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 정학상)가 지난 15일 ‘2023 사랑의 김장 나눔 축제’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랑의 김장 나눔 축제'는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충북 청주에 소재한 팜스코 청주 푸드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무공해 배추 2,000포기로 손수 김장김치를 담갔습니다. 그리고 청주시 청원구청을 방문하여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위해 김장김치 300포기를 전달했습니다. 청주시 마을회관과 요양원, 본사가 위치해 있는 서울시 논현1동 주민센터 등에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김장김치를 기탁하였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팜스코 담당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며, 또한, "축산식품 산업을 선도하여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팜스코의 미션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키르기스스탄에 축산 부문 활성화를 위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립농업대학교 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팜스코 중부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일정은 대한민국의 배합사료 산업 및 축산업 현황 소개, 배합사료 생산 과정 및 공장 소개, 공장 견학,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방문단은 팜스코 중부공장 견학을 통해 배합사료 생산 과정을 직접 보며 한국의 선진 사료산업 기술을 체험했습니다. 특히, 방목 위주의 축산 문제 해결, 낙농산업 활성화, 사료산업 발전, 인재 양성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립농업대학교 부총장은 “키르기스스탄에서 볼 수 없는 발전된 기술을 공유해 준 팜스코에 감사한다”라며 “이러한 기술이 키르기스스탄 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영철 마케팅실장은 “마찬가지로 키르기스스탄의 축산과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팜스코는 "이번 방문은 키르기스스탄의 축산업 발전을 위한 지식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구성원 가족을 사업장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Farmsco Family Day’ 행사는 서울, 안성, 음성, 칠곡, 제주 등 총 9개 사업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구성원과 가족들을 포함해 총 430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업장에 방문한 가족들은 공장 및 사무실 투어를 하며, 사전에 제작된 ‘팜스코 미래인재팀’ 명예사원증과 일일 대표이사 체험, 펫푸드 사료 포장 체험, 공장 조종실 방문, 블록 필통 만들기 체험, 마술쇼 관람 등 준비된 이벤트들을 즐겼습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지난 50년간 팜스코가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임직원들의 헌신과 가족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회사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는 다양한 가족 친화 제도 도입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CJ피드앤케어는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서울 공립불암골지역아동센터를 찾아 CJ도너스캠프에서 기획한 ‘꿈키움 원더워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꿈키움 원더워크’는 CJ나눔재단이 전국 지역아동센터 인근의 산, 공원, 유적지 등 걷기 좋은 코스를 선정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아동들과 CJ임직원들이 함께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의 대나무 집게, 생분해 장갑으로 구성된 ‘원더워크 ESG키트’를 활용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합니다. 올해 원더워크행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160곳, 3000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함께했으며, CJ피드앤케어를 비롯해, CJ제일제당, CJ푸드빌, CJ올리브영 등 CJ계열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의 신체활동 증진과 문화체험을 위한 지원에 쓰일 계획입니다. 이경진 한국마케팅센터장은 “이번 ‘꿈키움 원더워크’ 행사를 통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CJ피드앤케어 기업이 가진 선한 영향력으
팜스코(대표 정학상)는 국내 대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이 시행하는 ESG 종합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KCGS는 ESG 모범규준이 제시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적절히 갖추고 비재무적 리스크로 인한 주주가치 훼손의 여지가 적은 기업에게만 ESG 종합평가 A 등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들을 펼치며 축산업계에서 ESG 경영 실천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농축산 분야 발전의 밑거름이 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서울대, 연암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팜스코의 행복 나눔 봉사단은 취약 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한 티셔츠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매달 펼치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환경 부문에서도 하이포크 동물복지, 하이포크 무항생제, 탄소중립 전용 사료 등 친환경 컨셉의 다양한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친환경축산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계속해 가고 있습니다. 환경경영방침, 안전보건정책, 인권경영정책, 사회공헌정책,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 등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관계된 각종 ESG 정책들을 체계화하고 실천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달 31일 연암대학교에서 2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팜스코는 올해로 7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년 총 40명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은 학기별로 100만원씩 지급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은 2억8천만원, 누적 장학금 수혜 학생은 280명입니다. 팜스코는 장학사업 이외에도 산학협력 구축을 통한 농축산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여러 채널을 통해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학생들에게는 농장 경영관리 운영 및 수익성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급변하는 축산환경의 변화에 따른 과학적 접근을 통한 농장 운영이 향후 필수요소로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팜스코 유종대 S2본부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장학금 전달 기회를 마련해준 연암대학교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5년 만에 열린 다비퀸 세미나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대전유성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8년까지 3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1월에 열리던 다비퀸 세미나는 2019년 9월 ASF 발생으로 한 해 쉬었던 것이 어느덧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민동수 사장은 다비퀸 세미나에서 그동안의 소회를 전했습니다. 좋은 일보다 악재가 많았던 5년간 변화를 되짚어 보고, 악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질병 예방과 돼지 생산 효율 및 품질 개선 두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민동수 사장은 "ASF 발생 전과 후과 같을 수 없는 것처럼 앞으로 우리 양돈농가가 변해야 한다"라며 "돼지 품질 관리 체계를 거의 완벽하게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은 축사에서 "준비하지 않는 조직은 미래가 없다"라며 윤성규 대표이사 체제를 축하하며 새로운 변화를 응원했습니다. 이일주 박사(다비육종 육종연구소)는 최근까지의 다비육종의 개량 성과(산자수, 증체, 등지방, 육질 등)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육종개량 방향과 이를 위한 기술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일주 박사는 다비 육종의 현재와 미래에 대
CJ피드앤케어는 베트남 우수고객이 지난달 23일 본사 을지트윈타워를 방문해 CJ피드앤케어 사업현황, 해외사업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초청행사는 베트남 내 CJ피드앤케어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 및 가족 40명과 김선강 대표, 한지호 인사담당, 이경진 한국마케팅센터장, CJ피드앤케어 베트남 북부담당 최병양 매니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CJ피드앤케어의 사업과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에 대해 깊이 있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주관했던 최병양 매니저는 “베트남 내에 주요 VIP고객들이 한국을 방문해 CJ피드앤케어 본사를 견학하면서, CJ제품의 우수성과 뛰어난 기술력, 최첨단식 연구시설 등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본사를 방문한 베트남 고객은 “CJ피드앤케어에서 이렇게 환영해주시고, 반겨 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의 문화와 CJ피드앤케어의 한국 및 글로벌 사업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다. 앞으로도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소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