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발발한 베트남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베트남 당국의 온갖 조치에도 백약이 무효입니다. 31일 베트남 정부가 밝힌 ASF 발병 상황은 전체 63개 성(省)·시 가운데 48개(76%) 지역로ASF가 확산되었습니다. 마을로는 3000곳 이상이며 이에 따른 돼지 피해는 2백만두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베트남의 전체 사육돼지 3천만두 가운데 어느새 6.5%를 ASF로 잃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신고되지 않고 유기된 것을 포함하면 그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ASF가 48개 지역으로 확산, 피해가 대단히 크다(2일 보도)@VTC1 베트남은지난달 ASF 대응, 통제 및 예방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일련의 새로운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런소식으로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대형농장들에서는 ASF 발병 사례가 적다는 것입니다. 베트남이 차단방역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참고로 베트남이 최근 명령한 새로운 지침은▶농장·농가에서 도축장으로 직접 운송▶돼지집합시설 및 차량의 작업 전후청소 및 소독▶돼지 도축시설 운송 전 ASF 검사 실시▶지역외 이동 전 검역
지난 21일 중국 본토와 인접한 대만 관할 진먼섬에서 발견된 돼지 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확인되었습니다.벌써 여덟 번째 사례입니다. 지난해 8월 중국에서 ASF가 첫 발병한 이후 그리고 12월부터 대만에서는 중국에서 유기했을 것으로 확신되는 돼지 사체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과 같이 일부에서 ASF 감염이확인되고 있습니다. 대만은 아직까지 ASF가 발병하지 않았습니다.
베트남 당국의 온갖 노력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뉴스는 27일 베트남 당국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보도하며, '베트남의 ASF 발병 성(省)·시가 42곳(425 지구, 2904 마을)으로 늘어났으며, 이로 인한 돼지 폐사 및 살처분 두수는 170만 두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불과 열흘 전 '34개(省)·시 150만 두 피해'에서 추가 확산 지역이 8곳, 피해 두수는 20만 두가 늘어난 셈입니다(관련 기사). ASF는 특히, 남부지역에서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천과 강에서 ASF로 폐사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돼지 사체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63개 성(省)·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현재 42곳에서 ASF가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2월 이후 현재까지 딱 66.7%, 2/3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ASF가 발병한 것입니다. 중국과 마찬가지로 ASF가 베트남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듯 합니다.마땅한 브레이크가 없어 보입니다.방역 통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ASF 대책에도 불구하고 병은 계속 확산되고 있다@VTC-1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가 발병했다는 복수의 추가 언론 보도가 확인되었습니다. 먼저 북한 소식을 전하는 일본 매체인 '아시아프레스'는 24일 기사(바로가기)를 통해 '이달 15일부터 북한당국의 지시로 북한 내 돼지고기 판매 및 유통, 식용을 금하는 통지가 내려왔다'는북한 취재협력자의 정보를 전하며, 'ASF 감염이 북한에서도 확인된 모양새'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내 북한 전문언론 매체인 '데일리 NK'의25일 기사(바로가기)는아시아프레스 기사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데일리 NK는 '북한 당국이 최근 시장에서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생돈거래를 금지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아울러 '북한의 평안북도 신의주에서도 ASF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데일리 NK는 지난달 23일에는 평양부도심과 외곽, 야생멧돼지에서 ASF 발생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바로가기). 북한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ASF 발병 사실을 확인해 주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북한은 2014년 이후 국제기구에 동물질병 발병 보고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에서 ASF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정황 증거만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본지는
일본에서 지난 토요일 돼지열병이 추가 확인되었습니다.이번 돼지열병 발생 건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이후 24번째(기후현 14, 아이치현 10) 사례입니다. 살처분 두수는 9만8천 두 이상으로 늘어나 10만 두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 방역당국은 25일 기후현 야마가타시의 2,051두 규모(모돈 186, 자돈 1,865)의 양돈장에서 추가 돼지열병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5일 야마가타시의 양돈장에서 새로운 돼지열병 감염 확인@CBC뉴스 해당농장은 앞서 24일 방역당국에 유선염을 치료하던 모돈 1두가 폐사하고, 다른 4두의 모돈이 식욕부진을 보인다며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방역당국은 15두에 대해 채혈을 실시했으며, 다음날 새벽 14두의 샘플 검사(PCR)에서 돼지열병 양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25일부터 긴급하게 이들 돼지에 대한 살처분 등의 방역조치를 취했으며 주변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함께 추가 발병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편일본 당국은 최근돼지열병의 농장 내 유입 원인을 쥐나 파리 등을 강하게 의심한다는 공식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발생농장에 대한 방역 조치 과정에서 쥐나 파리 등을 통해 소량의 바이러스가 옮겨져 주
불과 며칠 전에 베트남 정부의 말을 인용,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로 인한 피해상황을 전체 사육돼지(약 3천만 두)의 4 %인120만 두라는 깜짝 놀랄 소식을 전했습니다(관련 기사).그런데 최근 베트남이피해 규모를 1% 늘려 5 %라고 새롭게 밝혔습니다. 베트남 당국은 19일 일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베트남 총리의 양돈장 방문 및 현장 점검 소식을 전하면서 지금까지 베트남 내 34개 성(省)·시에 ASF가 확산되었으며, 이로 인해 베트남 사육돼지의 5 %에 해당하는 150만 두의 돼지가 폐사하거나 살처분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규모가 4 %였던 지난 13일 이후 그새 5 곳의 성(省)·시로 ASF가 추가 확산되고 1%에 해당하는 30만 두의 돼지가 피해를 입은 것이 추가 확인된 것입니다. 베트남 총리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말을 빌어 "ASF 유행이 장기화될 수 있다"며, "아직까지 ASF가 확산되지 않은 시설과 지역에 대해 확산되기를 기다리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베트남은 올해 2월 19일 ASF 발생을 첫 공식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3 개월만에 베트남의34개성(省)·시으로 확산
일본에서 돼지열병이 17일 새로이 확인되었습니다. 25일만에 추가 발병한 것입니다. 이번에 돼지열병이 발생한 곳은아이치현 다하라시의2,940두 규모의 양돈장입니다. 이 농장은 기존 발생농장(3월 29일)과 불과 2.1 km 거리로 '반출 제한 구역' 내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6일 실시한 '제한 조치'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33 마리 가운데 13 마리가 '양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임상증상은 없었으며, 지난 10일 출하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습니다. 현은 이들 농장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방역 조치에 들어갔습니다.아울러 분뇨처리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접 농장 1,298두에 대해서도 함께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총 살처분 두수는 4,238두 입니다.자위대의 도움을 받아 21일까지 살처분과 매몰, 소독 작업 등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로서 일본의 돼지열병 사태는 지난해 9월 이후 모두 23 건(기후현 13, 아이치현 10)으로 늘어났습니다.피해농가는 50 농가이며, 살처분 두수는 9만 두를 넘어섰습니다. 한편 아이치현에서는 지난 17일 포획된 야생멧돼지 2 마리에서 돼지열병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멧돼지와 해당
벨기에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야생멧돼지 수가 어느덧 8백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정확히 14일 기준 804 두 입니다. ▶벨기에 ASF 감염 야생멧돼지 분포도(출처: Pig Progress) 벨기에는 지난해 9월 13일 벨기에의 남부 지역에서 4마리의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관련 기사). 앞서 4일 전 발견된 3마리의 야생멧돼지 사체와 다음날 인근 지역에서 포획한 1마리에서 모두 ASF 바이러스가검출된 것입니다. 벨기에 당국은 발견 장소를 중심으로 인근을 통제하고 야생멧돼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울러 통제 구역 내의 야생멧돼지 괴멸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동시에 구역 내의 일반돼지에 대해서는 예방적 살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로부터 어느새8개월의 시간이 경과했습니다.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 개체수는 8백 마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루한 야생멧돼지와의 숨박꼭질은 언제 끝날지 요원합니다. 수출길이 막힌 벨기에 양돈농가의 고통은 여전합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최근 북한에서의 ASF 발병 가능성에 야생멧돼지를 통한 ASF 유입 시나리오가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관할 부처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