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김현섭, 이하 양돈수의사회)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충청북도 C&V센터 회의실에서 '2020 KASV 연례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연례세미나는 양돈수의사회의 연중 가장 큰 학술행사로 당초 지난 9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이달 10월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돼지질병협의체와 함께 진행합니다. 27일 첫째 날 행사는 故 박응복 교수(서울대학교)를 추모하는 시간으로 시작됩니다. 박 교수는 양돈수의사회의 모태가 되었던 돼지질병연구회(임상병리연구회)가 만들어지고 발전하는데 공헌을 하였습니다. 지난해 12월 작고하였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ASF(박선일 교수, 강원대) ▶PED와 로타감염증 최근 동향(안동준 연구관, 검역본부) ▶PED 발생·비발생 농장의 초유 항체가 분석(최종영 원장, 도담동물병원) ▶양돈사양과 영양, 처방식(임규인 대표, 엘텍) 등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29일 둘째 날 첫 시간에는 해외 석학의 온라인 강의로 시작됩니다. 윤경진 교수(아이오와 대학)와 김인중 박사(Covance lab)가 각각 미국의 돼지질병과 대응, 돼지 폐렴 및 ASF 진단 등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어 ▶PRRS와
최근 G4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돼지 감염 등 양돈산업 관련 굵직굵직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 이하 수의사회)가 이번 화천 양돈농장 ASF에 대해서도 공식 의견을 내었습니다. 수의사회는 12일 산하 재난형감염병특별위원회(위원장 조호성 전북대 교수, 이하 감염병특위)의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육돼지 ASF의 추가 확산과 조기 상황 종식을 위해서는 정부의 방역대책 보완 및 개선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감염병특위는 먼저 "ASF 양성 멧돼지 밀도가 높은 상황에서의 집돼지의 재발 가능성은 예견된 것이었다"며, "감염병특위에서는 지속적으로 ASF는 구제역과 달라 바이러스 전파 방식과 속도 및 진단 검사 절차 등에 차별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을 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감염병특위는 "이번 발생은 이전과 달리 도축장에서 양성 개체가 확인된 것으로 도축장에서의 생축 검사과정에서 발견된 것은 다행한 일이나, 도축장에 들어오기 전 검사에서 양성 확진이 될 수 있도록 진단 검사의 보완이 필요하며 아울러 해당 도축장을 통한 전파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대응 방안 마련도 요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감염병특위는 "기존 모니터
"동물과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수의사회의 슬로건을 만들어주세요!"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이달 26일까지 회를 대표하는 슬로건을 공개 모집합니다. 공모 주제는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 ▶동물복지 ▶불법진료 금지 등 입니다. 공모 참가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는 오는 26일까지 온라인(바로가기)을 통해 직접 작성한 슬로건과 기획의도를 제출·접수하면 됩니다. 수상작은 대한수의사회 내 해당 심사위원회를 통해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공익성, 활용도 등을 고려해 최종 우수 작품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발표는 11월 13일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1등 수상작에게는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등(1명)과 3등(3명) 수상작에게도 각각 2백만 원과 50만 원의 상급이 지급됩니다. 장려상(20명)에는 사료 및 간식이 제공됩니다. 슬로건 공모 관련 문의는 02-953-4050 또는 031-242-0258로 문의하며 됩니다.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이 24일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을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 회장은 돼지 수급 및 가격안정과 관련한 한돈협회의 요청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하태식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돼지 수급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등심, 안심, 뒷다리살 등 저지방부위의 재고가 급증하고 있어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하태식 회장은 먼저, 농협 측에 2020년 하반기 및 20201년도 국방부 군 급식 물량 확대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군납물량이 당해연도 20%까지 증량이 가능한 만큼 전국 각 지역축협의 군납 물량 확대를 독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둘째, 2020년 상반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급식이 이뤄지지 못해 진행되고 있는 각 도별 ‘학생가정 꾸러미’사업에 한돈 소비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서울, 경기 등 대부분의 지자체가 농협몰 상품권을 지원하는 만큼 농협몰내 한돈 가격 인하 등 한돈소비 확대방안도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셋째, 농협 공영홈쇼핑 한돈 관련 상생방송의 황금시간대 편성과 함께 판매수수료를 기존 8%에서 3%로 인하
(사)한국양돈연구회(회장 김태봉, 이하 양돈연구회)는 다음달 2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돈 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제39회 전국양돈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올해로 21회를 맞는 한국양돈대상 수상자로 성산종돈 오재곤 대표와 도드람 정현규 박사가 선정되어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최병식 팀장(CJ제일제당 축육사업팀)이 '세계 돈육 시장 변화와 돈육 소비 및 구매 트렌드' 발표를 시작으로 선우선영 박사(케어사이드)가 '전세계 ASF 상황과 방역 대책'을 소개합니다. 또한 양승혁 수의사(발라드 동물병원)가 '현장에서의 다산성 모돈 관리 핵심 포인트'를 전하고, 김민경 교수(건국대학교 식품유통공학)의 '코로나 발 사회, 경제 구조 변화' 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라지오 박사(프로비미 글로벌 기술팀)가 'PSY 40두를 향한 다산 모돈의 영양 관리'의 포인트를 참석자들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본 세미나는 10월 21일 오전 10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널 '한국양돈연구회(바로가기)'을 방문하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해 9월과 10월 수시모집 전형별 원서접수를 진행합니다. 한농대는 매년 수시모집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수시모집에는 농수산인재, 도시인재, 일반전형이 있습니다. 모집정원은 전년(550명)보다 20명이 늘어난 570명입니다. 청년 창업농 육성을 위해 도시인재전형 모집정원을 99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양돈학과 신입생은 지난해와 동일한 25명을 모집합니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농수산인재, 도시인재, 일반 각 5명, 4명, 16명 입니다. 농수산인재전형은 농수산 계열 고등학교와 농어촌(읍·면) 소재 고등학교 출신(재학생,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인터넷(바로가기)으로 진행합니다. 도시인재전형은 특별‧광역시, 시 및 특별자치시 소재 고등학교 출신이 지원 가능하며, 원서접수 일자는 농수산인재전형과 동일합니다. 일반전형은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둔 학생, 고교 졸업 학력 인정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 법령에 따라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역시 인터넷으로 진행합니다. 한농
대한수의사회(관련 기사)에 이어 산하 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김현섭, 이하 양돈수의사회)가 최근 '돼지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관련 입장문을 내었습니다. 역시나 보다 전문적이고 구체적입니다. 양돈수의사회는 15일 최근 캐나다식품검사국(CFIA) 등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돼지도 코로나19(SARS-CoV-2)에 걸릴 수 있다”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일부 국내 매체의 보도와 관련하여 관련 실험 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 관련 보도는 실험의 결과를 과장하여 확대 해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실험 결과 자체 또한, 돼지에 감염되거나 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증거를 찾기가 어려우며, 돈육으로 인한 인체감염의 위험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양돈수의사회는 그 근거로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소 내용이 길지만, 차후 일반 언론의 재차 주장에 대비, 전문을 그대로 전합니다. ①코로나19 바이러스(이하 ‘바이러스’)가 돼지 체내에 침투하여 감염되고 질병을 일으켰다는 증거가 없다. 바이러스가 검출된 비강 스왑이나 구강액 검사는 일반적인 실험보다 10배 높은 농도로 바이러스를 공격 접종한 접종 경로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감염 초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최근 주요 언론의 코로나19의 돼지 혹은 돼지고기틀 통한 감염 가능성 제기에 과장된 주장이며, 국내산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소비해도 된다는 공식 입장문을 내었습니다. 대한수의사회는 14일 산하 재난형감염병특별위원회(이하 감염병 특위, 위원장 조호성 전북대 교수) 이름으로 낸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일 바이오아카이브에 발표된 캐나다-미국 연구팀의 돼지 코로나19 공격감염 실험에 대한 연구와 국내·외 보도에서 언급된 돼지와 돈육을 통한 코로나19의 전파의 우려에 대한 회 차원의 공식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보도자료에서 감염병특위는 먼저 문제의 해당 논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감염병특위는 "해당 논문의 내용은 코로나19를 통상적인 실험 농도보다 10배 높게 투여한 16마리의 돼지에서 공격 감염 후 유전자검사(RT-PCR)를 실시한 결과 사람에서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구강 면봉 시료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었고, (다만) 비강세척액에서는 16마리 중 2마리(감염 3일째 단 1회), 구강액에서는 2그룹(8마리씩 한 그룹)중 한 그룹(감염 3일째 단 1회)에서만 RT-PCR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