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자돈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 예방 설사 예방 백신 가운데 가장 많은 항원, 특히 베타2 톡소이드를 유일하게 함유한 백신이 조만간 한돈산업에 선보입니다.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 호텔에서 신생자돈 설사 예방을 위한 신제품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의 출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돼지 전문 수의사와 질병 진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국내 양돈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자돈 설사병에 대한 최신 전략과 솔루션을 공유했습니다. 국내 유일·최초의 7가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이번에 출시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는 대장균 선모 항원 4종(F4ab, F4ac, F5, F6)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A·C형 톡소이드 3종(알파, 베타1, 베타2) 등을 모두 포함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7가 백신입니다. 특히 기존 백신들에게 없는 특징인 '베타2 독소'를 직접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베타2 독소는 기존 베타1(또는 베타) 독소와 전혀 다른 구조로 신생자돈의 괴사성 장염에 관여합니다(관련 논문). 알파 독소의 세포 내 유입을 촉진하는 역할도 합니다. 박
대장균(E.coli)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 perfringens) A·C형을 모두 방어하는 국내 유일·최초의 7가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