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돈이 태어나 이유까지 머무는 분만사는 농장 운영에서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포유자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자돈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이유 후에도 강건하고 빠르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세바코리아는 자돈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주령 미만 자돈에 적용할 수 있는 ‘세바 포유자돈 베프(V.E.F)’를 소개한다. ‘세바 포유자돈 베프(V.E.F)’ (1주령 미만에 적용) 베트리목신 LA(Vetrimoxin LA): 부드러운 접종감을 갖춘 아목시실린 주사제 에코포크 시가(Ecoporc shiga): 세계 최초로 개발된 오리지널 부종병 톡소이드 백신 포세리스(Forceris): 세계 최초 철분 + 항콕시듐제 복합 원샷 주사제 1. 아목시실린 주사제: 베트리목신 LA(Vetrimoxin LA) 분만사 현장에서는 오랫동안 엔로플록사신, 마보플록사신, 세프티오퍼 등 다양한 항생제가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 항생제는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최고 중요 항생제’ 목록에 포함되어 사용이 제한되고 있어, 내성 관리 차원에서 더 이상 남용해서는 안 된다. 세바코리아는 항생제 내성 문제를 일으킬 가
돼지 흉막폐렴은 흉막폐렴균(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A.p.)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세균성 호흡기 질병으로, 전 세계 주요 양돈 산업 국가에서 널리 만연해 있다. 미국의 경우, 흉막폐렴이 육성 및 비육 구간에 영향을 미쳐 연간 약 4,160억 ± 3,900억 원(미화 약 32 ± 30백만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Losinger, 2005). 이 질병은 흉막폐렴균이 생성하는 Apx 독소로 인해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충분한 컨트롤이 어렵고, 비용 대비 효율도 낮아 백신 접종이 효과적인 예방 전략으로 권장된다. 혈청형만을 기준으로 흉막폐렴 백신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최근 세바코리아 카카오채널을 통해, “농장에 존재하는 혈청형이 반드시 포함된 흉막폐렴 백신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현장의 생각을 조사해 보았다. 이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약 49.5%가 “그렇다”고 응답하여,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 혈청형을 백신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흉막폐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청형보다 Apx I, II, III 독소에 대한 방어 능
최근 국내 양돈 농가들은 다산성 모돈 도입으로 산자수가 줄곧 증가해 온 반면 더 크고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자돈의 품질은 더 낮아졌고 밀사, 환경 변화, 인력 부족 등 사육 조건은 더 열악해지면서 자돈의 초기 성장은 흔들리고 있다. 이는 곧 자돈의 면역 저하로 이어지고 끊임 없는 질병 문제와 더불어 악순환의 고리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진 근본적인 원인이다. 출하 두당 고정비 증가, 사료효율 저하 등 생산 원가는 높아지고 매출 이익은 떨어져 사상 유래 없는 고돈가에도 상당수 농가들은 웃기 힘든 상황이다. 실제로 총산 17~18두에 이르는 농장에서 포유기 자돈의 폐사율은 25%를 넘기고 모돈의 포유 중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는 경우도 흔히 나타나고 있다. 또한 분만사 내 업무량 증가, 자돈 간 경쟁 심화, 폐사율과 약품비 증가, 출하지연과 밀사의 악순환 등 복합적인 부담이 농장 경영을 압박한다. ‘많이 낳는 것’이 가져오는 더 많은 불리한 점들을 해결하지 못하면 더 나은 수익성을 보장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생시부터 이유할 때까지 자돈의 초기 성장은 갈수록 그 의미를 더하고, 농장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핵심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돈 농가들
분만사의 필수품, 포세리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복합주사제이다. 뛰어난 효능은 물론, 분만사 내 작업 속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처치 과정에서 자돈이 받는 스트레스까지 줄여주어 전 세계 농장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출시 이후 포세리스는 전 세계 양돈장에서 빠르게 채택됐으며, 현재도 사용 농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양돈 선진국들이 밀집한 유럽에서는 2025년 기준 약 55.2%의 시장침투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 강국인 덴마크(65.9%)와 프랑스(75.9%)에서는 매우 높은 시장침투율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포세리스는 약 44%의 시장침투율을 달성하며, 분만사 포유자돈 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침투율: 전체 목표 시장에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 농장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핵심 아이템, 포세리스! 유럽의 양돈장들은 높은 생산비와 낮은 돈가 상황 속에서 생산성과 경제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인건비 또한 높기 때문에, 최소한의 숙련된 인력으로 많은 수의 돼지를 관리해야 하며, 정해진 시간 내
√ 응모 기간: 2025년 7월 18일(금)부터 2025년 10월 17일(금)까지 3달간 √ 응모 방법: 매주 금요일마다 포세리스와 자돈을 함께 찍은 사진을, 농장명/이름/연락처와 함께 세바코리아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 √ 응모 상품: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농장별로 피로회복제 ‘박O스-F’ 1상자 제공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에서 분만사 관리효율 향상과 농장의 생산성 증진을 위해 포세리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철분결핍성 빈혈과 돼지 콕시듐증을 단 한번의 주사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전세계 최초로 개발된 복합 주사제로, 포세리스를 통해 철분 결핍성 빈혈과 콕시듐증을 주사 한 번에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리자의 숙련도와 상관없이 정확하면서도 쉽고 빠른 처치를 가능하게 하여 분만사 관리에 새로운 트렌드를 몰고 왔습니다. 포세리스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생산되는 자돈의 약 44%가 포세리스와 함께 건강한 출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무더운 날이 많아질수록 돼지들은 더욱 스트레스에 민감해지고, 관리자가 느끼는 업무 강도가 올라가게 됩니
▶ 알트레신과 함께하는 후보돈 관리 시리즈: 1편: 성공적인 번식을 위한 초교배일령과 체중의 중요성 2편: 성공적인 번식을 위한 후보돈 격리/순치와 사료 관리 후보돈 발정 관리 발정은 후보돈의 번식 성적, 특히 산자수와 전 생애 생산성을 예측할 수 있는 핵심 지표이다. 따라서 후보돈의 적기 발정을 유도하는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성숙한 웅돈을 이용한 자극이다. 성성숙이 완료된 웅돈에게 후보돈을 매일 노출시키면, 적정 시점에 초발정을 유도할 수 있다. 이때 웅돈 노출은 후보돈이 23~24주령에 도달한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하루 20분 정도의 짧은 시간 노출이 권장된다. 단, 20주령 미만의 후보돈은 웅돈 자극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웅돈 접촉은 피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을 잘 적용할 경우, 적정 일령에 도달한 후보돈의 최소 70%가 웅돈 노출 후 3주 이내에 초발정을 보이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웅돈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 웅돈은 10개월령 이상이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12개월령부터는 타액과 침 분비를 동반한 강한 성욕을 보인다. 후보돈의 발정을 유도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웅돈과 후보돈을 펜스를 사
▶ 알트레신과 함께하는 후보돈 관리 시리즈: 1편: 성공적인 번식을 위한 초교배일령과 체중의 중요성 후보돈은 향후 농장 전체 생산성과 경제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민감한 요소이다. 농장은 정기적으로 적절한 수의 후보돈을 번식돈군에 도입함으로써, 생산의 흐름을 유지하고 다음 교배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산성 품종이 가진 우수한 번식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교하고 체계적인 후보돈 관리 기법이 반드시 갖추어져야 하여,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후보돈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핵심 요소들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후보돈 격리/순치 순치의 핵심은 ‘시간’이다. 적절한 시점에 충분한 수의 후보돈이 교배에 투입되려면, 도입 이전부터 철저한 일정 계획이 필요하다. 격리/순치는 후보돈을 새로 도입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후보돈은 농장 고유의 환경, 관리 체계, 사료, 농장 내 질병 등 다양한 요소에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격리/순치의 가장 큰 목적은 신규 후보돈이 농장에 새로운 질병을 유입하는 것을 차단하고, 기존 모돈군의 상재질병에 적응할
돼지 폐렴은 다양한 병원체들과 기후 및 환경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기란 쉽지 않으며, 특히 폐사하지 않은 살아 있는 개체들이 어떤 영향을 받았고 이것이 농장에 얼마나 피해를 입히는지에 대해는 알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도축장에서의 폐 병변 검사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호흡기 모니터링에 활용되고 있는데, 세바(Ceva Santé Animale)의 CLP(Ceva Lung Program)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세바 호흡기 관리프로그램(CLP)는 실용적인 진단 기법을 활용하여 Mycoplasma hyopneumoniae (M. hyo)와 Actinobacillus pleuropneumoniae (A.p) 감염에 의한 유행성 폐렴과 흉막폐렴의 병변의 발생과 병변의 심화 정도, 그리고 그 영향을 평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오랜 기간 데이터를 쌓아오며 검증된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세바코리아가 여러 농장 및 수의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약 5만두 이상의 비육돈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유행성 폐렴의 유병 패턴과 그 시사점을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