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다비육종의 기술정보지 '다비퀸 2021 봄호'의 일부이며 다비육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돼지와사람] 보통 '돼지 증식성 장염'이라고 불리는 증식성 회장염은 국내 양돈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만연해있는 질병으로, 이 질병이 없는 혈청학적 음성 농장은 거의 찾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도축장을 통해서 출하한 비육돈을 육안 병변만을 가지고 확인했을 시에는 약 5~20% 수준으로 육안 병변이 나타나지만, 실제 혈청학적 검사를 통해 보면 약 90% 이상의 비육돈에서 감염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증식성 회장염은 농장에서 만연하고 있는 질병이며, 실제 농장 내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사진 1], [사진 2]와 같이 혈변을 보이며 급사하는 급성형 회장염의 경우 우리가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준임상형의 경우에는 농장의 증체 지연, 층아리 형성, 사료요구율 감소 등으로 생산비를 증가시킬 뿐 질병 발생을 육안상으로는 쉽게 확인하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농장에서는 증체량 및 사료요구율에 대한 지표가 정확히 산출되고 있지 않아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준임상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베트동물병원 신현덕 원장이 전하는 양돈 성공 스토리 꿀꿀 #1 성공적인 양돈 사업을 위해 양돈구성요소를 알자! 관리자, 종돈, 영양, 사양관리, 방역, 환경 등 양돈장의 성적을 결정하는 7대 구성 요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하여 알아봅시다.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내 농장의 PRRS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모니터링하는 목적과 방법은? PRRS 청정화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1년 2개월이라는 것을 많이 들어보셨죠? 역학 조사와 유입경로 분석을 보시고, 돈군 폐쇄, 번식모돈 면역동기화, 자돈사·육성사 디팝, 세제를 활용한 수세 진행까지 PRRS 완전 박멸을 향해 갈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내 농장의 PRRS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모니터링하는 목적과 방법은? 번식돈군에 대한 PRRS 모니터링 목적을 살펴보고, 방법과 모니터링 주기를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그리고 자돈 백신은 꼭 해야되는 것일까요? 각 방법별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하여 알아봅시다.
PRRS 감염으로 다른 자돈백신 효과가 떨어질 수 있을까? PRRS 불안정 상태인 농장에서, 예전보다 자돈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과 같이 느껴지고 있다(현재 PCV2, 마이코플라스마, 부종병 백신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PRRS 바이러스에 의한 면역 억제와 관련이 있을까? 돼지의 면역 시스템은 주어진 항원에 대해 반응하는 다양한 인자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돼지가 특정 요인에 의해 면역 억제를 경험하면, 염증 세포와 사이토카인 네트워크의 결핍으로 정상적인 면역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없습니다. 돼지의 면역 시스템을 억제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병원체에는 CSFV(돼지열병바이러스), PCV2(돼지써코바이러스) 및 PRRSV가 있습니다. 이러한 면역을 억제하는 바이러스성 병원체는 면역 세포와 림프 기관을 공격하여, 돼지를 다른 일반적인 병원체의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고 백신에 대한 반응도 떨어뜨립니다. 이와 같이 면역을 억제하는 질병에 감염된 돼지에서는 PCV2, 마이코플라즈마, 부종병 백신 등과 같은 자돈 백신이 충분한 효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PRRS 바이러스에 감염된 농장을 대상으로 혈청학적 검사를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우리나라 농장들이 환기 관리에서 많은 실패를 겪는데 주로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혹시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환기에는 정답이 없다구요?! 이번 시간에는 먼저, 환기에서 중요한 것들을 살펴보고, 돼지, 단열, 샛바람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번식돈군에서 PRRS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법은? ① 번식돈군 타입에 맞는 주기적인 백신 접종 ② 돈군 내 있는 바이러스를 활용한 혈청 접종 ③ 자연노출 각 방법별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돼지 농장에서도 풍수지리가 중요하다고 하던데요? 무슨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계절별 기단의 특성과 명당의 조건을 찾아보고 양돈 농장에서 풍수지리의 중요성을 찾아보겠습니다. 이는 마주보고 있는 농장의 다른 운명을 갈랐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