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정부가 제작한 해외여행객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관련 홍보 영상(영어판)을 소개합니다.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왕래가 많은 대만은 ASF로 인해 자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에 대한 수화물 검사를 강화하는 동시에 불법축산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해외에서 농장 방문을 하지 말 것과 육류제품을 갖고 오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대만당국은 만약 육류제품을 갖고 올 시에는 세관에 신고를 하거나 혹은 폐기박스(棄置箱)에 버릴 것을 안내합니다. 불법축산물이 적발될 경우에는 20만 대만달러(한화 약 7백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2차 위반 시 벌금은 5배가 늘어나 1백만 대만달러(한화 약 3천5백만 원)입니다. 외국인의 경우 재입국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 대만은 지난 12월 ASF의 중국으로부터의 유입을 막기 위해 과태료를 파격적으로 인상했습니다(관련 기사). 관련해 우리나라 과태료는 1회 위반 시 아직도 10만원입니다. 여전히 길거리 흡연 위반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중국 대륙과 인접한 대만이 관할하는 섬에서 또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에 감염되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대만 행정원농업위원회는 "지난 17일 롄장현 내 한 무인도에서 돼지 사체가 발견되었고 이를 검사한 결과 ASF 바이러스 유전자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또한, "유전자 검사 결과 중국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100% 일치하고 인근에 돼지 농장이 없기 때문에 돼지 사체는 중국 대륙에서 왔을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대만에서 ASF 양성 돼지 사체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지난달 31일 중국 대륙 인근 진먼현 섬에서 발견된 죽은 돼지에서 처음으로 ASF 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되어 대만을 큰 충격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한편 이들 ASF 돼지 사체가 발견된 섬은 모두 중국 푸젠성(복건성)과 인접한 지역입니다. 푸젠성은 지난해 11월 첫 ASF의 발생 보고된 이후 공식적으로 3건의 ASF가 발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푸톈시(4521두), 싼밍시(11950두), 난핑시(5776두) 등으로 ASF 발생 규모면에서 상당히 큰 축에 속합니다. 중국 정부는 최근까지 91만6천두(14일 기준
중국에서 아시아국가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발병하고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대만, 태국에서는 속속 ASF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축산물이 발견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주에서도 확인되었습니다. 호주 정부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ASF가 확산되어 국경검역을 강화한가운데 최근 2주간 국제공항과 우편물 처리 센터에서 수거한 돼지고기 제품에 대해 ASF 검사결과 일부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검사를 실시한 호주동물보건연구소에 따르면 152개 검사 샘플가운데 6개에서 ASF 양성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주 정부는 앞으로도보다 지속적이고엄격한 국경검역을 시행할 계획인 가운데 자국민과 여행객을 상대로 행외 방문 후 불법축산물 등을 가져오질 말 것을 주문하고혹시라도 가져오는 경우에는반드시 세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호주는 불법휴대품에 대해 신고를 하지 않거나 허위 신고 시 매우 중한 범죄로 다루고 있습니다. 경중에 따라 체포 및 기소되어 12,600 호주달러(한화 약 천만 원)이상의 벌금이 부과되거나최대 1년 동안 투옥될 수 있습니다.
중국 당국이 최근까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로 인한 공식적인 살처분 두수를 전했습니다. 중국 농업농촌부는지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ASF로 인해 14일 기준 24개성(省)의 일반돼지와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확인되어모두 916,000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했다"며, "규정에 따라 21개성 77개 발생지에 대한 봉쇄를 해제했고, 아울러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전염병 유행이 만연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농업농촌부는 "최근까지 여러 지역의 모든 관련 부서가 중앙 결정 체계에 따라 연합 방역체계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전염병 예방 대책 등을 엄격히 시행 및 총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농업농촌부는 발생 이후에도 '적시, 공개, 투명'이라는 통보 원칙에 따라 세계동물보건기구(OIE) 등 국제/지역 조직, 관련 국가에 즉시 통보하고 있으며 OIE를 통해실시간으로 전염병 발생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몽골이 15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발병 사실을 세계동물보건기구(OIE)를 통해 알렸습니다. 몽골의 첫 발병 사례 입니다. 몽골 당국에 따르면 몽골의 북부에 위치한 볼간(Bulgan)의 양돈장에서 9일 첫 의심신고가 되어 다음날인 10일 확진되었습니다. 확진 당시 돼지 85두 가운데 85두 모두가 폐사했으며 확진 후 이를 포함해 214두가 살처분 조치 되었습니다. 한편 중국의 신화통신은 몽고의 ASF 발병이 불간(Bulgan)뿐만 아니라 다른 3개 지역, 북쪽의 오르홍(Orkhon), 중앙의 토브(Tuv), 남쪽의 둔드고비(Dundgovi)이며 수천 두의 돼지가 폐사했다고몽골 언론 보도를 인용해 14일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몽골당국은 해당 지방정부에 ASF에 대한 감시체계수립 및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하고 아울러 생돈뿐만 아니라 관련 축산물의 지역 바깥으로의 이동을금지시켰습니다.
프랑스가 최근 벨기에에서 확인된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양성 사례로말 그대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급기야 벨기에 국경 인근 지역 내에 서식하는 수천 마리에 달하는 야생멧돼지 소탕 계획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월요일(현지 시각 기준) 프랑스 농업장관은 앞으로 수 주간 벨기에 인접 국경지역 내 야생멧돼지를 완전 살처분한다고밝혔습니다(관련 정보). 이는 앞서 지난 9일 벨기에 Meix와 Sommethonne 지역에서 발견된 2마리의 야생멧돼지 사체에서 ASF 양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지역은 벨기에 당국이 정한 ASF 감시 지역 바깥이며 프랑스 국경과 불과 1km 거리 내입니다.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벨기에 당국의 통제와 펜스를 뚫은 것입니다. 벨기에 언론은 이들 ASF 양성 멧돼지는 사냥꾼에 의해 붙잡힌 개체 중 일부이며 다른 일부는 사냥꾼에 쫓겨 프랑스 쪽으로 살아 도망가 프랑스도 ASF에 안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앞으로 야생멧돼지를 완전 소탕하게 될 지역을 'White Zone(백색 지역)'으로 명명하고 반경은 수 km가 될 것이며 펜스 설치와 함께 야생
스페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백신 개발이 머지 않았다는 반가운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개발자는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의 José Manuel Sánchez-Vizcaíno 교수팀입니다. Sánchez-Vizcaíno 교수는 현재 ASF 시험용 백신을 개발해 다양한 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백신이 ASF로 인한 폐사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체내 질병을 완벽히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밝혔습니다(바로가기). 그간 ASF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ASF 바이러스의 특성이나 현재의 연구 수준을 볼 때 당분간 백신 개발은 쉽지 않다는 견해였습니다. 실제로 일부 개발된 백신의 경우 예방 효과가 극히 미비하거나 외려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반대의 결과를 내었습니다. Sánchez-Vizcaíno 교수와 그의 팀은 수년 간의 많은 실패 끝에 백신 균주로서 적합한 돌연변이를 가진 바이러스를 운좋게도 발견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를 배양해 만들어진 시험용 백신을 경구 형태로 멧돼지에 적용 시 92.88%의 아주 높은 백신 성공률을 보였으며 일반돼지에서도 마찬가지의 결과였습니다. 또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유럽의 상황을
주로 미국의 양돈산업을 대상으로 한양돈전문미디어, 'National Hog Farmer(내셔널 호그 파머)'가 지난 9일 미국산 돼지고기의 한국시장에서의 눈부신 성장 소식을 "미국산 돼지고기가 치열하게 경쟁적인 한국시장에서 뛰어나게 잘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기사(바로가기)를 내었습니다. 기사는 '한국인들의 1인당 돼지고기 소비가 2011년에 비해 35%나 증가하는 등 돼지고기 시장이 크게 성장한가운데 미국산 돼지고기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무관세 장점을 활용해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고 특히, 다양한 이벤트나 SNS를 통해 20~30대 젊은 세대들을 주로공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은역대 최대기록인46만3천 톤으로 전년에 비해 25.5%나 증가했습니다. 이가운데 미국산 돼지고기는 약 18만5천 톤('17년 대비 36.7% 성장)이며 전체 수입 돼지고기의 40%를 차지했습니다. 스페인산 돼지고기(5만6천 톤)의 3.3배에 해당합니다. 한돈의 최대 위협은 여전히 미국산 돼지고기 입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