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코리아가 유명 작가를 초대, 신년 작품전시회를 엽니다. 2020년 새해를 맞아 버박코리아(신창섭 대표)는 국내외에서 담쟁이 화가로 유명한 이금주 작가(청동회장)을 초대하여 신년 작품전시회를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5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금주 작가는 전남대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결혼 후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미술학원 경영및 조형물 디자인 제작과 개인 작품작업, 청동회장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이번 초대작품 전시회는 "Hug(허그) 끌어안다"를 주제로 인간과 동물이 함께 하는 'HAB(Human Animal Bond; 동물과 인간의 관계)와 One World(하나의 세상)'의 기본 개념 아래 남북평화와 생명공존을 기대하는 뜻으로 열립니다. '허그'는 말 그대로 나를 끌어안고, 남을 끌어안으며 세상을 끌어안으려는 작가의 이상입니다. 이번 초대전에서 작가는 삶 속에서 찾은 '담쟁이'라는 주제로 작가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를 비롯, 모든 여인들의 삶과 더불어 모든 인간의 모질고 끈질긴 삶에 대한 격려와 찬사를 희망적으로 담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품 안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람과 동물 형상의 숨은 그림찾기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의 2019년도 동물용의약품등의 제조‧품질관리 자율점검에서 최종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수입업체 최초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습니다. 검역본부는 매년 동물용의약품등의 제조‧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업계 자체의 사전 예방적 노력 및 개선 실적을 평가하여 이 가운데 우수업체를 선정해 시상·격려하고 있습니다. 상장을 수여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약사감시 면제’에 대한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수입업 분야에서 버박코리아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우수업체를 선정되어 이번에 '5년 연속 자율점검 우수업체'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입니다. 2015년과 지난해에는 최우수업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관련 기사). 지난 18일 검역본부에서 진행된 '2019년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품질관리를 더욱 개선하여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버박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버박(Virbac)의 한국 법
버박코리아의 신창섭 대표가 지난 8일 원주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회 강원도수의사의 날 행사에서 강원도 최문순 지사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강원도는 신 대표에 대해 강원도정과 반려동물정책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고 표창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표했습니다. 신 대표는 올해 초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동물들의 구제활동에 5천여만 원 상당의 영양제와 치료제 등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버박코리아는 그간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산업동물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적 활동과 지원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ASF 사태와 관련해서는 한국양돈수의사회의 민간역학조사위원 활동 지원을 위해 ASF 방역 특별기금을 전달한 바도 있습니다. 버박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버박(Virbac)의 한국 법인입니다. 양돈관련 국내에 발정동기화 제제 '버바제스트', 면역증강제 '울트라콘' 등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 최초 d 타입의 써코 백신 '포시겐'을 출시했습니다.
d타입 병원성 야외주는 d타입 백신으로 더 잘 방어할 수 있습니다. '포시겐(PORCIGEN)'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버박(Virbac)이 세계 최초로 써코바이러스 d형(PCV2d)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써코 백신(국내 제품명 포시겐, Porcigen)을 출시했습니다. 버박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APVS(아시아양돈수의사대회)'에서 지난 27일 출시 세미나를 갖고 아시아를 비롯한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써코 관련 질병 동향과 자사 써코 백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제품 소개에 앞서 연자로 나선 김원일 교수(전북대학교)는 '한국에서의 써코 상황'을 발표하면서 "한국에서 써코백신을 대부분 접종하고 있는 상황에서 써코 바이러스 양성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 가운데 PCV2d 유전자형 바이러스가 단독 또는 다른 써코바이러스 유전자형(2a, 2b)과 함께 발견되는 등 가장 만연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습니다. 혈청검사와 조직검사 모두 90% 이상의 농장에서 PCV2d 바이러스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어 Tanja 교수(영국 에딘버러대)는 "PCV2d 바이러스가 많이 발견되는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72%), 미국(72%) 등 전세계적인 상황이고, 심지어는 남미 우르과이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돈 발정동기화 호르몬제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가 동물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버박코리아는 주말인 7일 5천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용 동물용의약품을 강원도수의사회(회장 박근하)에 직접 전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수의사회는 강원도와 함께 이번에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지역의 반려동물과 축산농가에 대한 구호활동과 무료진료를 본격적으로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버박코리아가 이번에 전달한 동물용의약품은 피부전문 약용삼푸, 귀 세정제, 피부보호 코팅제, 면역증강제, 영양제, 야외진드기 방지제 등의 반려동물용 의약품과 해열진통제, 항생항균제, 면역증강 주사제, 감염증 치료주사제 등의 축산 의약품 등 입니다. 강원도수의사회 박근하 회장은 "이번 강원도 산불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함께 고통받는 동물의 구호에 도움을 주고자 강원도 수의사들과 속초, 고성, 인제, 강릉, 동해 등 강원도 전체 피해 현장으로 긴급하게 동물구호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며 "버박코리아가 제공한 의약품이 구호 활동과 주민위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이번 기부는 공동체 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버박코리아의 천사프로젝트의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20일 경북 김천에 있는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에서 열린 “2018년 자율점검 및 수출우수업체 시상"에서 수입업체 가운데 영예의 최우수상(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검역본부는 우수한 동물용의약품의 제조·품질관리 및 수출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자율적인 품질관리 개선노력이 탁월한 업체를 선정해 시상 및 격려하고 있습니다. 우수업체 선정은 '자율점검 실시요령'에 따라 검역본부 및 해당 분야별 외부전문가가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율검점 우수 수상업체에 대하여는 2019년 약사감시 차등관리제 도입에 따라 '약사감시 면제'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버박코리아는 4년 연속 우수업체로 선정되는 최초의 기록을 세워 참석자 모두의 놀라움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쾌거입니다. 신창섭 대표는 "올해 수상은 버박코리아 임직원 모두의 품질관리 향상과 개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며 "내년 황금돼지의 해에도 더욱 분발하여 고객으로부터 제품 품질에 대한 신뢰를 한층 높이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수상에는 메디안디노스틱이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