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9일 진행된 '제15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 이후 다비육종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양돈부문 입상한 13개 농장 가운데 6개가 다비육종의 종돈 또는 정액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이날 시상식 연단에 오른 수상자 가운데길목농장(대표 남상현),금강축산(대표 송일환),성지축산(대표 노완모),현구농장(대표 김헌민), 기신농장(대표 천광상), 개신농장(대표 이윤구) 등 6개 농장이 다비육종의 고객입니다. 더군다나 길목농장이 대통령상을, 금강축산과 성지축산이 우수상을 수상해 더욱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특히,대통령상을 수상한 길목농장은 모돈400두 규모의 농가로 1+등급 50.6%, 1등급이상 86.3%를 기록하여, 전국평균 1+등급 28.8%, 1등급이상 63.6%보다 월등히 높은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관련 기사). (주)다비육종 관계자는 “이번 다비육종 고객농장의 탁월한 수상 성적은 각 농장의 뛰어난 사양기술과 선별출하능력뿐만 아니라 다비육종의 고품질 돈육생산을 위한 끊임없는 육종개량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종돈 보급과 최고품질의 돈육보급을 통해 대한민국 양돈발전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비육종에서 첫 종돈 사양관리 전문가, '다비기술사' 자격 시험을 실시하고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0월 14일에 있었던 창립기념행사에서 제1회 다비기술사 자격시험 합격자 5명에게 '다비기술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축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다비기술사 자격시험은 다비육종 직영농장에 3년 이상 근무한 정직원을 대상으로 '다비육종 통합생산매뉴얼'을 기반한 종돈 사양관리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종돈 사양관리 전문가로서 차별화된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올해 처음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영광의 다비기술사 1회 합격자는 디앤디종돈 김봉균 부장, 대덕종돈 오덕수 농장장, 원산종돈 전윤호 대리, 대덕종돈 조성훈 과장. 대월청안 최성훈 대리 입니다. 이들은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다비기술사가 되기 위한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을 통과했으며 앞으로 다비육종의 주요 보직을 담당할 인재로 육성됩니다. 다비육종 민동수 대표는 '앞으로도 양돈산업 인재육성을 위해 사내 교육제도와 함께 외부 교육기반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장춘환)가 1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2개월간 전 축종의 사료 가격(OEM사료 제외)을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격할인은 국제 곡물가격의 일시적 하락에 따라 양축농가를 돕고자 결정되었습니다.가격할인 폭은 kg당 8원(평균 2.2%) 수준입니다. 농협사료는“국제 곡물가격의 일시적 하락함에 따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이번 할인을 실시한다”며,“앞으로도 농가 생산비 안정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농협사료는 작년 3월에는 3.5%,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간 2.5% 가격할인을 한 바 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최근 PED 발생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국내에 전혀 새로운 돼지유행성설사(PED) 백신이 출시되었습니다. 지난 9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는 자사의 첫번째 백신인 PED 예방 백신, '이뮤니스 피이디-엠(IMMUNIS PED-M)'을 출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당초 주최 측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200여명의 양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출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환영 인사에서 '동물용 백신 브랜드 이뮤니스의 첫번째 백신인 PED-M은 PED바이러스로 인한 국내외 양돈산업의 피해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백신이다.'라고 소개하고 '이번 세미나에서 우진비앤지의 백신 개발 기술과 성과를 확인하고 PED 예방 관련 전략을 얻어 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첫 연자로 나선 백신사업본부 장현 본부장은 '국내 백신 회사 중 유일하게 백신 부형제에 해당하는 어쥬번트(IMMUNSHIELD®)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며 'PED-M은 이 어쥬번트를 적용한 첫 사례이고 앞으로 출시할 다양한 백신 제품에 이 어쥬번트를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3일 대전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있었던 다비퀸 세미나에서 '제6회 돼지사진 공모전' 수상작에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병규 위원장)는 2월 20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2017 아름다운 농장 및 돼지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3일(금) 심사가 완료되었고 오는 9일(목) 사진 콘테스트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 이하 '우진')가 자사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첫 백신을 출시합니다. PED (돼지유행성 설사병) 백신, '이뮤니스 PED-M' 입니다. 우진은 오는 11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라온컨벤션에서 자사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첫번째 백신인 '이뮤니스 PED-M' 출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진은 올해 2월 EU GMP 기준에 적합한 백신 공장을 준공하였고 6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생물학적 제제(백신) 제조소 승인에 이어 10월 백신 제조업허가(KVGMP)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첫 백신을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이뮤니스(IMMUNIS)는 우진의 백신 브랜드이며 'Simple & Clear(간단하고도 명료한)', 'Easy to Understand(이해하기 쉬운)', 'Inspired Design(탁월한 디자인)'을 모토로 산업동물 현장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질병의 예방에 있어 차별화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9일 오찬 후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이뮤니스 어쥬번트 소개(장헌 박사, 우진비앤지)▷국내 최신 PED 분리주의 효율성 평가(신현진 교수, 충남대학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이달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6일 간 ‘2017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신사동 하림타워 내 ‘에코락(樂)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방문하고 대상작을 포함한 수상작 52점을 감상하며 일상 속 시민 휴식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올해의 그림대회 대상은 서울 계성초등학교 1학년 문서연 어린이의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피부색도 성별도 다른 두 아이가 ‘차별’이라는 이름의 담에 기대어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함축적이고 성숙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이번 대회에서는 ‘실업’, ‘야근’ 등 우리 시대가 직면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이 대거 출품되었습니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2011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 행사이며 선진의 임직원, 고객 및 협력사의 자녀 중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생각하는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오염', '생태계 공생' 등 매 해 시대상을 통찰하는 작품을 배출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
국내 대표적인 양돈전산프로그램 '피그플랜'으로 유명한 (주)이지팜이 2018년 상반기 출하두수 예측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이지팜이 524개 농장의 교배복수를 기반해 예측한 내년 상반기 출하두수는 8.358천두로 작년 8,291천두 대비 0.8%로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지팜의 출하두수 예측은 2년 이상 기록을 유지한 524개 농장의 교배, 분만복수 및 이유두수를 기반으로 실제 출하두수 실적에 맞춰 예측하는 것으로 524개 농장의 상시모돈수(후보돈 포함) 27만두의 번식 성적을 기반으로 전국 비육돈 출하의 약 30%를 차지하는 생산성적을 기반으로 예측하는 것입니다. 교배복수 이외 분만복수, 이유두수를 기반한 출하예측 등 전체 자료는 이지팜(031-421-3414)에 문의하면 됩니다. 이지팜의 박혁 연구소장은 '이지팜의 양돈전산분석프로그램 '피그플랜을 통해 우리나라 양돈 현장의 다양하고 유의미한 수치가 빅데이터 형태로 모이고 있는데 이를 분석해 출하두수 예측 자료를 요구하는 예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예측 자료를 공개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축산이 정착되어야 우리 축산업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고 개선의 방향을 잡을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