에 이릅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의 철저한 운영관리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환경기초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음성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일일 가축분뇨 70톤과 음식물류폐기물 25톤을 반입 받아 통합 처리하
25일 정부가 농산물 가격 하락을 목적으로 한 물가대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것에 분노한 농민 500여명이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 모여 '수입농산물 철폐 전국농민대표자회의'를 열고 정권퇴진을 외쳤습니다. 하원오 농민의길 상임대표는 "정부가 얘기하는 물가안정 특단의 대책은 농민의 등골을 빼먹고 외국에 돈을 갖다 바치며 대형마트 배만 불리는 특단의 조치가 돼버렸다"라며 "농민들은 오늘 투쟁을 시작으로 이길 때까지 싸우겠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민과함께하는농민의길,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전국쌀생산자협회, 전국사과생산자협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가 함께 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지난 20일 오후 대한한돈협회 안성지부 회의실에서 한국양돈연구회 제 27대 회장으로 선출된 안근승 회장(코미팜 전무)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은 양돈연구회 연혁 소개를 시작으로 강권 전 회장(거니양돈 대표)의 이임사, 신임 안근승 회장의 취임사, 감사패 수여, 임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임사에서 강 전 회장은 2년간의 소회와 함께 연구회 회원 전체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취임사에서 안근승 회장은 먼저 강 전 회장을 비롯한 전임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재임기간 한돈산업이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재미있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양돈연구회는 창립 이래 한돈산업과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를 초빙해서 실질적으로 양돈장 현장에서 활용되는 알찬 내용을 전달·확산하고 이를 통해 한돈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업은 안전하고 재미있어야 한다"라며, "한돈산업이 해외 악성전염병 및 만성 소모성 질병으로부터 해방되고, 냄새 민원을 해결하고, 자돈 폐사율을 줄여 국제경쟁력을
한국양돈연구회(회장 안근승, 이하 연구회)가 오는 20일 오후 2시 대한한돈협회 안성지부 회의실에서 '축산·양돈 분야 산업의 온라인 마케팅 특징과 활용법'이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의 강사로 초청된 '신영균 대표(동그란네트워크)'는 수의사로 과거 반려동물 전문 동물병원과 축산 컨설팅 그룹 등을 경영한 독특한 이력이 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현재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 강사(컨설턴트)로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 그간 통계청 등 국가기관부터 자영업자, 농장,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천 번이 넘는 관련 강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SNS 홍보 효과를 높이고 매출을 늘리는 방법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연구회 강연에서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양돈 분야에서의 SNS 및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중심으로 발표합니다. 유튜브 짧은 동영상인 '숏츠'의 제작 방법 노하우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별강연 참석은 무료이며, 사전등록(바로가기)을 통해 누구나 가능합니다. 관련 문의는 연구회 사무실로 연락하면 됩니다(031-781-5660). 한편 이날 특별강연은 연구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함께 열립니다. 앞서 연구회는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강권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 유통종사자를 대상으로 ‘축산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축산유통 교육은 2023년 자체적으로 4회에 걸쳐 시범 운영되어 축산 유통종사자들의 교육 수요가 확인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올해는 유통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4개의 정기교육 과정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은 4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aT 농수산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축산 유통의 개요 △소비·유통 동향 △유통구조 △마케팅의 정의와 전략 △사례 기반 상품경쟁력 강화 등의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교육 신청은 축산 유통업체 마케팅 등 실무담당자를 비롯한 축산 유통종사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28일까지 aT 농수산식품 유통교육원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평원은 이번 ‘축산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을 시작으로 ‘축산유통의 이해(5월,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축산물 유통채널 입점과 영업전략(7월, aT)’, ‘축산물 온라인플랫폼 마케팅 전략(10월, aT)’을 추가로 위탁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박병홍 원
국내 세포배양육 관련 기업들의 모임이 정부가 인정하는 법인단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단체의 세포배양육 상품화와 시장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예상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8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세포배양식품협회(회장 김성진)'의 사단법인 설립을 정식 허가(허가번호 제951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설립 목적은 '세포배양식품의 연구 기반을 조성하고 그 관련 산업과의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창출하고, 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 함'입니다. 한국세포배양식품협회는 국내 세포배양육 연구개발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이 만든 단체입니다. 지난해 12월 동국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습니다. 다나그린, 셀미트, 셀쿠아, 슈팹, 스페이스에프, 심플플래닛, 씨위드, 에프엔프레시, 윙스타바이오, 티센바이오팜, 팡세 등 모두 11개 회사가 회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초대 회장은 셀미트의 김성진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추대되었습니다. 이날 협회는 ▶세포배양식품산업의 국내 시장 안착 ▶대한민국의 식량주권 확립 ▶대한민국 세포배양식품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지구온난화를 막고 동물복지를 고려한 건강한 먹거리 확보 등을 구체적인 추진 목표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