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고대면에 소재한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유재덕)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습니다.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0일 당진시 고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은 당진시 2호 ‘나눔명문기업’으로, 지난 2025년부터 3년간 총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습니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도뜰한돈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협의체는 이 기부금을 활용해 △경로당 식료품 지원 △저소득 다자녀 가정 가전·가구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등 고대면 특화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고대면 관계자는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중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대표 유재덕, 이하 도뜰한돈)은 지난 11일 당진 설악웨징타운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도뜰한돈의 성장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사랑의 열매 성우종 회장, 손세희 대한한돈협회 회장, 김은호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장 등 지역 축산 관계자와 도뜰한돈 임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및 기부금 전달로 시작하여, 기념사 및 축사 후에는 표창과 감사패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2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비전선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도뜰한돈은 이번 기념식에서 1억원을 기부하여 충남에서 36번째 나눔명문기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위한 가전·가구 지원과 긴급위기가구 생계 지원, 경로당 식료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재덕 도뜰한돈 대표는 기념사에서 "20년 전 7명의 주주와 20여 명의 직원으로 1만2천두 규모로 시작해 현재 10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8만3천두를 사육하며 8개의 직영 농장과 1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