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서 4일로 단축”....농협, 잡내 줄이고 육즙 살린 ‘나흘한돈’ 출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프리미엄 농축산물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에서 한돈브랜드 '나흘한돈'을 공식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나흘한돈'은 소비자에게 돼지고기를 고르는 새로운 기준으로 ‘도축일’을 제시합니다. 일반적인 축산물 유통은 도축 이후 경매, 가공, 물류 단계를 거치며 최소 7일이 소요됩니다. '나흘한돈'은 직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도축 후 4일 이내의 한돈을 소비자에게 전달합니다. 해당서비스는 '월간농협맛선'에서만 제공되며, 구독 또는 1회 구매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품 구성은 가정 내 소비 빈도가 높은 삼겹살과 목살 중심입니다. 도축 직후의 신선한 상태로 배송돼 잡내를 줄이고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한돈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품질 관리와 안전성도 강화했습니다. ‘도드람’과 협업해 HACCP 인증 시설에서 전 과정을 관리하고, 도축 이후 가공·유통 전 단계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도를 높였습니다. 구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나흘한돈' 정기 구독 시 일반 구매 대비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첫 구독 고객은 최대 17%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