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로 인한 돼지 피해를 가늠할 수 있는 중국 공식 자료가 확인되었습니다. 국제적인 뉴스 통신사인'로이터 통신'은지난 15일 '중국의 돼지사육두수가 2월 기준 지난 1년 전에 비해 16.6% 감소하고 모돈은 19.1% 줄어들었다'고 중국의 농업농촌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또한, '1월에 비해 돼지사육두수는 5.4%, 모돈은 5%가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자료는 중국의 첫 공식적인 발표인데다가 중국의 400여 지방에 걸쳐 취합된 자료여서 신빙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국의 ASF는 지난해 8월 랴오닝성을 시작으로 현재 대부분의 지역(28개 성과 시)에 발병을 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국제기구(OIE)에 보고한 발병사례는 최근까지 117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살처분 두수는 100만 두 정도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세계 돼지의 절반인 4억5천6백만 두(2016년통계청 자료)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정부가 발표한 16.6% 감소분을 적용하면 7천6백만 두입니다. 중국 정부가 대략 밝힌 100만두와는 차이가 너무 납니다.
미국 정부가 올해 중국의 돼지고기 수입이 2백만 톤이 될 거라 내다봤습니다. 미국 농무부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낸 자료에서'중국의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발병이 동일한 빈도와 지리적 분포로 계속해서 보고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ASF는 이미 올해 중국의 양돈업과 돼지고기 산업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전제하고,'2019년 말까지 총 돼지 재고량은 13% 감소한 3억7천4백만 톤을 기록할 것이다'고 전망했습니다. 또한,'중국의 돼지고기 생산량은 5천백4십만톤이 줄어 5% 감소할 것이며, 이의 공급 감소는약화된 수요에 의해 다소상쇄될 것이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미 농무부는 '올해 국내 돼지고기 공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중국은 돼지고기 수입을 33% 늘려 2백만 톤으로 증가할 것이다'며, '미국산 돼지고기 제품은 여전히 중국의 보복관세(62%)에 직면해 있지만, 이를 제거하면 중국으로의 돼지고기 수출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1년 여의 무역전쟁을 봉합하기 위한 막판 신경전이 한창입니다.
지난 1월 말 안성과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병했습니다.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 북한에서 구제역이 발생했고 현재까지 상황이 심각하다는 복수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북한 소식을 주로 전하는 국내 인터넷 뉴스매체인 '데일리엔케이(Daily NK)'는 18일 보도(바로가기)를 통해 '1월 중하순 압록강 국경을 따라 시작된 구제역이 현재 북한 전역으로 확산되어 전국적인 소독 작업과 우제류 판매금지, 가축이동 통제에 이어 이달 초부터는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2월 앞선 보도에서는 '2월 초양강도와 평북, 자강도 협동농장에서 구제역으로 역우 폐사가 보고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역우(役牛)'는 일하는 소입니다. 일반적으로 구제역으로 소가 폐사하는 일이 없지만, 북한 소의 경우 농사나 운반에 쓰이는 데다가, 영양상태가 불량해 구제역으로 폐사가 일어납니다. 북한의 심각한 구제역 상황은해외 매체에서도 확인됩니다. 남미아메리카 뉴스 통신인 'Merco Press'는 18일 보도(바로가기)에서 '북한 3 개 지역의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각 지역의집단 농장에서 구제역 발생으로 역우들이 폐사했다'며, '북한은 발병 초기 다수의소들이 집단 폐
대만에서 세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에 감염된 돼지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대만 정부는 지난 12일 대만 진먼현의 섬(烈嶼鄉) 해안에서 발견된 자돈 사체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ASF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전자검사 결과 중국의 ASF 바이러스 균주와 100% 동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ASF 사체 발견은 대만에서 세번째의 일입니다. 앞서 12월(관련 기사)과 1월(관련 기사)에 돼지 사체가 발견되었고 ASF 검사 결과 모두 양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만 정부는 중국에서 ASF로 죽은 돼지가 대만까지 해류를 따라 떠내려 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의 ASF 심각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대만 정부는 돼지 사체가 발견된 지역의 인근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모두 ASF 음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만은 ASF가 자국에 유입될 경우 800억 대만 달러(한화 3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계속적인 확산에 이어남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이후 4개의 성(省) -랑선, 박깐, 선라, 응에안 등에서 새로이 ASF가 확진되었습니다. 기존 발생지에서의 추가 확진 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베트남의 ASF 발생은 14일 기준 221개 공동체, 17개 광역지역(15개 성, 2개 중앙직할시)으로 늘어나 지난 첫 발생 이후 모두 2만3천 두 이상의 돼지가 살처분 되었습니다. 이들 지역은 흥옌, 타이빈,하이퐁, 타인호아, 하남,하노이, 하이즈엉, 디엔비엔, 호아빈, 타이응우옌, 꽝닌, 닌빈, 남딘, 랑선, 박깐, 선라, 응에안 등 입니다. 이 가운데 응에안省은 베트남의 성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은 성으로베트남의 북중부 해안에 위치해베트남 남쪽으로 향하는 교역의 길목이며 서쪽으로는 라오스와 인접해 ASF 확산에 대한 우려를 한층 더키울 전망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ASF가 발생은 주로 소규모 농가에서이며, 이들은 위생과 방역이 미흡한 곳으로 아직까지 규모화된 농장에서 발생한 곳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는베트남 당국이 권고하는 5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잘
일본의 돼지열병 사태가 딱 6개월, 반 년을 바라보는시점에 또다시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 7일 기후현 야마가타시의 양돈장(1296두 규모)에서 돼지열병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은 전날인 6일 일부 돼지에서 식욕부진을 보인다는 신고를 했습니다. 이번 확진은지난해 9월 이후 11번째 돼지열병 사례입니다.이 농장의 돼지는 모두 살처분 처리되었습니다. 한편 농림수산성은 야생멧돼지에서의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도입된 경구용미끼백신의 첫 살포에 앞서 오는 13일 독일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관련 기사). 백신 살포는 25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돼지열병 야생멧돼지가 발견된 기후현과 아이치현에 집중 뿌려집니다. 일본은 지난해9월 9일 기후현의 양돈장에서 1992년 이후 26년 만에 돼지열병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어 9월 13일 이후 야생멧돼지에서 돼지열병양성 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어느덧 200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돼지열병은 최근까지 기후현, 아이치현, 나가노현, 시가현, 오사카 등에서의 양돈장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후현 야마가타시 양돈장 돼지열병 발생 보도@ANN N
베트남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의 확산세가 주말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는 베트남 북쪽에 위치한 타이응우옌(7일), 꽝닌(9일), 닌빈(9일), 남딘(10일) 등 4개 성(省)의 양돈농가에서 추가 ASF가 확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10일 기준 베트남의 ASF 발생은 13개 광역지역(11개 성, 2개 중앙직할시)으로 늘어났습니다. 흥옌, 타이빈, 하이퐁, 타인호아, 하남, 하노이, 하이즈엉, 디엔비엔, 호아빈, 타이응우옌, 꽝닌, 닌빈, 남딘 등 입니다. 베트남 당국이 지난달 19일 첫 ASF를 공식화한 이래 20일만의 일입니다. 매우 빠른 확산 추세입니다. 한편 이미 ASF가 첫 확진된 성이나 직할시에서의 추가 발병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관련해 살처분 두수는 11,367 마리로 늘어났습니다.
베트남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지난달 19일 첫 공식 발병(관련 기사)발표 이후 불고 열흘만(3.1)에 7개 지역(5개 성, 2개 중앙직할시, 관련 기사)에서 확산되더니 7일에는 다른 2개 지역에서 추가 ASF가 확인되었습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는 지난 5일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디엔비엔(Dien Bien)성과 호아빈(Hoa Binh)성에서 ASF 발병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베트남에서는 모두 9개 광역지역(7개 성, 2개 중앙직할시)에서 ASF가 확인되었으며, 이들은 흥옌, 타이빈, 하이퐁, 타인호아, 하남, 하노이, 하이즈엉, 디엔비엔, 호아빈 등입니다. 기 발병지역에서도추가 발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7일 기준 현재베트남에서는 9개 광역지역 내20개 지역, 49개 공동체, 331 가구의 돼지 6,471 마리가 살처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소규모 부업농 입니다. 이번에 ASF가 확인된 디엔비엔성은 기존 발병 지역과는 다소 떨어진 지역이어서 보다 광범위한 확산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라오스 국경과 인접해 있어 라오스로의 ASF 전파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베트남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