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오는 11월 8일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100일 앞두고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수능 D-100 응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남은 기간 뒷심 발휘를 응원하고자 마련한 행사입니다. 한돈몰 내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올해 수능을 보는 가족, 친구, 지인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수험생 본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능 500점 만점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총 500명을 추첨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정답을 잘 찍으라는 의미로 도끼 모양을 닮은 ‘한돈 돈마호크’와 수능 대박을 응원하는 ‘한도니 부적 스티커’를 증정합니다. 당첨자 가운데 우수 후기 작성자 10명에게는 ‘한돈 케이크’ 및 ‘한돈 수험생 키트’도 추가 증정합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수능 D-100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이 함유되어 있어 수험생의 학습 능력 향상에도 안성맞춤인 한돈
배양육(培養肉)은 살아 있는 가축의 근육 세포를 배양하여 고기를 생산함으로써 가축을 기르거나 도축하는 과정 없이 고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배양육연구회 국내 축산학과 교수들이 '배양육도 축산이다'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경상국립대는 한국배양육연구회가 지난 8일 충북대에서 창립 심포지엄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한국배양육연구회는 축산업과 식육을 전공으로 하는 교수진을 주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배양육연구회는 초대 회장에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주선태 교수, 부회장에 영남대학교 최인호 교수를 추대했으며, 사무총장은 중앙대학교 허선진 교수가 맡게 되었습니다. 주선태 초대 회장은 “배양육은 축산업 4.0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국 축산은 배양육 산업의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축산 분야에서 배양육 산업을 주도해야 전통 축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국제 경쟁력 있는 기술이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이 한국배양육연구회의 입장입니다. ‘2021년 한국축산학회 학술대회’의 특별 분과로 마련된 이번 배양육연구회 심포지엄에서는 ‘배양육
한돈산업 발전 및 한돈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한돈팜스의 사용자 확대를 위해 대한한돈협회와 제주양돈농협이 손을 잡았습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와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22일 제주시 소재 제주양돈농협 대회의실에서 한돈팜스 사용자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공동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한돈팜스를 활용하여 한돈농가 생산성적 향상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적 분석을 통한 현장 애로사항 파악 및 개선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협회는 제주양돈농협에 한돈팜스 기술적 지원 및 사용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둘째, 제주양돈농협은 전 조합원이 한돈팜스를 사용하도록 적극 독려키로 했습니다. 셋째, 양 단체는 한돈농가가 전산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키로 다짐했습니다.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한돈팜스 전산성적은 한돈산업의 기초체력을 진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며, 대한민국 모든 양돈장이 전산기록으로 통합 관리가 된다면, 개별농가 뿐만 아니라 한돈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체계적 대응이 가능한 만큼 사용자 확대를 위해 협력해
재래돼지와 두록의 장점을 조합해 만든 '우리흑돈'이 이달부터 민간 종돈장을 대상으로 상시 분양됩니다. 향후 이들 종돈장을 통해 일반 농장 보급도 점차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흑돼지 ‘우리흑돈’을 7월부터 민간 종돈장에 분양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우리흑돈’은 고기 맛이 좋은 ‘재래돼지’와 생산성이 우수한 ‘두록’의 장점을 살려 2015년에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품종입니다. 앞서 국립축산과학원은 연 1∼2회 분양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국 26농가에 581마리를 직접 분양해 왔습니다(관련 기사). 이번에 우리흑돈을 분양할 덕유농장(대표 박봉용, 경북 경산)은 2016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의 ‘우리흑돈’ 시범 사육 농가로 참여해 왔으며, 현재 2,000여 마리의 ‘우리흑돈’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종축개량협회 혈통 등록과 함께 종축업 허가를 받아 '우리흑돈' 분양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국립축산과학원은 덕유농장과 같은 ‘우리흑돈’ 분양 민간 종돈장을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이들 종돈장에 대해 종돈 선발 기술 지원도 지속적으로 전수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 조규호 양돈과장은 “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편하고, 이를 기념해 ‘한도니콘’ 이모티콘을 출시했습니다. ‘한도니콘’은 한돈의 대표 캐릭터인 ‘한도니’를 활용하여 웃는 모습, 우는 모습, 놀라는 모습 등 일상 속 다양한 감정표현을 담아 총 16종의 움직이는 이미지로 제작됐습니다. 특히나, 이모티콘의 텍스트를 ‘휴~안심’, ‘내가 목살아!’ 등 돼지고기 부위 명칭을 활용해 한돈 이모티콘만의 재치를 더했습니다. ‘한도니콘’은 14일 오후 2시부터 한돈 카카오톡 채널 ‘우리돼지한돈’을 추가한 선착순 2만 5천명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됩니다. 다운로드 받은 시점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7일까지 한돈 이모티콘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다운받은 ‘한도니콘’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게시글 URL 링크를 한돈몰 이벤트 페이지 내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한돈 세트와 한돈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우리돼지 한돈의 대표 캐릭터인 ‘한도니’를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한도니콘’을 제작하게 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18기’를 모집합니다.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은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 및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젝트입니다.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한돈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 보급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18기는 각 5명씩 6개의 그룹, 총 30명 모집합니다. 참여자가 끝까지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도록 여러 사람이 그룹을 이루어 공통의 목적을 갖고 활동하는 그룹 간 대결 구도로 기획됐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문 트레이너의 개인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미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이 지급됩니다. 체험단의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체험단 신청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돈닷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다이어트 시 필요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기획했다”며 “한돈 저지방 부위와 함께 더욱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
올해 10월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20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가 사실상 '장성훈, 손종서, 이기홍, 손세희' 4명의 후보 구도로 치뤄질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들은 모두 최근 '돼지와사람'에게 차기 한돈협회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미리 다짐했습니다. 장성훈(금보육종, 강원 원주) 대표는 현재 한돈협회 감사입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대의원회 의장이기도 합니다. 손종서(우리농장, 경기 이천) 대표는 현 한돈협회 부회장이면서, 기획유통수급위원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기홍(우수농장, 경북 고령) 대표 역시 현 한돈협회 부회장이며 환경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손세희(표준농장, 충남 홍성) 대표는 전 한돈협회 이사입니다. 제19대 선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도전입니다. 한돈협회장 선거는 ▶선거 공고 ▶후보자등록 ▶기호추첨 ▶선거운동 ▶전국 순회 합동토론회 ▶선거 및 당선자 확정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관리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합니다. 관련해 한돈협회는 어제인 6일 온라인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20대 대한한돈협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정태홍 부회장,
코로나 이후 폭등하던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현재 50% 이상 폭락했지만, 하반기에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50% 이상 뚝 떨어진 데에는 기저효과가 가장 큽니다. 코로나 발생 후 급등한 돼지고기 가격 때문에 현재 돼지고기 가격 하락 폭이 더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기저효과를 감안한다고 해도 현재 돼지고기 가격은 생산비 이하로 떨어졌고 하반기에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의 NETEASY의 6월 30일 자 기사를 보면 전국 도매 시장에서 돼지고기 평균 가격은 21.79위안/kg(약 3800원)으로 5개월 전보다 53% 떨어졌다며 원가 이하로 가격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돼지고기 수입량은 오히려 늘어 중국 양돈농가들이 더욱 어려움에 부닥치고 있다라고 우려를 전했습니다. 덧붙여 중국 수입업자들이 많은 양의 돼지고기를 수입하는 데에는 첫째, 일부 소비자들이 외국 돼지고기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둘째, 수입육은 가격 우위가 분명하다. 셋째, 현재 수입되는 돼지고기는 이미 이전에 주문한 것이다며 수입 돼지고기는 하반기에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수입 돼지고기 가격은 수요 대비 높은 유통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