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자돈의 설사 발생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설사병의 원인이 다양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어느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앞으로 8회에 걸쳐 설사병 통제를 위해 고려해야할 영역들에 대한 해외 전문가들의 생각을 소개하고자 한다. [신생 자돈 설사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 1. 설사 예방을 위한 분만사 환경 점검 포인트(바로가기) 2. 자궁내 성장 제한(IUGR)과 초유 섭취의 관계(바로가기) 3. 모돈의 초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사료 급여 방안(바로가기) 4. 자돈의 초유 섭취량 극대화를 위한 관리 방안(바로가기) 5. 자돈 설사병과 모돈 산차의 관계(바로가기) 6. 소화기 질병 진단을 위한 올바른 가검물 채취 방법(바로가기) 7. 대장균 설사병의 발병 기전 이해하기(바로가기) 8. 올바른 백신 접종 방법과 백신 적용의 효과(바로가기) 이번 회차에서는 그 영역 중 하나로, 스페인의 시설·환경 전문 수의사인 Joan Escobet(Confort Porcino)이 말하는 ‘양돈 시설의 편의와 에너지 효율 최적화 전략’의 분만사 환경 관리 관련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대장균증은 원인이 다양한 질병이므로, 예방과 컨트롤을 위해서는 모든
모돈에 분기별 PRRS백신 일괄접종을 하지만 자돈군에는 면역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자돈군의 PRRS 관리는 어떻게 해야될까? (질문국가: 포르투갈) 일괄사육농장에서 모돈에 분기별로 PRRS 백신을 실시하고 있으나, 자돈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있다. 자돈에서 항체 검사를 실시했을 때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3주령 자돈 : PRRSV ELISA 항체음성 ▶8주령 자돈 : PRRSV ELISA 항체양성 3주령 자돈에 모체이행 항체가 전달되지 않는 것이 영향을 미칠까? 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자돈군이 앞으로 농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될까? PRRS 자돈백신 접종이 필요한 상황인가? 이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 전에 우선 PRRS 생독백신이 초유를 통해 전달되는 자돈 수동면역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PRRS 생백신과 수동면역: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PRRS 약독화 생백신은 PRRS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은 돼지에 접종하더라도 혈청검사에서 높은 수준의 항체를 생산하지 못한다. 이러한 모돈의 항체형성 수준은 오히려 농장에 순환하고 있는 PRRS 야외주 바이러스의 종류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해당 농장에서 모체이행항체 수준이 낮은 이유
[양돈 전문가의 정직한 이름 ‘아이피드’에서는 올바른 양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교육 및 정보 전달을 통해 고객 성공에 이바지하고자 유튜브(바로가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돈의 인공수정 영상에서는 카테터 삽입, 정액주입, 심부주입기 사용 후 기록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모돈의 교배적기에 고품질의 정액을 올바른 교배기술로 주입하면 생산성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모돈의 교배적기 및 적절한 인공수정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특히 심부주입기에 대하여 확인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모돈의 교배적기는 발정기간의 3분의 2가 지난 시점으로 난자의 수명은 배란 후 약 8시간입니다. 정자는 배란이 되기 전에 수정능력 획득 및 준비 완료 상태여야 합니다. 정자는 암컷의 생식기 내에서 8시간 후 수정능력을 갖고 24시간 생존 할 수 있습니다.
PRRS백신 일괄접종시 같은 주사침을 재사용한 것이 PRRS 바이러스와 다른 질병전파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을까? 권장하는 주사침 교체 주기는 어느 정도인가? (질문국가 대한민국) 일반 병원에서도 주사기 재사용으로 전염성 질병의 감염사고가 간혹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농장에서도 주사침을 통한 의원성 감염(iatrogenic transmission)은 PRRS 바이러스와 다른 질병 전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전파가능성은 실험적인 조건에서 여러 차례 규명되어 왔다. 실제 농장에서는 질병 전파경로가 다양하기 때문에 주사침에 의한 전파가 차지하는 비중을 추정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스페인에서 2016년에 발표한 리뷰논문(Pileri and Mateu Vet Res, 2016)을 보면 극소량의 혈액으로도 PRRS 바이러스의 전파가 가능하다는 점이 다른 경로들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 이 논문의 내용을 참고해 보면 “PRRS 바이러스혈증이 최고점일 때, 돼지 혈액 1ml에 있는 바이러스양은 103-104 TCID50수준이다. 경피 경로의 최소감염 농도(MID)가 101-102 TCID50인점을 고려하면, 혈액 1-10 µl(마이크로리터)만으로
[양돈 전문가의 정직한 이름 ‘아이피드’에서는 올바른 양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교육 및 정보 전달을 통해 고객 성공에 이바지하고자 유튜브(바로가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공수정 전 정액 채취 및 검사와 정액 희석에 대한 기초적인 방법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정액 채취 전 제조할 정액 및 희석제 개수를 미리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당일 채취 기구(채취컵, 수술용 장갑)를 준비하고, 채취 간격(주 1회, 2주 3회)과 웅돈의 상태를 파악해 채취 웅돈을 선정합니다. 채취컵에 2겹의 필터를 씌우고 채취 전 손을 청결히 한 후 수술용 장갑을 착용합니다. 채취 시 정자의 농도가 적은 처음 교양물질을 버린 뒤 농후 정액을 채취합니다. 완료 후 음경을 소독합니다. 정자 검경을 위해서는 38도로 가온된 슬라이드 글라스에 정액 한 방울을 떨어뜨려 커버글라스로 덮고 현미경 100배 배율로 검사합니다. 원정액의 최대 생존율과 활력은 90%로 하며, 80% 미만인 정액은 폐기합니다. 합격된 정액은 같은 온도의 희석액과 1:1 비율로 3차 희석합니다(15~20분 간격).
PRRS 컨트롤을 위해 2개의 북미형 PRRS 생백신을 주마다 교대로 4회 이상 접종하였다. 그런데 처음 접종부터 8주 후 고열과 유사산이 관찰되었으며 유산태자에 PRRS 백신 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 분만 전 모돈에서 과량의 백신 접종이 고열과 유사산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 (질문국가 대한민국) 임신후기에 고열과 유사산은(PRRS 바이러스 PCR 양성 확진을 동반한 경우) PRRS 바이러스의 바이러스혈증의 확실한 근거가 될 수 있다. 해당 사례처럼 두 종류의 서로 다른 북미형 백신을 4회 이상 연속하여 접종하는 것은 임신모돈과 태아의 면역 시스템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일반적인 PRRS 생백신 접종은 임신후기의 모돈에서 유산이나 사산을 유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농장처럼 지속적으로 다량의 바이러스를 투입하는 것은 특이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면역 시스템이 주어진 항원을 처리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처럼 다량의 바이러스를 연속적으로 주입하는 백신접종의 장점은 찾기 어렵다. 특히, PRRS 백신 바이러스의 순환이 농장에서 지속되는 경우 PRRS 컨트롤은 어려워진다. 모돈에 PRRS 백신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백신접종은 PR
[본 컨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0 겨울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구제역 및 ASF를 겪으며 한국의 양돈 산업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과 악재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과제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중 첫번째로, 더 많은 출하 두수를 위한 '번식 성적 향상'이 필요할 것이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PSY 30두는 꿈의 숫자라고 생각되었으나, 최근 2세 경영을 통한 번식성적 개선과 농장 질병 안정화로 2019년 11월까지 년 평균 PSY 30두, MSY 29.1두를 달성하고, 매년 역대 기록을 갱신하고 있을 만큼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있는 농가가 있다. 생산 성적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상당히 많은데, 그 중에서도 자신의 농장에 맞는 사양관리 방법을 찾아내 적절히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본 원고에서는 꾸준히 시설 개선과 관리자들의 능력 향상, 계획된 후보돈 갱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적 향상 곡선을 그리고 있는 '영지축산'을 소개하려고 한다. ◈농장개요 - 주소 : 경남 남해군 이동면, 삼동면, 고성군 - 대표 : 최희주, 2세- 최경재 - 규모/ 시스템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확실한 정답은 없는 양돈 사양관리 등에 관한 주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열두 번째 원고의 주제는 ‘저체중 신생자돈 도태 기준’ 입니다. 그림1에서 보듯이 다산성 모돈이 도입되면서 산자수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자료를 다시 확인(1)해 보면 우리가 주목해 보아야 할 지표가 몇 가지가 보이는데, 그 중 하나는 연도별 연간 모돈 두당 이유두수(PSY)입니다. PSY는 최근 몇 년 동안 정체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분만사에서 사산과 미라를 포함한 포유자돈 폐사율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서 비롯됩니다. 포유자돈 폐사는 감염, 활력도 저하, 압사 및 설사 등이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임신 모돈 및 분만 대기 모돈의 사료 섭취량 조절, 음수 섭취 개선, 조산관리, 양자정리, 대모 활용, 계절별 환기 방법 개선 및 환기량 조절, 자돈 백신 및 항콕시듐 제제와 항생제 처치, 자돈 영양 보충 방법 강화 등등…) 또한 여러 가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유 후 육성률입니다. 그림 2에서 보면 이 지표 또한 2016년 이후 2019년 9월까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