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세바코리아는 국내 유수의 양돈 컨설턴트들과 함께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Ceva Swine Symposium 2025’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각국 전문가들이 양돈 질병 관리와 백신 전략의 최신 정보를 공유했으며,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연 중 하나였던 Metta Makanon 박사의 발표 내용 일부를 본 기고글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Metta 박사는 바이러스 질병과 백신 방역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컨설턴트로, 아시아의 대형 식품기업 C 그룹 산하 다수 농장을 오랜 기간 자문해 온 실전형 컨설턴트이다. 그녀는 ‘Optimizing Respiratory Control in the Vaccine Era: What’s Working(백신 시대의 호흡기 질병 통제 최적화: 무엇이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실제 현장 데이터를 토대로 PCV2(돼지 써코바이러스 2형)의 농장 내 순환 구조와 번식돈군 백신 전략의 효과를 명확히 제시했다. PCV2의 감염 메커니즘: 모돈 → 자돈 → 농장 내 순환 Metta 박사에 따르면 PCV2는 자돈사, 비육사, 번식돈사 등 돼지의 전 생애 단계에 걸쳐 발생할 수 있으며, 임상 감염뿐 아니
글로벌 백신 전문 동물용의약품 기업 세바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유럽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전략을 다룬 전문 강연 영상을 공개하고, 현장 적용을 돕는 가이드북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바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체코 브르노 수의과학대학 교수인 다니엘 스펄링 박사가 강연한 콘텐츠로,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영상은 ASF 발생 이후의 ‘사후 대처’가 아니라, 농장 설계와 운영 단계에서부터 ‘사전 차단’과 ‘배치관리’를 통해 유입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강연에서 스펄링 박사는 유럽의 ASF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선제적 차단방역 투자가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대응 방식”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ASF 발생 시 전두수 살처분을 기본 원칙으로 두는 만큼, 농장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이 피해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라는 설명입니다. 영상에서는 농장 내부 방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항목도 제시됩니다. 대표적으로 ▲울타리를 활용한 경계선 관리(이중 울타리 및 지면 하부 구조 포함) ▲출입 통제(샤워·환복 절차, 동선 분리, 청정구역 표식 강화) ▲물류·운송 통제(차량 세척·소독, 이
세바코리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포세리스를 사랑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 신년맞이 포세리스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관리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 복합주사제로, 효능뿐 아니라 분만사 작업 속도 향상과 업무 효율 증대, 처치 과정에서 자돈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출시 이후 전 세계 농가에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됐으며, 국내에서도 전체 양돈농가의 약 절반이 사용할 만큼 분만사 포유자돈 관리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포세리스 사용 현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작업자 또는 자돈이 포함된 포세리스 사용 인증 사진을 세바코리아 공식 카카오톡 채널(바로가기)로 전송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이 증정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입니다. 세바코리아는 “현장에서 포세리스를 활용하는 고객 여러분의 경험과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새해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세바 호흡기 관리 프로그램(Ceva Lung Program, CLP) 세바 호흡기 관리 프로그램의 도축돈 폐병변 스코어링과 진단 검사를 병행하면, ▶유행성폐렴(Mycoplasma hyopneumoniae) ▶흉막폐렴(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발생 여부, 발생률, 전파 양상, 영향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농장은 최적의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세바(CEVA)의 하이오젠(Hyogen), 코글라픽스(Coglapix), 듀오 프로그램(하이오젠&써코백) 등의 백신 효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본 자료는 도축장 폐 검사 결과를 이해하고, 효율적인 호흡기 질병 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돼지 써코바이러스(PCV2)는 돼지 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PRRSV)나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M. hyo) 등 다른 병원체와 복합감염될 경우, 체내에서 PCV2 복제가 증가하며 돼지 써코바이러스 연관 질병(PCVAD, 더 알아보기)을 더욱 쉽게 유발해 문제를 악화시킨다. PCVAD는 이러한 병원체적 요인뿐 아니라 돈사 시설, 위생 상태, 방역 수준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또한 온도 변화, 과밀 사육, 합사, 소음, 이동 등 돼지가 생애 동안 경험하는 여러 환경적 스트레스는 면역계를 억제해 질병 감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PCV2는 농장에서 반드시 철저히 관리해야 할 주요 병원체 중 하나이다. 더 효과적인 PCV2 컨트롤을 위해 번식돈에도 써코백신을 접종하자! 자돈에게 써코백신을 접종하는 것만으로는 농장의 써코바이러스(PCV2)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기 어렵다. 자돈 백신이 돼지 써코바이러스 연관 질병(PCVAD)에 대해 분명한 예방 효과를 보이지만, 자돈 단계에서만의 방어로는 한계가 있다. 농장 내 전체적인 질병 상태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동시에 번식성적 개선까지 기대하기 위해서는 번식돈(후보돈,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지난 23일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를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가을철 호흡기 질병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양돈농가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항생제 중심의 기존 치료 체계를 백신 기반 예방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됐습니다. 첫 발표를 맡은 정병열 박사(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는 돼지 흉막폐렴균(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은 세포를 파괴하는 독소(ApxI, II, III)를 분비하는데, 이 독소가 실제 폐 손상과 급성 폐사의 주요 원인이며 균 자체보다는 독소에 대한 면역이 병변을 막는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박사는 특히 사균(균체) 백신은 균의 부착을 억제하지만, 혈청형 간 교차방어가 약해 예방효과가 제한적이며 반면 Apx가 첨가된 톡소이드(toxoid) 백신은 독소를 불활화해 병변을 직접 차단하고, 다양한 혈청형에서 교차방어 능력을 갖춘다는 점에서 흉막폐렴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병열 박사는 "흉막폐렴 톡소이드 백신의 경우 사균 백신과 비교해 교차 방어능이 우수하고 임상증
세바코리아가 오는 10월 23일(목)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환절기 흉막폐렴 컨트롤 전략: 항생제의 한계, 톡소이드 백신의 기회!'를 주제로, 국내 양돈 현장에서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흉막폐렴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병열 고문(한국 동물용의약품 평가 연구원)이 '돼지 흉막폐렴의 특성과 백신 선택' 기준을 짚어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박새암 팀장(세바코리아 기술지원팀)이 '흉막폐렴 인식의 전환 – 농장의 수익을 지켜주는 코글라픽스'라는 주제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행사 참여자를 위한 시청 인증 이벤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세바코리아’를 친구 추가한 뒤, 얼굴이 나온 웨비나 시청 사진을 채널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입니다. 웨비나는 사전 등록 후 참여 가능합니다. 등록은 사전등록 링크에 접속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됩니다. 행사 당일, 등록한 이메일로 전송된 링크를 클릭해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항생제 중심의 기존 흉막폐렴 관리 전략을 넘어,
포세리스는 철분(글렙토페론)과 항콕시듐제(톨트라주릴)를 한 번에 투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분만사 내 작업 시간과 업무량을 크게 줄여준다. 절약된 시간은 간호분만, 허약 자돈 관리, 직원 휴식 등 더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높인다. 또한 경구 투여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약제 손실을 근본적으로 차단하여, 불필요한 약제 및 노동 투입을 방지한다. 아울러 자돈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주므로, 합리적인 동물복지 기준에도 부합한다. 스트레스의 최소화는 자돈의 포유 활동과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사양 관리 효율까지 높여준다. 여기에 고품질의 오리지널 글렙토페론 철분과 세계 최초 주사용 항콕시듐제(톨트라주릴)의 뛰어난 효능이 더해져, 자돈은 더욱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다. 그 결과는 이유두수 증가와 이유체중 향상으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칠레에서의 포세리스 적용 칠레(chile)는 남미에서 브라질과 멕시코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돼지고기 수출국으로, 양돈 산업 전반이 고도로 집약적이고 수직적으로 통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첨단 사육 기술과 높은 수준의 차단방역을 도입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