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속 돈사 화재 소식입니다. 오늘은 충남 천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3일 새벽 1시 27분경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분만사 한 동(540㎡)이 타고 돼지 490여 마리(모돈 40, 자돈 450)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3천5백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12건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지난 일요일 이후 3일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21일 전북 임실, 22일 충남 홍성).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이틀 연속 돈사 화재 소식입니다(관련 기사). 이번에는 충남 홍성에서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2일(월) 오전 10시 33분경 홍성군 결성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36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1개 동 일부(32㎡ )가 타고 자돈 12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사 4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로써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1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전체 재산피해액은 2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토요일 충남 당진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3일 오후 3시 35분경 당진시 순성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2시간 35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분만사 1개 동(279㎡)이 모두 타고 비육돈 13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사고는 모두 4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총 10억4천7백만원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오늘 새벽 충남 논산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6일 오전 2시 28분경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한 양돈농가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산림청 재난상황실 신고로 파악되었습니다. 돈사 1개 동(980㎡)이 소실되고 돼지 1200여 마리(1,24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 8천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12월 들어 첫 돈사 화재 사고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일요일 성주(관련 기사)에 이어 홍성에서도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30일 밤 10시 56분경 홍성군 홍동면에 있는 한 양돈농가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파이프조 돈사 2개 동(1,134㎡)이 소실되고 모돈 90마리, 자돈 110마리, 비육돈 500마리 등 돼지 7백여 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액은 잠정 4억6천만원(소방서 추산)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최소 19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월요일 저녁 충남 공주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0일 오후 7시 36분경 공주시 우성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조립식판넬지붕 돈사 1개 동 일부(168㎡)가 소실되고 자돈 6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잠정 1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사고는 모두 7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약 8억3천만원에 이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에서 양돈장 화재가 또 발생해 적지 않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7일 오후 2시 26분경 공주시 이인면 이인리 소재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2동(910㎡)이 전소되고 1동(560㎡)이 부분 소실되었습니다. 사육 중이던 비육돈 약 1,600두가 폐사했습니다. 재산피해액은 약 4억4천9백만원 규모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충남 공주에서는 앞서 이달 12일에도 양돈장 화재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보름 만에 두 건이 연달아 발생한 셈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충남 공주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51분경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경량철골구조 스레트지붕 돈사 1개 동(249㎡)이 전소되고 모돈 5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8천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로써 이달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최소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틀에 한 번꼴입니다. ※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소방청 화재 통계가 파악되지 않고 있음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10월 첫 날부터 충남 예산에서 돈사 화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일 오후 5시 52분경 예산군 오가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강파이프조 돈사 일부(306㎡)가 소실되고 비육돈 35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5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미확인 단락을 화재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청양소방서는 오늘(17일) 오전 6시 28분경 청양군 장평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3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80대로 추정되는 남성 한 명이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양돈장 주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돼지 8백여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1개 동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