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 이하 '우진')가 자사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첫 백신을 출시합니다. PED (돼지유행성 설사병) 백신, '이뮤니스 PED-M' 입니다. 우진은 오는 11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라온컨벤션에서 자사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첫번째 백신인 '이뮤니스 PED-M' 출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진은 올해 2월 EU GMP 기준에 적합한 백신 공장을 준공하였고 6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생물학적 제제(백신) 제조소 승인에 이어 10월 백신 제조업허가(KVGMP)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첫 백신을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이뮤니스(IMMUNIS)는 우진의 백신 브랜드이며 'Simple & Clear(간단하고도 명료한)', 'Easy to Understand(이해하기 쉬운)', 'Inspired Design(탁월한 디자인)'을 모토로 산업동물 현장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질병의 예방에 있어 차별화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9일 오찬 후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이뮤니스 어쥬번트 소개(장헌 박사, 우진비앤지)▷국내 최신 PED 분리주의 효율성 평가(신현진 교수, 충남대학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이달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6일 간 ‘2017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신사동 하림타워 내 ‘에코락(樂)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방문하고 대상작을 포함한 수상작 52점을 감상하며 일상 속 시민 휴식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올해의 그림대회 대상은 서울 계성초등학교 1학년 문서연 어린이의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피부색도 성별도 다른 두 아이가 ‘차별’이라는 이름의 담에 기대어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함축적이고 성숙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이번 대회에서는 ‘실업’, ‘야근’ 등 우리 시대가 직면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이 대거 출품되었습니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2011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 행사이며 선진의 임직원, 고객 및 협력사의 자녀 중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생각하는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오염', '생태계 공생' 등 매 해 시대상을 통찰하는 작품을 배출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
국내 대표적인 양돈전산프로그램 '피그플랜'으로 유명한 (주)이지팜이 2018년 상반기 출하두수 예측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이지팜이 524개 농장의 교배복수를 기반해 예측한 내년 상반기 출하두수는 8.358천두로 작년 8,291천두 대비 0.8%로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지팜의 출하두수 예측은 2년 이상 기록을 유지한 524개 농장의 교배, 분만복수 및 이유두수를 기반으로 실제 출하두수 실적에 맞춰 예측하는 것으로 524개 농장의 상시모돈수(후보돈 포함) 27만두의 번식 성적을 기반으로 전국 비육돈 출하의 약 30%를 차지하는 생산성적을 기반으로 예측하는 것입니다. 교배복수 이외 분만복수, 이유두수를 기반한 출하예측 등 전체 자료는 이지팜(031-421-3414)에 문의하면 됩니다. 이지팜의 박혁 연구소장은 '이지팜의 양돈전산분석프로그램 '피그플랜을 통해 우리나라 양돈 현장의 다양하고 유의미한 수치가 빅데이터 형태로 모이고 있는데 이를 분석해 출하두수 예측 자료를 요구하는 예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예측 자료를 공개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축산이 정착되어야 우리 축산업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고 개선의 방향을 잡을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14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대소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창립 기념행사는 개회식 및 장기근속자, 다비명인과 제1회 다비기술사 합격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체육경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사에서 민동수 대표이사는 지금의 다비육종을 있게 한 전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34년 동안 양심·열심·합심의 정신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다비육종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발전하는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한돈산업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개막을 한 가운데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 이하 '카길')의 양돈 관련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PSY40두의 비밀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카길의 양돈테크놀로지 리더, '마크 디콕스(Marc Decoux)' 박사가 유럽의 양돈국가들이 어떻게 PSY40두를 달성했는지 발표했습니다. 마크 박사는 'PSY40두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론상 모든 배치에서 복당 17.2두를 이유시키고 2.32 의 연간 모돈 회전율을 유지해야 하다.'며 '실제 유럽에서 이를 달성한 농가의 성적을 보면 특히, 사산과 이유전 자돈 폐사율을 낮춰야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박사는 카길의 오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PSY40두에 이르는 3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는데, 첫째 타협하지 않는 사양관리, 둘째 한 마리의 자돈도 놓치도 않는 관리 세째, 특화된 모돈 영양 등 제시했습니다. 마크 박사는 발표 시간의 제약으로 주로 자돈과 모돈 영양에 대해 중점적으로 발표했지만, 첫번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박사는 먼저 '한 마리의 자돈도 놓치지 않는 관리' 포인트에서 약한 자돈을 관리하는데 기본적으로 분할포
농·축산업 분야와 첨단 ICT 분야를 접목한 국내 유일의 공모전, '선진 대학(원)생 ICT 아이디어 공모전'이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축산업의 새로운 변화 계기를 마련하고, 미래 축산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ICT 활용을 통한 미래 대한민국 농·축산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ICT 기술 융복합을 통한 자동화 스마트팜(축산) 아이디어, IoT(사물인터넷) 활용을 통한 스마트 영농(농업) 아이디어, ICT 기술활용 저공해·친환경 스마트팜 아이디어(악취/오폐수 저감) 등의 세부과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는 이달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달간 진행되며 학과와 상관없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팀은 3인 이하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수상자 발표는 11월 22일에 있으며대상 1팀을 비롯한 수상팀 6팀에게는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모든 공모전 수상자들에게는 선진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채용 특전이 주어집니다. 공모전과 관련 문의는 선진 공모전 담당자(02-2225-0668)로 연락하면 됩니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이하 'CJ')에서는 하절기(7월~8월) 매주 수요일을 ND DAY(앤디 데이, New D-day)로 지정하고, 고객농가들을 방문하는 하절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J는 매주 농장 방문 활동 주제를 정하여 방문활동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양돈의 주제로는 ▷하절기 수태율 중요성,▷다산믹스 1+1 프로모션 브리핑,▷하절기 강화사료의 강점,▷임신사 조명관리를 통한 번식성적 개선,▷얼음관장을 통한 수태율 개선 및 수질검사 등 입니다. CJ 전정태 마케팅팀장은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있는 영업지구부장들이 열심히 뛰어주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꼭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케팅팀에서도 영업활동과 고객서비스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CJ는 이번 하절기 프로모션을 통하여 고객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고객들의 경영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꾸준히 새롭게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비육종이 자사의 양돈체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대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7일 다비육종 본사에서 양돈꿈나무 장학생 5명을 선정하고 장학금 총 500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이날 장학생으로 뽑힌 학생들은 지난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었던 '다비육종 양돈체험과정'의 농장 평가 및 실습보고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가운데 선정되었습니다. 다비육종은 매년수의학과 및 축산관련학과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양돈체험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되는 5일간의 프로그램 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양돈체험과정에는 2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첫 3일간은 다비육종의 각 직영농장 7곳에서 발정 체크, 이각, 단미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음 2일간은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다비육종 소개 △육종 현황 △유통사업 소개 △양돈의 전산과 사료 △양돈의 질병 등의 주제로 다비육종 사내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질의 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다비육종은 한국양돈산업의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양돈전문 인재 육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