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바이러스(ASFV)'는 감염된 동물의 사체뿐만 아니라 골수에서도 장기간 전염성을 유지한다. ASFV에 감염된 사체에 대한 다양한 동물의 청소 활동은 ASFV 전파의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청소동물이 ASFV의 잠재적 매개체인지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야생멧돼지 사체를 숲 바닥에 방치된 상태에서, 사체 분해 과정의 계절적 패턴과 이를 먹이로 삼는 청소동물의 방문 빈도를 조사했다. 성체 사체의 신선 상태에서 초기 골격화(뼈와 가죽만 남은 상태)까지 걸린 기간은 겨울철에 37.6±23.1일(n=3, 범위=11-51일)이었다. 성체 사체를 포함한 모든 사체의 신선 상태에서 후기 골격화(뼈와 일부 털만 남음)까지의 기간은 여름철에 8.3±2.5일(n=4, 범위=7-12일)이었다. 모든 세 곳의 조사 지역에서, 삵(30.3%), 큰부리까마귀(21.6%), 그리고 검독수리(18.1%)가 자주 방문하는 종들이었으며, 이는 겨울 전체 방문(343회 방문)의 10% 이상을 나타냈다. 반면 여름에는 너구리(21.9%), 흰배지빠귀(39.4%), 그리고 되지빠귀(14.7%)가 가장 빈번한 방문자들이었다. 겨울에는 까마귀나 독수리들이 사체에
[2보] 4일 새벽 창녕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62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사육돼지에서의 ASF 발생은 7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에서는 첫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전체 돼지를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확산 차단을 위해 4일 2시 30분부터 5일 2시 30분까지 24시간 동안 경남 창녕을 비롯해, 대구 달성, 경북 청도·고령, 경남 밀양·창원·함안·의령·합천 등 9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창녕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14호 양돈장에서 돼지 3만9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3일 경남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한 양돈농장(2,400두 규모)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50일령대 돼지 다수가 폐사해 신고했으며, 현재 부검과 함께 가검물 채취는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밀검사 결과는 4일 새벽에 알 수 있을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3일 전국이 온종일 충남 보령 농장 ASF 발생(관련 기사)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같은 날 충북 충주에서는 야생멧돼지 양성 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야생멧돼지 지난 30일 충주시 엄정면 논강리 소재 야산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30개월령 수컷으로 발견 당시 죽은지 10일이 경과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일 정밀검사 결과 ASF에 감염(#4332)된 상태였던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이번 감염멧돼지 발견지점은 강원 원주와 충북 충주·제천이 맞닿아 있는 '삼각 경계지역'입니다. 이 곳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8마리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충북은 감염멧돼지가 확인된 광역도 가운데 유일하게 농장 발생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앞으로 비숙련자 등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모돈의 임신 진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축산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이사 서만형)은 인공지능(AI) 기반 모돈 임신진단 신제품 '딥소닉'을 올해 3월 중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딥소닉'은 재발정 주기(21일) 이전에 AI가 임신 여부를 판단하여 비생산일수를 줄이고, 사고 모돈의 재교배 시기를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 25일 전후였던 임신 진단 시기를 AI 분석을 통해 교배 후 20~22일로 앞당겼다는 설명입니다. 엠트리센은 농촌진흥청(축산과학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데이터와 AI 모델 기술(관련 기사)을 바탕으로, 50농가 10만 건 영상(모돈 1만두)을 재학습하고, AI 모델을 고도화했습니다. 그 결과 임신 진단 정확도를 교배 20일 후 96% 이상, 25일 이후 99% 수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엠트리센은 임신 조기 진단을 통해 1차 사고 모돈의 재교배 및 빠른 도태 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사료비 낭비를 줄이고 농장 회전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임신실패 원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수태율, 산차, 총산·실산, 이
[2보] 오후 4시 보령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은 모두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누적 61차). 충남에서는 지난해 11월 당진 이후 두 번째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3일(화) 오후 6시부터 4일(수) 오후 6시까지 24시간 동안 충남 보령·홍성·청양·부여·서천 등 5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보령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221호 양돈장에서 돼지 57만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3일 충남 보령군 청소면 소재 한 양돈장(3,500두 규모, 자돈생산농장)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에서 의뢰된 자돈에 대한 민간병성감정기관의 검사 과정에서 의심증상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동물위생시험소에서 양성 여부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 콘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2025년 중국에서 개최된 GPGS(Global Pig Genetics Summit)는 현재 중국 양돈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육종·데이터·디지털 기술의 적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본 기고문에서는 이번 GPGS 참관을 통해 확인한 중국 양돈 산업의 규모와 정책 방향, 육종 체계의 현황, 그리고 주요 글로벌 종돈 회사들이 제시한 기술적 접근을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1. 세계 최대 규모 시장으로서의 중국 양돈 산업 중국은 모돈 약 4천만 두 규모를 보유한 세계 최대 양돈 시장으로, 단순한 생산 규모뿐 아니라 산업 구조 전반에서 세계 양돈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이번 GPGS에서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질병 문제, 과도한 모돈 사육 두수, 소비 부진, 환경 규제 강화 등 복합적인 산업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문제는 한국 양돈 산업이 경험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와 상당 부분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특히 주목할 점은 중국 정부가 공급 과잉 해소를 목적으로 모돈
돼지 부종병, 보이지 않는 ‘독소’와의 전쟁 돼지 부종병(Porcine Edema Disease)은 양돈 농가의 생산성을 위협하는 주요 질병 중 하나이다. 흔히 ‘부종병 대장균(STEC)’에 의해 발생하는 전신성 독혈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유 자돈 시기에 갑작스러운 폐사뿐만 아니라 성장 지연과 사료 효율 악화를 유발해 농가에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힌다. 특히 최근에는 항생제와 산화아연 사용 제한 등의 환경 변화로 인해, 과거보다 부종병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대장균증’의 일종으로만 치부해서는 이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이에, 본 글에서는 돼지 부종병을 일으키는 핵심 병인 요소인 F18 섬모항원과 시가독소(Stx2e)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보고, 최신 진단 데이터를 통해 대한민국 양돈장의 부종병 유병률 현황과 그에 따른 스마트한 예방 전략을 살펴보겠다. 돼지 부종병의 핵심 병인 요소: F18 섬모항원 & 시가독소(Shiga Toxin) 돼지 부종병은 두 가지 핵심 병인 요소의 결합으로 발생한다. 하나는 병원성 대장균이 장관 상피에 부착하기 위해 사용하는 F18 섬모항원이며, 다른 하나는 전신 병변을 유
선진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은 지난달 23일 대전 KW컨벤션에서 ‘ADVANCE136 2025 결산 및 2026 발대식’을 열고, 지난 한 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행사에는 선진한마을 임직원과 비육회원 농가가 참석했습니다. ‘ADVANCE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한마을의 핵심 경영 슬로건입니다. 현장 중심 성과를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선진한마을은 2025년 캠페인 운영 결과, 참여 농가의 사양관리 개선을 바탕으로 사료요구율(FCR)이 평균 2.82 수준으로 개선됐고, 일당증체량(ADG)은 811g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육장 회전일(소독기간 포함)은 3.08회전으로 집계됐습니다. 선진한마을은 농가 현장에서 축적된 관리 데이터와 맞춤형 컨설팅, 회원 간 노하우 공유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가 사료섭취 감소와 폐사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하절기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농장에 설치된 데이터 기반 모니터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