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트리센, 합천 ‘상진농장’ 방문… AI 통합 플랫폼 ‘AIONE’으로 정밀경영 본격화
AI 스마트축산 선도 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지난 23일 경남 합천에 위치한 번식 전문 ‘상진농장(대표 이상진)’을 방문해 신축 돈사 완공을 축하하고, 자사의 AI 통합 관리 플랫폼 ‘AIONE(에이아이원)’ 가동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완공된 신축 현장을 확인하는 자리로, 상진농장은 다음 주 첫 입식을 기점으로 엠트리센의 AI 솔루션이 집약된 AIONE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밀경영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내구성과 데이터의 진정성”…엠트리센을 선택한 이유 상진농장은 모돈 600두 규모의 번식 전문 농장입니다. 신축 돈사에는 임신사와 분만사를 중심으로 엠트리센의 핵심 AI 솔루션인 딥스캔(DeepScan), 딥아이즈(DeepEyes), 딥피드(DeepFeed)가 모두 적용됐습니다. 각 솔루션은 엠트리센의 독자 플랫폼 AIONE으로 연결돼 농장주는 실시간으로 농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상진 대표는 “과거 ICT 장비는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수준이었지만, 엠트리센은 AI가 직접 분석하고 판단하는 ‘진짜 ICT’라고 생각한다”며 도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